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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김재성 교수 (전 국제신학대학원 대학교, 부총장)

    핼로윈 축제는 왜 10월 31일인가?

    핼로윈 축제의 날은 매년 10월 31일 밤이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삼일 동안을 만성절 주간으로 지키고 있다. 로마 가톨릭 교황들이 어떻게 만성절을 확대해 나갔는가를 앞에서 살펴보았다. 날자도 바꾸…
  • 인공지능 로봇

    인공지능,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을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전 미국 백악관 고문인 월리스 B. 헨리가 쓴 ‘인공지능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을까’라는 글을 11일 게재했다. 그는 칼럼에서 “미국 기자가 인공지능 로봇인 ‘조지’(X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지 …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 내가 주인이 되면 슬픔을 놓지 못합니다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을 겪으셨을 것입니다. 기쁜 일과 슬픈 일을 말입니다. 그런데 유독 기쁜 일보다 슬픈 일이 오래 남는 것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슬픔이 오면, 슬픔을 외면…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위기와 기도

    히스기야 왕이 전쟁을 두 번이나 하면서 풍전등화 같은 위기에 그의 몸도 죽을 병이 들어 내우외환이 된 것을 성경 열왕기하, 역대하, 이사야서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위기입니다. 내가 괜찮을지 몰라도 나와 관계된 가…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또 하나의 교회를 탄생시키며

    올해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한 주간 동안 특별 새벽기도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아침마다 어둠을 뚫고 얼음도 깨고 나와야 하는 한 주간이었지만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지체들과 …
  •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마천루 위에서의 점심'이라는 사진 작품이 있습니다. 모두가 한 번쯤은 보았음 직한 꽤 유명한 사진 작품입니다. 사진 배경 저 밑으로는 맨하튼의 빌딩 숲이 보이고, 11명의 건설 노동자들이 260m 높이에 매달린 철재 빔 위에 나…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인생 결산"

    주어진 일을 마쳤을 때 후회가 막심할 때도 있고 시원섭섭 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는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그러나 인생은 그렇게 자신할 수 없기에 후회가 반입니다. 후회 없는 인생이 얼마나 있을까…
  • 아름다운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 인간의 자유를 존중하는 마음

    『예수는 간청하는 사람은 모두 치유해 주되, 만나는 사람을 모두 치유해 주지는 않았다. 그분은 인간이 스스로의 고통을 끌어안을 권리를 인정했다. 이것은 무관심이 아니다. 인간 자유의 존엄성에 대한 놀라운 믿음만이, 실로…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영적 문화 전쟁

    우리가 사는 세상은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터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보이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것은 천천히 우리와 우리 자녀들의 믿음을 좀 먹고 있는 이 시대의 문화와 교육과 법들입니다.
  • 윌리엄 웨버 예비역 대령

    [샬롬나비 논평] 6·25 전쟁 영웅 윌리엄 웨버의 유언 명심하자

    2022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오늘날 선진국 위상에까지 오른 대한민국에 살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서 목숨을 받친 군인들의 희생을 묵상해 본다. 특히 미국인 웨버 대령의 삶, 6.26 전쟁시 한국인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유엔군…
  • 공동기자회견

    “한국교회, 한미동맹 잘 유지되도록 기도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있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출범에 대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
  • 김재성 교수 (전 국제신학대학원 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칼럼] 5월 미국 졸업식에서의 단상

    미국에서의 5월은 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학교의 졸업식이 성대하게 열린다. 지난 2년 동안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집회가 금지되어서, 성대한 졸업식이 영상으로 대체되었었다. 올해는 다시 예전의 졸업식 가운과 장식들…
  • 김영한 박사

    “러군의 우크라인 집단 학살은 인류에 대한 범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러시아 군대의) 우크라이나 민간인 집단 학살은 인류에 대한 범죄"라며 "푸틴은 국제사법재판소에 서야 한다"고 규탄했다. 샬롬나비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
  • 카이로선언에 참석한 장개석, 루즈벨트, 처칠

    [한미수교 140주년 특별 기고 (1)] 조미조약의 거중조정 조항과 오늘의 대한민국

    올해는 조미수호통상조약이 맺어진 지 1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조미조약은 조선이 최초로 서양제국과 맺은 조약이며, 이 조약을 계기로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서양국가들과 국교가 성립되어 조선은 새로운 국제질서에 편입되게…
  • 유해석 교수

    이슬람에 대한 존 칼빈의 견해와 한국교회의 적용(3)

    칼빈은 이슬람을 이단이라고 단정하였다. 이단적 분파 중에서도 어떤 이단적 분파인가? 한 분 하나님을 강조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부인하고 성령의 하나님 되심을 부인하는 일신론적 이단적 분파이다. 칼빈은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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