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여! 잠든 이 땅 고쳐주소서!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교회마다 도시마다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시고, 이 땅의 젊은이들이 일어나게 하소서!’잠든 아틀란타를 기도로 깨우겠다는 포부로 열리는 JAMA(대표 김춘근 교수)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내… 사형집행 8년 전보다 절반으로 줄어
미국 사형집행율이 1994년 이후 13년만에 최저인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 사형제 반대운동단체인 ‘사형정보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미국 사형집행은 42건으로 1994년 31건 이후 가장 낮은 사형 집행율이었… 기독일보 선정 미주 한인교계 '10대 뉴스'
2007년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1907년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기념해 미주한인교회를 비롯해 한국과 해외한인교계가 뜨거운 부흥과 성령의 역사를 갈망하며 다양한 부흥회, 기도회, 세미나 등을 개최했습니다. 한편으로… 美 언론, 이명박 정부에 북한 인권 개선 기대
미국의 유력 언론들이 이명박 정부의 출범이 한미 관계와 북한 인권 개선에 증진을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19일 한국 17대 대선 결과를 주요 기사로 보도한 월스트리트저널은 북한 문제와 군사 문제 등으로 긴장 
제 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축하 송년음악회
지난 20일(목) 저녁 7시 조지메이슨대학 예술의 전당에서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김인억)와 주미대사관 코러스하우스(원장 이현표)가 공동으로 제 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축하 및 제 5회 코러스 페스티벌 성공축하 송년음… '북한인권 드디어 공론화 되나' 커지는 인권 개선 목소리
불타버린 지하교인의 성경책이 드디어 햇빛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대선을 앞두고 지난 6일 서울 대치동 서울교회에서 열린 ‘한국 교회 지도자 금식기도대회’에서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이 사용하는 성경책이 전시됐다. 낡고… 아버지 참된 의미 깨닫는 '아버지 학교'
조지아지역 제 9기 아버지학교가 내년 3월 1, 2일 그리고 8, 9일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개설된다. 시간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다. 
재소자 자녀에게 사랑 전하는 엔젤트리 사역
부모를 대신해 재소자의 자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엔젤 트리 사역이 개 교회들에서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신앙은 마라톤! 기초체력 다지는 한 해 푯대로
새 달력을 걸 때다. 교회의 방향타라 할 수 있을 '목회실' 또한 바빠졌다. 시시때때로 변덕부리는 세상의 일기를 읽으면서, 영적인 어장을 향해, 교회 나름의 그물을 던질 수 있도록 새 항로를 정해야하기 새해 깨우는 특별새벽기도회
2008년 표어를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삶의 변화가 있는 교회, 섬김의 기쁨이 있는 교회’로 삼은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신년을 맞아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한다. 극단 ‘언약의 아이들’, 흥부와 놀부로 복음전해
극단 ‘언약의 아이들’(단장 홍혜선)의 창단 기념 뮤지컬 ‘흥부와 놀부의 크리스마스’가 오는 23일과 24일 오후 7시 플러톤 참사랑교회와 헤스페리아 복의근원교회에서 각각 공연된다. '저 북녘 땅에도 찬양이'
평양예술공연단이 미주탈북자선교회(상임고문 김명찬 목사) 초청으로 미 주요 대도시를 순회하며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집회와 공연을 펼치고 있다. 포도원교회, 선샤인 바자회 개최
포도원교회(담임 정영민 목사)가 지난 16일 선샤인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목장별로 필요한 물품을 사고 팔기 위한 것으로 어른, 어린이 모두 참여해 호황을 이루었다. SB-777 실행 코앞... 교회 협력 절실히 요구돼
성 정체성을 겪는 학생에게 신앙적, 도덕적 훈계를 금하는 SB-777법안이 내년 1월 1일 실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제지 하기 위한 교회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남가주밀알선교단 송년모임 개최
남가주밀알선교단(이영선 단장>는 2007년 밀알 송년모임을 이달 27일(목) 저녁 7시 또감사교회(최경욱 목사)에서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