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목숨도 버릴 만큼 사랑한 원주민들, 아들 순교 이후 이어가는 선교 이야기
스물 한 살, 한창 피어나야 하는 아름다운 청년의 때를 살아가던 고 김주호 군. 1990년 12월 1일 마이애미에서 태어나 우수한 성적으로 싸이프러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센트럴플로리다대학(UCF)에서 수학한 뒤, 첼로에 재능이 있… 
신학과 삶이 만나는 곳에서 깨달은 진리는 역시 '성경뿐'
'한국의 예레미아' 김치선 목사의 외손주로 기도하는 어머니, 독립군 아버지 밑에서 자라 이민교회와 젊은이들을 평생 섬겨온 뷸라하이츠대학 이동희 교수. 그를 표현할 수 있는 수식어는 많지만 '이론과 현장이 조화된 신학자… 
어머니와 아내로 사는 일 역시 하나님의 임재 있어야
"하나님의 임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뭔가를 느끼고, 듣고, 환상을 봐야만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것일까요?"라고 질문을 던진 박다니엘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나타나신다. 우리가 찾지 않을 때 갑자… 
홈리스였지만 수석 졸업할 수 있던 원동력은 '기도'
조지아 리버데일에 거주하는 17살 소녀, 첼리사 피어스 양이 오늘 졸업식에서 졸업생 대표로 선다. 피어스는 홈리스 생활을 이겨낸 것과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얻기 위한" 싸움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찰스 드류 고…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 애틀랜타서 연합 부흥회 인도
애틀랜타 지역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 모여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오는 5월 31일(금)부터 6월 2일(주일)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리는 연합부흥성회 강사로는 본국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가 강사로… 
연합장로교회 이순기, 제이슨 해머스리 전도사 목사안수식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이순기 전도사와 제이슨 S. 해머스리(Jason S. Hammersley)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이 지난 19일(주일) 열렸다. 
열 한 번의 가출과 방황의 끝에 그를 기다리고 있던 '부르심'
"요셉은 부모도 형제도 없는 이방 땅에 노예로 잡혀가 최악의 환경에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을 붙들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청소년들이 방황할 때 누구 한 명이라도 잡아주는 교사나 어른이 있다면 그 아이는… 
콜럼비아신학대학원 한인 9명 졸업...3명 특별상 수상
미국 장로교단(PCUSA)내 남동부 지역 대표적인 목회자 배출 학교인 애틀랜타 디케이터에 있는 콜럼비아 신학대학원(CTS)에서 지난 18일 애틀랜타 피치츄리 장로교회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한국계 학생 9명이 졸업했다. 
한국 기장 목회원박사원 목사 9명 콜럼비아신학대학원 방문
한국 기독교 장로회(기장) 목회학 박사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현장 목회자 등 10명이 미국 신학계 및 교계 현장 방문 수업의 일환으로 21일 콜럼비아 신학대학원을 방문했다. 
애틀랜타 곳곳에 남성들의 굵고 깊은 우렁찬 노래가 울려 퍼진다
애틀랜타 곳곳에 남성 성악가들의 굵고 깊은 노래가 우렁차게 울려 퍼진다. 지난해 9월 창단돼, 복음화 대회 헌금찬양을 시작으로 십여 개 교회와 단체를 찾아 특별찬양 및 찬양의 밤을 선보이며 활발한 보폭을 내딛고 있는 '애… 
기독교 기관들, '최소 51명 사망'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구호 활발
월요일, 시속 200마일로 몰아친 토네이도로 다수의 어린이들을 포함해 최소 51명이 사망하는 피해를 낸 오클라호마의 무어지역에 속속 도움의 손길이 닿고 있다. 토네이도가 직접적으로 통과하는 길에 위치해 큰 피해를 입은 플… 
목회자 여름 가족 수양회, 원로목사회와 사모회도 함께한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와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회장 강지현 목사), 애틀랜타사모회(회장 김한나 사모)가 연합야외예배가 20일(월) 오전 11시 존스브릿지파크에서 열렸다.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모임… 
늘푸른장로교회, PTA 기금마련 행사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가 지난 18일(토) 인근 태권도 시합장에서 PTA 기금마련 행사를 진행했다. 
창립 25주년 맞은 성약장로교회, 예배와 차세대, 선교의 3대 비전 선포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가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1987년 김대기 목사에 의해 개척된 이래 2대 최상선 목사와 3대 심호섭 목사와 함께 예배당과 교육관을 건축한 교회는 현 담임목사인 황일하 목사와 함께 건강하게 성… 
친밀하고 좋으신 하나님...'삶의 예배'로 찬양한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주께 가까이' 등과 같이 서정적이고 주를 향한 친밀한 고백이 담긴 남미지역의 찬양곡들을 소개해 온 '남미워십찬양팀(Latin America Mission and Praise, LAMP)'의 디렉터이자 워십 리더인 박재욱 전도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