
[이강 칼럼]우리 2세 결혼관
50대의 1세 목사로서 영어를 잘한다는 이유 때문인지 요즘 들어 거의 한 달에 한 번꼴로 2세들의 결혼을 주례하고 있습니다. 혹시 결혼 주례가 뭐 그렇게 바쁠까하고 생각하는 밀알선교단, 밀알재할센터 설립해
밀알선교단이 평양과학기술대학교(이하 과기대)내에 밀알재활센터를 설립하고 북한 내 장애인 사역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선교 갈만한 삶 살지 못했는데 이렇게 보내주셔서 감사'
남미에서 14년간 살다가 미국에 온 조영길 목사가 목회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한국인 후예가 많다는 소리를 듣고 선교팀을 구성해서 그 곳에 직접 갔을 때 소명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멕시코 단기선… 
'참된 목회자상 제시하는 목사회 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26일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 및 부회장에 정순원 목사와 송병기를 각각 선출했다. 
교회 지도자,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고 증거하는 삶 살아야
목사 안수는 김영채 전도사(휄로쉽교회 예배 담당자 및 청년 사역자)와 김학수(모세) 전도사(휄로쉽교회 중고등부 사역자)가 받았으며, 김덕원, 지용한 집사가 장로로 장립되었다. 11월 마지막주, 아틀란타 풍성한 부흥회와 사경회 소식
11월의 마지막주, 아틀란타에 풍성한 부흥회와 사경회 소식이다. 기감 뉴욕지방 20여 개 교회가 함께한 추수감사 찬양축제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 교인들은 지난 11월 25일(주일)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렸다. 주요 대선 후보 종교 대부분 ‘기독교’ 눈길끄네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선 후보 등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17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주요 후보들의 종교가 대부분 기독교(가톨릭, 개신교)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가톨릭 신자인 경우가 월등히 많은 … "내 삶의 전부였고 나의 모든 것을 다한 시간이었다"
"저는 헤브론만을 생각하면서 20년 3개월을 섬겼습니다. 이제와서 교회를 두고 가버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1.5세 목회자가 교회를 더 부흥시킬 수 있도록 제가 물러나는 것입니다" ‘거룩한 손 높이 들고, 보좌 위에 계신 왕께’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가 26일(월)부터 내달 8일(토)까지 특별새벽 부흥회를 개최한다. 특별새벽부흥회는 ‘거룩한 손 높이 들고, 보좌 위에 계신 왕께’라는 주제로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5시 토요일은 오전6… 샌디에고 온누리교회, 창립 및 입당 예배드려
샌디에고 온누리교회(담임 김종민 목사)가 내달 2일(일) 오후 2시 30분 창립예배 및 입당예배를 드린다. “국내의 안티기독교, 유사종교화 됐다”
국내 안티기독교운동이 종교화된 양상을 띠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 사고의 틀에 박힌 전체주의의 망령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 내적치유성회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정소영 목사)가 오는 29일(목)부터 내달 2일(일)까지 내적치유성회를 개최한다. 교파 초월한 하나되는 음악회, '따뜻한 세상 만들기'
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음악회 ‘메시아 싱어롱(Messiah Sing-along)’이 내달 3일 오후 7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 제 111회 이민문학세미나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회장 황경락 목사) 제 111회 이민문학세미나 및 시 낭송회가 25일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