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소풍!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지난 토요일 트리블 밀 파크(Tribble Mill Park)로 가족 소풍을 다녀왔다. 
부모가 변해야 N세대가 부흥합니다
“‘N세대’의 N은 Next, New media, Netizen의 첫 글자에서 온 말입니다. ‘사사기 2장 10절’에 여호수아 이후에 일어난 다음세대는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엄청난 부흥의 축복을 누리며 발전해온 한국교회… 
코스타 USA, 오늘 부터 시카고서 열려
코스타(Korean Student in All Nations) USA가 오늘(30일)부터 7월 4일까지 시카고 휘튼칼리지 (Wheaton College)에서 개최된다. 
문명길 목사, 2차 키모치료 후 정상적인 수치로 빠르게 회복
담당의사도 놀라운 결과에 신이 나서 자세히 도표를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또 몸에 이상이 있을 때 생기는 물질의 수치가 있는데, 그것도 일주일 전에 27,000에서 700(500)까지 내려갔다고 합니다. 이 말은 암세포가 줄… 
청년이여 부자가 되려면 ‘철저한 크리스천이 되라’
조지아주를 비롯해 동남부 곳곳에서 9개의 모텔과 8개의 식당을 운영하며, 손 대는 사업과 부동산마다 ‘대박’을 터트리며 이 지역 재력가로 잘 알려진 최기천 장로(헌츠빌한인장로교회). 그가 달랑 2,000불 들고 건너온 미국에… 
주와 동행한 10년, 새로운 10년을 향해 전진
“늘푸른교회를 개척하고 교회와 함께한 10년은 저에게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 기간 동안 하나님의 교회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려… 
박조준 목사가 말하는 '교회 성장의 비결은?'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 초청 여름대성회가 27-29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고독의 섬에 갇힌 이민사회 아버지들...참된 아버지상을 찾아
“이민 1세 아버지들의 인생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같습니다. 똑같이 일하는 아내와 개인주의적인 자녀들 사이에서 아버지의 위치와 권위가 점점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에서 여전히 너무나 중… 
[선교의 현장] 집시 마을, 체펠에서의 예배 사역 시작 (6)
그들과 교제를 위해 거의 매일 집시 마을인 체펠을 찾게 되었다. 체펠을 찾을 때면 언제든지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소일하기에 마을을 찾을 때에는 많은 집시들을 만날 수 … 
[김정호 목사 칼럼] "아직 감자 한 부대 살 돈은 넉넉합니다"
영어 말 중에 "Nobody promised you a rose garden."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도 당신에게 장미 정원을 약속한 일이 없다."고 번역해 봅니다. 우리 인생이 문제도 없고 아픔도 없고 땀 흘리고 수고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것이라고 약속 … 
[한은총 목사의 암투병기(1)] 예수께서 피 값으로 지불하셨다!
아침부터 몸을 가눌 수 없이 괴롭다. 괴롭다 못해 죽는 것이 사는 것 보다 낫겠다고 느껴진다. 항암 주사 약물이 이번에는 독한 것이었나 보다. 머리카락이 한줌씩 빠져 나간다. 그 머리카락이 손에 가득할 때 마다 두려움이 마… 
체계적인 준비와 중보기도로 열매맺는 단기선교
베다니교회 단기선교가 매년 만족스런 열매를 맺는 이유는 무엇보다 체계적인 준비와 개인당 10명 이상의 기도후원자들의 중보기도가 있기 때문이다. 선교팀은 지난 2월 첫째 주부터 떠나기 전까지 매주일 모여 단기선교를 위… 
장애인 가슴마다 심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최재휴 목사는 “첫날을 시작하기도 전에 어떻게 3주 동안 여름학교를 운영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다. 하지만 마치고 보니 3주가 아니라 4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허락해주셨다 
[사진] 제 5회 밀알여름학교 모습 이모저모
2일(월)부터 3주간 신나게 펼쳐졌던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의 '제 5회 밀알여름학교' 모습을 담아봤다 
‘통일에 대한 재외동포사회 인식 환기시키는 역할 하고 싶다’
목포에서 뱃길로 6시간 가야 하는 작은 섬에서 맹인 예수쟁이 박중옥 목사를 만나 신앙을 갖게 되고, 갖은 역경과 핍박 속에서도 수많은 성령체험과 하나님의 강권적인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은 윤 선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