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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다.

    박조준 목사가 말하는 '교회 성장의 비결은?'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 초청 여름대성회가 27-29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된 준비모임(위), 조지아 아버지학교 운영위원들(아래)

    고독의 섬에 갇힌 이민사회 아버지들...참된 아버지상을 찾아

    “이민 1세 아버지들의 인생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같습니다. 똑같이 일하는 아내와 개인주의적인 자녀들 사이에서 아버지의 위치와 권위가 점점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에서 여전히 너무나 중…
  • 체펠 마을 라슬로 형제의 가정에서 어른, 아이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

    [선교의 현장] 집시 마을, 체펠에서의 예배 사역 시작 (6)

    그들과 교제를 위해 거의 매일 집시 마을인 체펠을 찾게 되었다. 체펠을 찾을 때면 언제든지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소일하기에 마을을 찾을 때에는 많은 집시들을 만날 수 …
  • 아틀란타 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아직 감자 한 부대 살 돈은 넉넉합니다"

    영어 말 중에 "Nobody promised you a rose garden."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도 당신에게 장미 정원을 약속한 일이 없다."고 번역해 봅니다. 우리 인생이 문제도 없고 아픔도 없고 땀 흘리고 수고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것이라고 약속 …
  • 인터넷열방교회 한은총 목사.

    [한은총 목사의 암투병기(1)] 예수께서 피 값으로 지불하셨다!

    아침부터 몸을 가눌 수 없이 괴롭다. 괴롭다 못해 죽는 것이 사는 것 보다 낫겠다고 느껴진다. 항암 주사 약물이 이번에는 독한 것이었나 보다. 머리카락이 한줌씩 빠져 나간다. 그 머리카락이 손에 가득할 때 마다 두려움이 마…
  • (위부터) 도미니카 선교지에서 단체사진 / 의료선교 사역

    체계적인 준비와 중보기도로 열매맺는 단기선교

    베다니교회 단기선교가 매년 만족스런 열매를 맺는 이유는 무엇보다 체계적인 준비와 개인당 10명 이상의 기도후원자들의 중보기도가 있기 때문이다. 선교팀은 지난 2월 첫째 주부터 떠나기 전까지 매주일 모여 단기선교를 위…
  • 밀알여름학교 학생들과 봉사자들 단체사진.

    장애인 가슴마다 심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최재휴 목사는 “첫날을 시작하기도 전에 어떻게 3주 동안 여름학교를 운영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다. 하지만 마치고 보니 3주가 아니라 4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허락해주셨다
  •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배웠던 시간.

    [사진] 제 5회 밀알여름학교 모습 이모저모

    2일(월)부터 3주간 신나게 펼쳐졌던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의 '제 5회 밀알여름학교' 모습을 담아봤다
  • 종교계에서 전임 목회자 뿐 아니라 정치인, 경제인 등 사람을 키우는데 주력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윤영석 선교사.

    ‘통일에 대한 재외동포사회 인식 환기시키는 역할 하고 싶다’

    목포에서 뱃길로 6시간 가야 하는 작은 섬에서 맹인 예수쟁이 박중옥 목사를 만나 신앙을 갖게 되고, 갖은 역경과 핍박 속에서도 수많은 성령체험과 하나님의 강권적인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은 윤 선교사. …
  • 지역교회 연계 한인회비 납부운동...기대보다 결과 저조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지난 2월 24일부터 약 4개월간 지역교회와 연계해 추진해온 ‘한인회 등록과 회비납부 캠페인’ 상반기 결산내역을 지난 23일(월) 오후 7시 도라빌 한인회관에서 발표했다.
  • 니카라콰 선교지에서 의료선교를 펼치는 선교팀.

    선교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불황 가운데서도 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합장로교회는 얼마 전 페루와 북한, 남미 니카라콰 선교 등 적극적인 사역으로 성도들에게 선교의 중요성을 환기시킨
  • 박승로 목사.

    박승로 목사, 내달 2일까지 한국방문

    박승로 목사(예은성결교회)가 성결교단 총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해 내달 2일(수) 귀국할 예정이다.
  • 지난 24일 PCUSA 제 218차 총회에서 한인목회자 김진성 목사가 아침예배를 전하는 모습.

    PCUSA 총회서 설교한 김진성 목사, 인종차별 꼬집어

    지난 24일, 미국장로교(PCUSA) 제 218차 총회 아침예배 설교를 맡은 한인 목회자 김진성 목사(미네소타 올네이션교회 담임)가 미국사회에 여전히 존재하는 인종차별 문제를 꼬집었다
  • 기념행사에 참석한 재향군인들과 관계자들.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린 의의 용사들

    6.25 전쟁 제 58주년 기념식이 24일(화)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본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를 돕고 싶다는 박은생 목사.

    “미국에서의 추억 잊지 못할 거에요. 다음에 다시 오고 싶어요”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와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차재완 장로)가 공동으로 초청해 지난 2일부터 약 3주간 미국생활을 체험했던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3명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30일(월) 한국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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