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교협 새 회장, 유종영 목사 선출
임시총회에는 27개 교회에서 47명의 총대가 참석했으며 약 8명의 증경회장들이 함께 했다. 유종영 신임회장은 단독 추천돼 박수로 인준을 받았다. 제1부회장으로는 이강희 목사가 선출됐다. '하나님 예비하신 그리스도 점퍼가 입혀지길'
지난 22일 토요일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총 3개의 베이지역 홈리스 쉘터를 방문해 사랑의 점퍼를 전달했다. 중앙일보 후원 성탄절 맞이 겨울 점퍼 나누기는 타 교회들도 여럿 참여했으며, 동 교회에서는 지역봉사 … 
[이강 칼럼]이명박 시대의 개막 - 목회자 세상 읽기
이제 한국 국민들의 선택은 이명박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당선자는 역대 대선에서는 볼 수 없을 만큼 전체적으로 높은 득표율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연령층에서도 영국 난민 신청자 탈북자 2백여 명 공식 확인
영국으로 난민 신청을 한 탈북자들의 수가 2백여 명을 상회하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영국에 정착하는 탈북자들 수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으나 1백여 명에서 4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지난 23일 자유아시아 방… 
자신을 불태워 주변 밝히는 촛불처럼...
자신을 묵묵히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우리를 위해 낮아지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오심을 기억하고 신년을 준비하는 촛불예배가 24일(월) 
설맞이 ‘현대판 노예축제’로 내몰린 북한 어린이
남한 국민이 새해를 준비하며 들떠 있을 시간 북한 어린이는 반인륜적인 설맞이 공연준비로 고통당하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이 전했다. 
“가톨릭 교리의 실제, 제대로 알리고 싶었다”
로마 가톨릭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가 아니면 ‘다른 복음’인가? 최근에는 종교간 화해무드가 대세지만, 석기현 목사(경향교회)는 지난 10월말 종교개혁 490년 기념설교에서 “사도들이 전파하지 아니한 
성광교회서 헨델 메시아 공연 성황리 마쳐
헨델의 '메시아'가 공연된 23일 성광교회의 본당은 화해와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기독문화의 장이였다. 한기총 대표회장 금권선거 주의령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차기 대표회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정후보의 지지를 요청하는 각종 모임이 생겨나고 있어 주의가 요청된다. 한 제보에 따르면 26일 모 후보의 측근들은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한 해 마무리하는 송년특별새벽기도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성탄행사가 끝나기 바쁘게 26일(수)부터 '송년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됐다. 英, 제 1종교 성공회 아닌 가톨릭 되나
국교 성공회가 가톨릭에 제1종교 자리를 넘겨 줬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 신문은 내년에 발표될 영국의 3만7천 개 교회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인용, 작년 한해 잉글랜드에서 주일에 가톨릭 미사에 성탄절 기간 종교 탄압 국가 박해 수위 급상승
기독교 최대 축제일인 성탄절 기간은 종교 탄압 아래 있는 일부 국가들에서는 축제일이 아닌 비상 기간이다. VOM에 따르면 해마다 이 기간 교회와 교인들에 대한 박해의 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활짝 여시기 위하여 구세주로 강림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기쁜 성탄절을 맞이하는 워싱턴지역의 한인교회들과 동포들위에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혜… 뉴비전교회, Candle Light Service
23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성탄감사예배가 오후 4시 본당에서 열려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특별히 작년에 이어 영어부 Bob Lee 목사가 설교했으며 진재혁 목사가 촛불점화식을 인도했다. 소망회 찬양, 중.고등부의 핸드벨, 한… 2008년도 하나님 은혜 넘치는 한 해 되길
기쁘고 즐거운 성탄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미주교민과 기독일보 애독자 가정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