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지난 2005년 크루세이드(Crusade) 뉴욕 집회에서의 설교를 끝으로 그래함 목사는 사역에서 은퇴했다. 당시 청중들에게 인사를 전하던 그래함 목사의 모습. ⓒ빌리그래함전도협회

    92세 맞은 빌리 그래함 목사 “주님 더 섬기길 원해”

    미국과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는 목회자 중 한 명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그의 92번째 생일을 주일인 7일(현지 시각) 맞았다. 그래함 목사는 이날 크리스천포스트(CP)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직
  • 예배를 사랑했던 故 순환 형제를 기리며

    지난 달 30일, 예배와 음악을 향한 열정의 한 청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 최순환 군. 최근 열렸던 리빙워러 집회에 드럼으로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순환 군을 …
  • 꽃피는아침마을USA 1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사은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은 1111 잔치에 내놓은 제품들.

    꽃마USA 첫돌 1111 잔치

    꽃피는아침마을USA(대표 피터 정)에서 11월 11일 1주년 기념 ‘꽃마USA 생일 1111 잔치’를 연다.
  • 5일 이슬람선교를위한부흥집회에서 이만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왼쪽). 설교를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 및 교인들(오른쪽).

    “무슬림도 예수님을 믿는다? 다만 다른 점은…”

    지난 5일 애틀랜타 이슬람선교를 위한 부흥집회 첫째 날 이만석 목사는 “무슬림들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다. 그러나 “코란에는 유일한 인류 구원의 방법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부인하고 있다”고 설명…
  • 한인교회 여성연합회 회원들이 임시총회 이후 단체사진을 찍었다. 앞자리 가운데가 최덕순 회장.

    여성들의 기도, 작은 불씨 모아져 큰 사랑의 빛으로

    매년 3월, 세계기도일을 주관하는 한인교회여성연합회 동남부지회 임시총회가 두란노서점에서 지난 토요일(6일) 진행됐다. 지난달 24일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렸던 총회에서 문현주 집사가 회장으로 선출…
  • (위부터)베다니찬양대의 특송, 대표기도하는 박대웅 목사, 말씀을 전하는 강순흥 목사

    [Photo] 베다니장로교회 임직식

  • 이규종 선교사 사진

  • 임직자 서약

    베다니 29주년, 선교지 건축 도우며 임직 기쁨 나눠

    창립 29주년을 맞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지난 7일 창립기념선교부흥회 및 임직식을 가졌다. 매년 선교부흥회를 갖고 이 기간 나온 헌금 전액을 지원, 선교지의 건축을 돕고 있는 베다니장로교회는 올해 나아지…
  • 밀알일일찻집이 6일 애틀랜타밀알선교단에서 열렸다.

    일일찻집, “장애인 사역의 필요성 인식해주길”

    밀알 일일찻집 행사가 지난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열렸다. 매년 밀알선교단 홍보와 후원기금마련을 위해 열리는 일일찻집이 올해는 특별한 공연을 가미시켜, 방문자
  • 케냐 선교의 가장 큰 열매로 꼽히는 학교 사역. 유치원생 3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약 6백명이 재학 중인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통합선교, 오지의 마을 입양해 미래를 설계한다

    애틀랜타 이민사회가 막 형성되기 시작한 1970년대, 부푼 꿈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려 여느 이민자처럼 밤낮없이 일군 사업체가 어엿하게 자리잡고 자녀도 남부럽지 않게 키워 이제는 편안하게 여생을 보낼만한 기반이 잡힌 시기…
  • 교회 개척 성공하려면 “이것만은 피해라”

    주님이 주신 대위임령을 수행하는 개척이야말로 목회의 꽃이라 부를 만하지만 맨땅에 믿음 하나만 갖고 홀로 서야 한다는 점에서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해야 개척의 열정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
  • 기독교-이슬람, 종교간 갈등 함께 대처키로

    세계교회협의회(WCC) 본부인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현지 시각) 모임을 가진 세계 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두 종교 간 갈등에 대처하는 공동의 워킹그룹을 조성하겠다는 그들의 의지를 밝…
  • 영화 ‘노인과 바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혼자 운전을 하거나 아내와 함께 여행을 하며 어디론가 향할 때면 종종 차 안 가득 찬양곡을 틀어 놓고 중얼중얼 기도를 하곤 한다. 성령님께서 우리 두 부부의 마음을 가만히 만져주시면, 주체할 수 없는 뜨거운 눈물이 양 볼을…
  • 광야교회 유희동 담임목사.

    한 강사의 릴레이 부흥회, 과연 바람직한가요?

    저는 조지아 주에 사는 모 교회 집사입니다. 저희 교회는 봄 가을로 부흥회가 있습니다. 몇 년 전만해도 부흥회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지금은 부흥회를 한다고 하면 제 마음이 아주 불편합니다. 그 이유는 목사님의 강사 섭외 방…
  • [취재수첩] ‘바보’ 목사의 거꾸로 가는 길

    “어느 한 명은 바보처럼 가야 하지 않겠어요? 왜 하필 그게 ‘나’ 인지, ‘우리 교회’인지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부르심을 따라 더 늦기 전에 거꾸로 가보고 싶어요.”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