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10년 뒤 美 기독교 ‘향방 있는 선교’ 하려면?
“서구 중심의 기독교는 이성주의와 물질만능주의로 타락의 길을 걷고 있다”면서 “스위스는 2025년이면 무슬림이 가장 큰 종교집단으로 자리잡는다. 개종을 위해 집단 이주하는 무슬림들은 이미 
악천후도 막지 못한 아버지들의 열정
지난 주일은 토네이도로 인해 애틀랜타로 돌아오는 길인 I-20 모든 방향이 통제되고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쳐서 겨우 겨우 돌아온 것이 새벽 5-6시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봉사자 형제들의 표정은 주님의 일을 한다는 기쁨에 충만… 
[긴급기도요청] 워싱턴DC서 이슬람 5만명 모여 기도회
긴급히 기도 요청합니다! 지난 주일인 9월 20일에 이슬람의 30일 금식 기도인 라마단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것이 끝이 아닌 것 같습니다. [동영상] 다리
제목은 Most 라는 체코의 단편영화입니다. Most는 체코말로 "다리"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다리에서 일어나는 한 아버지의 가슴 아픈 결정.. 참 아프면서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반기독교 정책, 동성애의 범람… “美-北 위해 기도”
미주에스더운동(대표 이미경 목사)이 위기의 미국과 북한 동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한인교회에 요청했다. 
보이지 않아 더 아름다운 그녀, 희망을 전하다
선천성 시각 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우뚝 선 오은경(그레이스 오) 성도 초청 간증집회가 23일 저녁 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에서 열렸다. 사춘기 자녀, 어떻게 키워야 하나?
“사춘기 청소년 이해를 위한 학부모 세미나”가 내달 4일(주일) 오후 1시30분 성산교회(담임 송기호 목사)에서 개최된다.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고 있습니까? 파도처럼 밀려오는 사춘기의 여러 
정치학박사 내려놓고 마약갱단 슬럼가로
노숙자들의 친구이자 마약갱단의 아버지, 최상진 목사(워싱턴 평화나눔공동체(APPA) 대표)가 23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간증집회를 위해 애틀랜타 시온연합감리교회를 방문한 최 목사는 “워싱턴 정치학 박사과정을 공부하 
교협, 구원파 집회 반대하는 공고 등 대책마련 부심
애틀랜타교회협의회(이하 교협)에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구원파 박옥수 목사 집회에 대해 우려하는 한편, 구원파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연구결과를 공고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교협.. 
KAPC 동남부노회 성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노회(노회장 이병성 목사) 제 58회 정기노회가 지난 21일(월) 오후 4시 햇빛장로교회(이병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노인이 꿈을 꾸면 젊은이의 길이 된다
애틀랜타에도 백세인클럽이 창립된다. 오는 10월 1일, 한국백세인클럽 창설자 이준남 박사를 주축으로 시작되는 백세인클럽은 ‘건강하고 생산적이며 지혜롭게 나이 드는 문화운동’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민족교회지도자, 한인 교회에 총 출동
오는 9월 26일(토) 남침례교조지아주총회(이하 GBC)에서 주최하는 다민족교회지도자대회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린다. 다민족 교회 목회자, 사모 약 250명의 참석이 예상되는 [기자의 눈] 이단대처 안 하나? 못 하나?
애틀랜타 지역사회에 이단의 침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새삼 이에 대해 말하는 것은 이들의 활동이 그간 개인적인 접촉이나 소극적 전도에 머무르던 것에서 최근 적극적인 전도와 물량공세, 다양한 형태의 문화행사로 … 비성직자 대상 종교이민 프로그램(EB-4) 중단 앞둬
비성직자 종교이민 프로그램(EB-4)가 이달 30일로 중단된다. 연방 국무부는 지난 3월 유효기간이 만료된 이 프로그램을 6개월 연장법안 통과로 한시적으로 운용시켰다. 연방 의회가 시효만료 직전인 지난 3월 11일 6개월 시효 연장… 
지친 현대인에게 선사하는 뮤직테라피
음악을 통해 쉼과 함께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뮤직테라피, ‘A Moment's Peace’ 2집이 발표됐다. 이 앨범은 스테디셀러 1집과 마찬가지로 현대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즐겨 부르는 워십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