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거울속의 나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2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1
누가진정한스승인가
신데렐라 그리스도인
어린이 4영리
레나 마리아 (Lena Maria) 공연
생명의 샘 -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의 뜻

[백세인 건강 칼럼] 점점 늘어나는 인간의 수명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늘어날 지에 대하여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거의 틀림없이 인간의 평균수명은 더 늘어날 것이다. 
102년만의 기습 폭우에… 교회도 피해 속출
추석 기간 서울·경기 지역에 쏟아진 ‘물폭탄’으로 많은 이재민들이 발생한 가운데, 이 지역 교회들도 적지 않은 피해를 입어 도움의 손길이 요청되고 있다. 
당신은 ‘우울증’이거나 ‘우울’한가? 이 노래를 들으라
1885년 부흥의 바람이 내쉬빌을 휩쓴 후 125년이 지난 지금, 다시 부흥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 그것은 무슨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 사랑과 긍휼의 손길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아직 제 궤도 아니다” 임마누엘교회 목장사역 재 정비
작년 12월, 목자부부 파송식을 갖고 목장사역을 시작한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 1차 정착기를 마무리하고 2차 정착기를 시작한다. 
목회자와 선교사 무료 숙박제공, 민들레 쉼터
호텔식 수련회장 민들레 쉼터(댄들라이온인, 대표 김재성 장로)에서 애틀랜타를 방문하는 선교사와 전도사를 포함 지역 목회자들을 위해 무료로 숙박을 제공하겠다고 알렸다. 
말씀을 최고의 권위로 삼고 달려온 25년, 우리의 미래는?
미국장로회(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이하 PCA) 한인동남부노회(노회장 조영팔 목사) 제 50차 노회가 오는 10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성대하게 치러진다. 
신학생 눈물의 호소, “제발 저희 어머니에게…”
미국에서 신학교에 다니고 있는 에스더 양의 어머니 양 카이첸 씨와 아버지 양 추안 씨는 현재 중국 감옥에 수감 중이다.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중국 가정교회(등록되지 않은)를 섬기다 정부에 잡혀간 그녀의 부모는 현재 노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