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GCU 김창환 총장, 한인회장 출마 선언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 29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출마의사를 밝힌 김 총장은 “은종국 회장의 불출마 소식을 듣고 한인회장이 공석으로 남을 것을 우려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한인회 이사 경험을 살려 
이민교회 새 전도바람 일으킨다
이민교회에 새로운 전도바람을 일으킬 제 6기 제일전도학교가 진행 중이다.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전도학교는 지난 13일 오후 4시 개강식을 가지고, 전도학교 8주 과정을 시작했다. 제 6기 [한인이민사] 영주권 얻기 위해 분열된 가정 사례
이 시기에는 영주권을 얻기 위한 방편으로 가정을 분열시켰다가 다기 재결합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한국에서 일단 남편과 서류상으로 이혼한 다음에 가족 초청에 의하여 미국에 들어오고 그 다음에 
[유석현 칼럼] 고려후손 있는 땅, 복음 불모지·마약 천지되다
몇 해 전 태국의 치앙라이 라는 곳으로 선교를 다녀왔을 때를 떠올려 본다. 그곳은 태국의 유명관광 도시인 치앙마이와는 완전히 다른 곳으로 북쪽에 위치한 험준한 산악 지역을 끼고있는 곳 
학문과 신앙의 ‘악수’는 가능할까
신앙이나 믿음 등의 단어는 ‘비논리적’으로 느껴질 때가 많다. 적어도 사회나 학문의 세계에서는 그렇다. 진실이나 사실의 영역과 관계없이 ‘논리’만으로 세계를 재단하는 학문의 영역에서는 논리만으로 ‘신은 죽었다’… 
서정배 신임 총회장 “교단 위상 확실히 세우겠다”
예장 합동총회가 오후 8시 속회한 후 신구 임원을 교체하고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갖추었다. 한 회기 동안 교단의 수장으로서 역할을 감당하며 총신대 재단이사회 등과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최병남 총회장은 임원 … 
김삼환 목사, 총회장 이임 “부족한 저를 위해…”
통합 제94회 총회에서 지난해 통과돼 첫 실시됐던 장로 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던 양화선 장로(서울강북노회)가 총회의 인준을 받지 못했다. 
시간, 돈, 건강 그리고 영성관리에 목숨을 걸어라
1부 예배는 김대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서삼정 목사가 ‘기본에 충실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대기 목사는 “목사회에서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바른 목회자 상’에 대해 생각해볼 계획이다. 서삼정 목사… 
이판 사판 갈판인데 복음 전하러 가자!
지난 주일(20일), 한마음장로교회(백성봉 목사)에서 본국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를 초청해 주일예배를 드렸다. 신학교 동문으로 부흥회인도 차 애틀랜타를 처음 방문한 임명희 목사는 가슴 속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연약한 … 
[Photo] 평신도비전컨퍼런스 성료
PCUSA 전국한인교회 총회(회장 이승태 목사), 남선교회 전국연합회(NKPM, 회장 정교모 장로) 주최“힘든 자여 모여라”라는 주제의 평신도비전컨퍼런스가 17일부터 19일까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려 평신도들에… 
평신도 2

평신도 1

“애틀랜타 한인청소년 50% 성경험 있다” 충격
지난 19일 한인청소년을 위한 세미나에서 한 고등학생이 패널로 참석, “애틀랜타 한인 청소년 중 40~50%는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다”라고 말해 참석자 전원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다. 한인회관에서 
설겆이 조차도 OO 없이는 못한다
20년 후 세상은 게이와 뉴에이지, 모슬렘, 무신론자 천지가 될 것입니다. 이들은 과거와 달리 적극적으로 전도하고 무신론자 캠프까지 엽니다. 하지만 이 성(城)을 무너뜨리기 위해 하나님께 간구할 아브라함과 같은 사람이 없습… 
성령의 불 ‘활활’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 성료
갑자기 불어 닥친 경제불황으로 불안해 하는 평신도들에게 오히려 축복과 기회의 상황이라는 것을 재인식 시켰던 이번 집회는 미 전역 목회자들의 주제강의와 평신도들의 실감나는 간증으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