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총 목사 칼럼] 욥기서 2:1-6
미국 격언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When it rains, it pours" (비가 오는가 하면 그것은 폭포처럼 쏟아진다). 즉 무슨 문제가 생겼다 하면 더욱 크게 터진다는 말 도 되고 오늘 욥기서는 욥 의 고난이 갈수록 더욱 깊어져 갔다는 … 
5일 한인회 정기이사회 회칙 개정해
지난 10월 25일 4/4분기 정기 이사회에서 인준한 한인회 회칙개정 소위원회 모임이 5일 저녁 둘루스 모식당에서 이승남 위원장 및 위원 은종국 한인회장, 김백규 자문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임을 가졌다. 
한 강사의 릴레이 부흥회, 과연 바람직 한가요?
저는 조지아 주에 사는 모 교회 집사입니다. 저희 교회는 봄 가을로 부흥회가 있습니다. 몇 년 전만해도 부흥회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지금은 부흥회를 한다고 하면 제 마음이 아주 불편합니다. 그 이유는 목사님의 강사 섭외 방… 
한 강사의 릴레이 부흥회, 과연 바람직한가요?
저는 조지아 주에 사는 모 교회 집사입니다. 저희 교회는 봄 가을로 부흥회가 있습니다. 몇 년 전만해도 부흥회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지금은 부흥회를 한다고 하면 제 마음이 아주 불편합니다‥ 
정인수 목사, 아프리카 케냐로 출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 정인수 목사가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아프리카 케냐에 출타한다. 케냐 및 에디오피아 단기선교 동행 차 다녀오는 이번 일정은 김종관 목사(연합교회 선교목사)도 동행했고, 이외 10명의 평신도 선교… 
교회 개척자가 범하기 쉬운 10가지 실수
이번 행사에는 짐 그리피스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교회 개척자들이 범하기 쉬운 10가지 실수”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리피스코칭네트워크(Griffith Coaching Network)의 창설자인 그리피스 목사는 단체를 통해 개척교회 목회자 트레… 
길 입양 한 새교회, Amwiler Rd에 표지판 걸려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입양한 교회 앞길 앰와일러 로드(Amwiler Rd) 앞에 교회 이름을 걸린 큰 표지판이 걸렸다.‘길 입양’(Adopt-a-Road)은 미 전국적으로 카운티에서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11월 8일 조지아주 호스피스 선언의 날
오는 11월 8일(월) 조지아 주정부가 호스피스의 날을 선언한다. 이는 조지아 지역 호스피스에 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오전 11시 애틀랜타에 위치한 조지아 주지사 오피스에서 20개 호스피스 대표가 모여 퍼듀 주지사와 … 경기침체 장기화, 한인들의 생활고는 어느 정도?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미국사회는 물론 한인사회와 한인교회의 재정적 어려움도 장기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한인들의 생활은 경기침체에 실제 얼마나 타격을 받고 있을까? 애틀랜타 지역 한인 목회자들에게 교인들의 경제적 … 
밀알 일석이조 일일찻집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오는 토요일(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밀알선교센터를 오픈해 ‘일일찻집’을 마련한다. 
3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중앙동산 완공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중앙동산 완공식이 지난 주일(31일) 교회마당에서 열렸다. 한병철 목사의 부임과 함께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젊은 부부의 자녀들은 교회의 기쁨이자 희망이지만 정작 아이들이 교회에서 마음껏 … 
가을 목장 축제로 10월 마지막 날을 장식하다
지난달 31일 목장 가을 축제를 연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는 목장별로 공던지기, 발 묶어 달리기 등 각종 게임을 즐기며 전교인 연합을 도모했다. 각 목장 별로 열띤 응원이 돋보인 이번 가을 축제는 할로윈데이를 대체… 
연합의 촉매제 역할, 준비과정 참여 적어 아쉬워
지난달 28일부터 4일 간 열린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연일 예배당을 가득 메우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쳐졌다. 강사 장학일 목사(예수마을교회)의 힘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는 경제적인 불황을 맞은 이 
바른 믿음생활을 위해 성경만으로는 부족하다?
하나님의 특별 계시로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의 구원에 대한 도리와 구원 받은 사람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의 도리에 대하여 
문화 갈증 해소 위한 좋은 영화 페스티벌 개최된다
분주한 일상에 젖어 영화 한편 여유롭게 감상할 시간이 없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스와니 소재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가 11월 한 달간 ‘두란노 좋은 영화 페스티발’을 개최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