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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13일 창립 34주년을 맞아 케익커팅식을 가지고 있다.

    연합장로교회 창립 34주년 맞았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13일 창립 34주년을 맞았다. 교회는 특별한 대외 행사 없이 예배 후 기념케익을 커팅하는 것으로 창립을 기념하고, 전교인 무료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담임 정인수
  • 나스시오바라시의 아시아농촌기구, JapanUMNS photos courtesy of Jonathan and Satomi McCurley.

    지진 피해 극복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본 주재 선교사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도가 센 지진 이후 맞는 주일은 일본 나스시오바라시에 위치한 아시아농촌기구의 직원들에게는 친교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 표 1-3-10-1과 표 1-3-10-2.

    [한인이민사] 한인사회의 기독교 교파

    기독교는 개신교와 카톨릭교로 나누어지고, 개신교는 다시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순복음교, 안식일교, 성결교 등의 다양한 교단 교회가 있다. 1980년 한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장로 교회가 전체 교회
  • 지진 및 쓰나미로 폐허가 된 일본 ⓒ 월드비전 제공

    한인회, 3.11 일본대지진 피해복구기금 모금 시작

    한인회 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줄 알지만 애틀랜타 한인 동포사회가 국경과 민족을 초월한 따뜻한 인류애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일본 돕기에 힘을 기울여줄 것
  • 탈북자 김 모씨 “세상에 지옥 있다면, 北 수용소”

    기독교인권단체인 ‘릴리즈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 이하 RI)’이 북한 정부에 기독교인들의 인권보호를 호소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한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5일 보도했다.
  • 제 3회 평신도신앙강좌가 <칼빈주의는 교회를 위한 봉사신학입니다>를 주제로 15일부터 17일까지 화평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성령 받았습니까?’ 질문에 머뭇거렸다면

    15일(화) 평신도신앙강좌에 초청된 정병재 목사(현 복음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LA 새창조교회)가 ‘칼빈주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면서 “오늘 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았다’는 말을 오해하고 있다”고 정확한 이해가…
  • 운전할 때 운전면허는 필수, 어머니가 될때는?

    아무리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라도 운전을 하려면 운전면허를 따야 하는 건 당연지사.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중요한 역할이지만 자격증 없이도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어머니’.
  • 리처드 마우 등 복음주의자들, 몰몬교와 대화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지도자들과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점을 찾기 위한 대화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 김동호 목사.

    “십자가 지고 충성하려고 ‘돈 선거’ 하진 않을 것”

    매번 할 말은 하는 그였다. “내 생각이 있는데 그걸 숨기는 건 비겁한 일”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이런 태도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지만 그는 “어쩔 수 없다”고 했다.
  • 길 목사측, 인준 무효 판결 불구 임시총회 강행

    길자연 목사측이 대표회장 인준 무효 및 임시총회 개최시 결의 내용 무효 등을 골자로 한 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임시총회 개최를 강행했다.
  • 각 교회 찬양팀의 공연.ⓒ베다니장로교회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지난 주일(13일), 케냐교회 건축기금 모금을 위한 ‘다문화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 [기자수첩] 일본의 부활을 기도하면서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자연재해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절대자의 존재를 떠올리게 한다. 지난 주 있었던 일본 대지진이 그랬다. 이를 증명하듯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는 “인간의
  • 양춘길 목사

    베다니감리, 양춘길 목사 초청 봄 부흥회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오는 25-27일 ‘오직 예수’를 주제로 봄 부흥회를 개최한다. 초청 강사는 뉴저지 필그림교회 양춘길 목사다.
  • 세계기도일예배가 제일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여성의 기도로 세상이 변화된다

    세계 모든 기독여성들이 한 마음과 한 기도제목으로 예배드리는 세계기도일예배가 지난 13일(주일) 오후 4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 두란노, 소명교회, 성도들 중심으로 통합 ‘연착륙’

    두란노교회와 소명교회가 통합돼 ‘소명교회’로 다시 시작한다. 담임은 최진묵 목사로, 소명교회를 섬겼던 김정광 목사는 뉴질랜드 선교사로 떠났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교회 통합문제일 것이다.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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