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일교회 권사회, 로리엔 양로원 위로 공연
공연은 강원용 집사의 사회, 강인자 전도사의 기도, 예일교회 찬사모(찬양을 사모하는 사람들)의 찬양, 정우용 목사의 축도 순으로 열렸다. 특히, 축도 후 정우용 목사와 권사들이 일일이 환자들을 위로하자 모든 환자들이 헤어… 
[KWMC] 북한 위해 한끼 금식, 식대는 탈북자에게
한인세계선교대회(KWMC) 넷째날인 26일(목) 참석자 전원이 북한을 위해 아침 금식 기도를 했다. 고석희 사무총장은 “여러분이 금식하시는 아침 식대가 탈북 청소년들과 아이티 지원금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을 위… 
[軒鏡 최윤환] 뉘렌베르크 찾아가는 오후
맥주 지천이라는 뮌헨의 호프브로이 하우스에는 히틀러가 세계를 손아귀에 잡으려는 꼼수 판을 西歐 地圖 위에 그리려 수하들을 맥주병 앞에 모아놓고, 카랑카랑한 연설 몸짓을 해 댔던 뒷그림자로 아직도 남아있게 하는 독일…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십대 학생들이여, 행복은 찾기 나름입니다.
다른 어떤 나이 보다 십대는 더욱 기분의 변화 정도가 심하다. 그도 그럴 것이, 호르몬의 변화와, 급속히 변하는 키나 몸무게 때문에 본인 자신도 그 심한 변화에 잘 적응을 못하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KWMC] 한기홍 목사, “희생 없인 선교 할 수 없다”
25일(수) KWMC 주제강연에서 한기홍 목사는 선교하는 이민교회 모델로 은혜한인교회의 사역을 소개하면서 “선교의 확실한 방향을 설정하고 담임 목사 및 교회 지도자들이 확실한 선교적 비전을 갖지 못하면 선교하는 교회를 세… 
[KWMC] 나광삼 목사 ‘사역자들, 우리 기죽지 맙시다’
큰무리교회를 담임하는 나광삼 목사(KWMC 공동의장)가 지난 24일(화) ‘기죽지 맙시다’ 주제 아래 KWMC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면서 사역자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나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 
[KWMC] ‘만인제사장주의’ 평신도 개념 바뀌어야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KWMC)에 다양한 선교 포럼 및 선택 강연이 열리고 있다. 25일(수) 평신도 선교포럼이 열리고 있는 Blanchard 빌딩 339호실에는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양국주 선교사(열방을섬… 
[KWMC] “성경 그대로!” 콘텐츠인가, 문화적 틀까지인가
기독교의 중심축이 서구에서 남반구로 이동하면서, 한국 내부에서도 한국형 선교학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25일(수) 오후 3시 30분 한정국 목사 
김현식 교수,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70년을 키우셨다!”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는 영어/조선어 대역성경과 평양성경은 구약인 <예수 전편>과 신약인 <예수 후편>으로 나누어 나가게 된다. 이번에 나온 첫 분책은 요한복음을 번역한 
GKYM 대회, 3,300 미전도종족 품는 청년들
시카고 휫튼대학 내에서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들의 선교 축제인 ‘GKYM’ 대회(회장 김혜택 목사)가 1천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고 있다. 지난 2008년 첫 시작돼 
존 파이퍼 목사 “많은 이들이 선택의 교리 왜곡”
금세기 최고의 설교자, 존 파이퍼 목사가 24일(화)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저녁 선교집회에 초청돼 설교를 전했다. 복음을 순수하고도 강력하게 선포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파이퍼 목사의 집회에는 강당을 가득 메우고 자리가 … 
[KWMC] 기독교는 남하했는데, 여전히 서구성 짙은 기독교
‘세계 기독교 대백과사전’을 편찬한 고든컨웰신학교 타드 존슨 교수가 25일(수)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전세계 기독교 동향”에 관한 강연을 펼쳤다. 2천여 선교사, 한인 기독교인들은 세계적 선교 전략가의 입에서 … 
[교회 이야기(20)] 90년대, 중국 선교 문이 열리다
1997년 9월 중국의 길림성 도문시에 있는 도문 교회를 인도하던 김영일 장로님이 한국에 오셨고, 성은교회에서 간증을 통하여 중국의 동3성(길림성, 요령성, 흑룡강성)의 선교실태와 지하교회들의 어려움을 호소했었다. 
[정인량 칼럼]카라얀과 번스타인의 차이
불세출의 명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카라얀과 레너드 번스타인은 20세기의 최대의 라이벌인 동시에 고전음악의 현대적 해석을 진일보 시킨 선의의 경쟁자 이기도 했다. 세계 필하모닉의 양대산맥이라 
[KWMC 포토] 둘째날 저녁 집회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둘째날인 24일은 나광삼 목사(KWMC 공동대회장)의 새벽기도를 시작으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의 성경강해, 더그 버드샬 목사(로잔운동 총재), 폴 애쉴맨 박사(CCC 부총재), 김혜택 목사(GKYM 대표), 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