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마리에타 경찰들 '강남 스타일' 말춤 추며 한국문화 즐겨
이번에는 붓으로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것이 인기였다. 올해 9번째로 조지아 마리에타에 소재한 임마누엘 한인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에서 열린 ‘커뮤니티 감사의 밤’ 행사에 참석한 50여명의 지역 경찰관과 소방관 등 치… 
심리학으로 물든 기독교, 죄의 회개 선행돼야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박사) 제4차 학술세미나가 8일(수) 오전 10시 유빌라떼 카페에서 개최됐다. '포스트모던 감성 인간형 VS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감성 회복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세미나는 새하늘장로교… 
'은혜', 받아도 좋고 안 받아도 상관 없을까?
애틀랜타주은혜교회(담임 강윤구 목사) 창립 1주년을 맞아 독일 한마음교회 이찬규 목사를 초청해 열린 부흥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지난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이찬규 목사는 성도들에게 '너는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는 도… 
목회자성경연구원, "즐겁다, 위로된다, 목회답 찾았다" 왜?
매주 한자리에 모여 성경에 대한 연구자료와 함께 목회 현장의 어려움과 지혜, 노하우 등을 나누며 목회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약 5년 전부터 모임을 갖고 있는 이들은 애틀랜타목회자성경연구원(대… 
이광희 선교사 "고아였던 나를 살리신 은혜는~"
'달리다굼', '이제 내가 살아도' 등의 곡으로 널리 알려진 이광희 선교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지난 4일(토)부터 5일(주일)까지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천국의 예배 콘서트'를 인도했다. 고어헤드선교회 이사이기도 한 … 
10년 맞은 입양아 가족축제, 지역사회 따뜻하게 밝혔다
한인 입양 가족들을 초청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눔으로 정체성 혼란을 겪을 수 있는 한인 입양아들을 돕고, 입양 부모들을 네트워크 해주는 '입양아 가족 축제'가 지난 4일(토)부터 5일(주일)까지 베다니장로… 
연합장로교회, 귀넷 교사들 초청해 한국 문화의 밤 개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3일 오후 6시 교회가 속해 있는 귀넷카운티 교사들을 초청해 '한국 문화의 밤'을 개최했다. 올해 '섬김의 선교로 나아가는 교회'를 표어로 삼고 있는 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 
사회 필요만 채우면 십자가 없어져...생명 살리는 구조선 되야
유럽 최대 한인교회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마음교회 이찬규 담임목사가 주은혜교회 창립 1주년 기념 부흥회 인도 차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주은혜교회 담임 강윤구 목사와는 1985년 교회 전도사와 청년으로 처음 만나 오랜 인… 
콜럼비아신학대학원 인기 강사, 한인 2세 ‘윌리엄 유’
콜럼비아 신학대학원(이하 CTS)에는 나이 많은 늦깎이 학생들이 수두룩하다. 한인,흑인,백인 등 인종을 떠나 학생들의 연령은 20대보다는 30대가 더 많고, 40대, 50대, 60대 연령의 학생도 부지기수다. 교수진들의 연령대도 보통 40대… 
연합장로교회 제7차 생수의 강 수료식 및 초대만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생수의 강' 수료식 및 초대만찬이 지난 30일(화) 열렸다. 
애틀랜타교협, 가정의 달 맞아 원로 목사 초청 만찬 가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 이하 교협)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원로 목사들을 초청, 만찬을 대접하며 미자립교회를 위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1일(수) 오전 11시 로렌스빌 소재 식당에서 열린 이날 모임… 한마음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공고
노크로스 소재 한마음장로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청빙 지원자격은 정규 대학 및 신학 대학원 졸업자 중 5년 이상의 목회 경험 또는 3년 이상의 부목사 경력이 있는 자로 한국어와 영어가 가능해야 한다. 
한인들의 조건 없는 사랑에 미국사회 감동
한인들의 조건 없는 사랑이 미국사회를 감동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세상과는 단절된 철창 안의 또 다른 세상 그린빌 소재 스미스주립교도소에 한바탕 한국음식 잔치가 벌여졌다. 이날 잔치는 한인교도소선교회(대표 김우식 장… 그사랑교회, 예배장소 둘루스로 이전
그사랑교회(담임 노준엽 목사)가 예배장소를 이전한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동남부 선교교육 허브 꿈꾼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현재 신학대학원에 속해 있는 선교학과를 선교대학원으로 확장,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선교전문가들과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