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세계화, 애틀랜타서 본격 발걸음
한식세계화를 본격적인 발걸음이 애틀랜타에서 시작된다. 지난 9월 창립된 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회장 문두곤)가 오는 2일(금) 도라빌 스프링홀에서 창립기념 한식 신메뉴 시식 및 평가대회를 개최하는 것. 
케냐선교 10년, 정글 속 낙원 만들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를 아프리카 선교팀 14명이 지난 11월 1일(화)부터 13일(주일)까지 케냐와 우간다에서 역동적인 선교사역을 펼치고 돌아왔다. 특히 이번 선교기간에는 연합고등학교 개교라는 기념비적 행… [기고]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우리의 견해
이명박 대통령의 서명과 함께 새해 1월1일부터 발효가 예상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하여 저희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이를 지지를 하면서 이 협정이 양국간 혈맹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또한 경제발전에 큰 기폭제가 … 美 종교인 표심, 공화당 대선 경선 앞두고 ‘분산’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전의 첫 테이프를 끊는 아이오와 코커스가 내년 1월로 다가왔지만, 종교적 유권자들은 아직도 표심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교협, AARC에 1천불 성금 전달
대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가 지난 주일(27일)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를 방문, 성금 1천불을 전달했다. 
미주다일공동체 박종원 목사 네팔로, 후임에 전창근 목사
미주다일공동체 원장 이취임식이 12월 1일(목) 오전 11시, 유빌라떼카페에서 열린다. 신임 원장으로는 현재 시카고다일공동체 지부를 담당하고 있는 전창근 목사로, 전 목사는 한국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멕코믹신학교에서 … 
챔버싱어즈, 케롤로 전한 사랑
애틀랜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 지휘 이성호)가 지난 주일(27일) 노숙자 쉼터를 방문해 케롤과 메시아를 연주, 작음 음악회를 열었다. 
교협 백요셉 회장, 류도형 부회장 선출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2012년 신임회장에 백요셉 목사(스와니수정교회 담임), 부회장에 류도형 목사(원트웨니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28일 오후 5시 스와니수정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교협은 23명의 회원… 
이민교회는 창조적 소수, 미국사회 모델 되야
지난 8월 콜럼비아신학대학원을 방문, 6개월 간 학문 연구 및 교류 과정을 지내고 있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이규민 교수를 만나봤다. 프린스턴신학대학원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계명대학교 신학과장과 호남신… 즐겁게 풀어보는 통일상식 ‘도전 골든벨’ 열린다
대한민국 성공의 역사와 통일비전 공유로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통일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도전 통일 골든벨’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신현태, 이하 민주평통) 주최로 열린다. 
김동호 목사, 한뜻사랑교회서 부흥회 인도
본국 높은뜻 숭의교회를 담임하다 지난 3월 충남 천안에 ‘높은 뜻 씨앗이 되어 교회’를 개척한 바 있는 김동호 목사가 부흥회 인도 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학사 이전 공고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가 오늘(28일)부터 모든 강의 일정과 도서관 대출업무 등을 도라빌 인근 새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작년, 새캠퍼스를 구입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가져온 GCU는 이로서 본격적인 새캠퍼… 
총신신대원 동문회, 김대기 회장 연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 동남부 동문회 총회가 27일(주일) 오후 5시 갈보리교회(담임 최진묵 목사)에서 열렸다. 
교회 속에 담긴 또 다른 뜻, 하나님의 나라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다. 사전적으로 “나라”는 두 가지 개념을 갖고 있다. 하나는 통치 영역이라는 뜻이고, 다른 하나는 왕국의 개념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내포하고 있다. 
디딤돌선교회, 1천5백명에 생활필수품 전달
1500명의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옷 105박스, 양말 500켤레, 슬리핑백 120개, 다수의 모자와 칫솔, 치약, 비누, 샴푸 등으로 한인들이 손길로 모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