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박경순 선교사 “마치 죽음을 예감한 듯…”
호랑이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이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면 선교사는 ‘사랑의 가슴’을 남기는 듯 하다. 지난 11월 11일 남편의 사고소식을 듣고 폐암 투병 중에도 기어코 탄자니아로 간 지 얼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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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제 10회 성탄축하음악예배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 주최 제 10회 성탄축하음악예배가 12월 4일(주일) 오후 6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장세규 칼럼]가장 상처가 많은 곳을 가장 아름답게
차를 살 때면 어떤 차를 살 것인가를 고르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어떤 색깔의 차를 고를 것인가 입니다. 1978년 한국에서 처음 차를 구입한 후에 33년간 참 다양한 차를 구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싶을 때”
커뮤니티교회 찬양예배 시작 
청소년들의 연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J&M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자 유홍종)와 서울 강북구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자 이건수)의 조인트 콘서트가 오는 12월 18일(주일)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담임 정명섭 목사)에서 열린다. 
[정인량 칼럼]열돌 성탄축하 음악예배
2011년이 저물어간다. 라디오에서는 연신 크리스마스 케롤을 내 보내면서 성탄이 가까움을 알리고 있다. 성탄절기에는 그 누구에게나 이야기가 있다. 내게는 어렸을적 다녔던 서울 서대문의 충정교회에서의 스쿠리지 연극이다. 
[軒鏡 최윤환]그리그 피아노 컨체르트와 무소로그스키의 전람회 그림
현란한 행진곡 풍 베르리오즈 벤베누토 체리니 서곡이 펼쳐지다 오케스트라 백 명 가까이의 무대 위의 협주 악 흘러내리는 음악 물살로 
세계 지도자와 참모들을 주 예수님께로 감사예배
감사예배는 임용락 목사의 사회, 정병완 목사의 기도, 이동희 목사의 설교, 합심기도, 김택용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연말연시, 고단함 밀려오는 선교지에 도착한 ‘이것’
간단한 마른 반찬, 선교지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커피와 한국 과자, 라면을 비롯해 비타민, 종합 감기약, 일회용 밴드, 찬양 음반, 옷, 다이어리, 담요, 목도리, 자녀 학용품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워싱턴지역기독장학재단, 1만불 쾌척
신임 이사장 진이 집사, 부이사장 박상근 장로, 총무 이인천 집사, 서기 홍수지 자매, 회계 문남희 집사 
점등식 가진 오바마 “진짜 빛은 예수”
1일 백악관 앞 엘립스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려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렸다. 1만 7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즐겼으며, 오바마 대통령도 부인인 미쉘 오바마와 딸 샤사, 말리아, 장모인 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