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If I must boast, I will boast my weakness
My name is Silas Thapa. I was born in Hindu family, in the year 1967, in a small village of Bhutan. My parents were illiterate so they did not keep the record of my birth. From my childhood, I always asked these questions, "What will happen to me when I die? Where do people go after they die?" 
같이 노방전도 하면서 '절친' 됐어요
“전혀 모르는 사람을 붙들고 기도해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50대 초반 정도되는 홈리스 여자분인데 처음엔 대뜸 슬리핑백을 달라고 해서 좀 당황하기도 했어요. 대해보니 참 좋은 분이었어요... 
꽃마, 올 가을 추석선물 웰빙으로 쏜다
천연소재와 정성스럽게 생산한 농산물들로 행복한 소비문화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는 꽃마 USA(꽃피는 아침마을 USA)가 추석을 맞이해 건강 자연비누 <솝꼽>과 <꽃마홍삼>, 참숯으로 만든 웰빙생활용품 <은숯나라>를 특별 사은 … 
혼돈과 공허함을 벗어나 질서의 세계로 나가라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가 16일(목)부터 19일(주일)까지 가을철 성령충만 말씀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뉴저지 베다니연합감리교회 장동찬 목사가 강사로 나선 집회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를 주제로 한다. 
[노준엽 목사 칼럼] 사랑의 생수에 빠진 날
처음 애틀랜타에 왔을 때 ASSI PLAZA와 같은 곳이 있다는 게 너무나 신기했고 또 참 감사했습니다. 거의 90% 이상 한국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기에,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고, 또 그곳에서 앰프를 설치하고 찬양을 하는 일에 … 
성결된 제사장으로 세상과 구별되자
지난 두 달간 휴식기간을 마치고, 16일(목) 오전 11시 퓨어가스펠교회(담임 이규자 목사)에서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이규자 목사) 정기월례회가 열렸다. 
[문학의 향기] 이별 연습
남편은 몇 달째 녹내장으로 점점 앞이 잘 안 보인다고 한다. 그렇지만 비싼 안과 치료는 병원 예약 날이 많이 남아있다 오늘 아침엔 “당신 얼굴 똑똑히 보고 싶어”라며 내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며 “예쁘던 얼굴이 이렇… 
[백세인 건강 칼럼] 한계수명과 실질수명
한계수명이란 이론적으로 가장 오랫동안 살 수 있는 수명을 의미한다. 인간의 경우에는 120살을 한계수명으로 치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예외로 그 이상 사는 경우도 있겠으나, 이는 진정 예외일 뿐이다. 인간 몸의 구성과 구조… 
시간과 역사 그리고 천사의 존재
인류 역사로서의 시간은 시작과 끝이 있다. 그 시간은 하나님의 창조로 시작되고 하나님의 대 심판으로 막을 내린다. 창조 이전의 시간은 영원이라고 불리우며, 종말로 알려진 하나님의 대 심판 이후의 시간도 영원이라고 불… 
왜 골리앗은, 다윗을 먼저 공격하지 않았나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과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지만 결국 안타까운 생을 맞이한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런 경우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 
가족은 외면했지만...난민촌에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부탄에서 태어나 부탄에서 자란 실라스 타파 목사. 그가 낯선 미국 땅에 정착하게 된 건 지난 2004년이다.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이웃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배척당하고, 계속되는 생명의 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KAPC 동남부노회 정기노회 성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노회(노회장 노사현 목사) 제60회 정기노회가 12∼13 양일간 테네시주한 내쉬빌새장로교회(김준회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음악인이라면 평생 한번은 해 봐야 하는 ○○○
제17회 메시아 연주회를 위한 본격적인 연습이 이번 주일(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시작된다. 연주회를 위한 연습은 총 2달 여간. 연습 기간과 과정이 짧지는 않지만 맺히는 땀방울 만큼 커질 … 
노숙자들 입맛 사로잡은 고등어 조림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의 지난 주일 식사에는 조금 특별한 메뉴가 곁들여 졌다. 칼칼한 고등어 조림이 바로 그 주인공. 
[최봉수 목사 칼럼] FAITH
윌로크릭교회의담임목사이신 빌 하이블이 지은 Just Walk Across the Room에 대해 두어 번 이 지면에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이제 6장부터 책의 마지막까지의 내용에 대해 소개해 드려야 할 순서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너무 방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