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등은 지극히 정상, 기회로 만들라
‘관계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화해 사역’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는 50여명의 셀리더, 성경공부리더, 사역 위원장 및 팀장, 교사 등이 참석했으며 강사로는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 장학순 목사가 나섰다. 장 목사의 UMC 뉴… 
진로를 놓고 갈등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학교 후배 Y 입니다. 선후배 모임에서 유 목사님을 몇 번 뵈었는데, 요즘 제 마음이 편치 않아서 의논차 연락을 드렸습니다. 저는 E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를 마치고, 박사 과정 (Ph.D.)에 어프라이(apply)를 해 놓았습니다. 얼… 
[신윤일 목사 칼럼] 성령의 충만
딸이 맡은 여름학교 1학년 반에 귀여운 소년이 있습니다. 이름이 James인데 늘 엉뚱하지만 기발한 질문을 하여 제 딸을 놀라게 하는 아이입니다. 어느날 이름표 바탕에 양을 그려놓았는데 제임스가 양이 그려진 이름표를 더 달라… 
길건·에스더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는”
“아무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이 청소년들을 방황하게 만들어요. 우리도 그런 청소년 시절을 보냈는데……. 주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를 인정하시고 사랑하시죠.” 
키르기스스탄 민족분규, 아동들 피해 심각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 인터내셔널은 키르기스스탄 남부지역 민족분규 사태와 관련, 긴급구호 물자들을 공급하고 있다. 소화춘 직무대행측 선거에 김국도 목사 단독 입후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소화춘 감독회장 직무대행측이 진행한 제28회 총회 감독회장 후보등록에서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탤런트 권오중, “부탁이 아닌 축복을 드리러 왔습니다”
“1분에 34명, 제가 간증하는 이 순간에도 벌써 천명이상의 어린이가 굶어 죽었습니다. 여러분의 ‘잊혀진 가방’(소명)을 찾아 함께 이들을 살리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늘푸른장로교회, 창립 기념 예배 및 임직식 가져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가 27일 창립 12주년 기념 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작년, 김기주 목사의 부임과 함께 회복의 길로 들어선 교회는 이번 예배와 함께 더 힘차게 날아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전 60주년, 당신이 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문대용)와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신현태)가 공동 주최한 6.25 전쟁 제60주년 기념식이 25일 도라빌 구세군 교회(담임 김용관 사관)에서 개최됐다. 
부모 자녀 관계, 치유의 통로가 되게 하라
최근에 본 영화 “백야행”은 목회 상담가인 나에게 부모와 자녀의 윤리적, 신학적, 심리학적 관계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해 준 영화였다. 영화의 주인공은 중학생 반 친구이면서 서로 좋아하는 지아와 요한이다. 어느날 요… 
둘루스서 40분, 누구나 재충전 할 수 있는 섬김의 장소
민들레 씨가 날아가는 듯한 로고 안에는 ‘예수님의 사랑이 민들레 홑 씨처럼 멀리 멀리 퍼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는 댄들라이온 인에 관한 애착과 꿈, 그리고 비전을 들어봤다 
‘테네시의 슈바이처’ 김 박사의 특별한 감사
테네시 낙스빌에서 무료진료소(Free Medical Clinic)를 운영하며 지난 17년동안 7만명의 무보험자 미국인들을 무료진료해온 내과전문의 톰 김(한국명 김유근) 박사는 지난 5월 29일 지역신문인 낙스뉴스(Knoxnews)에 ‘Honor ‘Forgotten 
커피3

커피2

지긋 지긋한 담배, 이제 같이 끊읍시다
수백번도 더 시도했지만 끊지 못한 담배, 지금까지 피운 담배 값만 모아도 차 한대 값은 넉넉히 된다면, 교회를 갈 때마다 자책감에 괴롭다면, 바로 여기 그 해답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