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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현 목사와 박정미 사모(가운데)

    바로 내 이웃에 있는 히스패닉들, 어떻게 전도할 것인가?

    미국 통계국에 따르면 2004년 기준으로 미국 내 히스패닉 인구는 4천 130만 명으로 전체 인구 2억 9천 370만 명의 약 14%를 차지하고 있다. 머지않은 미래에 스페인어가 영어와 함께 미국의 공용어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을 정도로 …
  • 주님과동행하는교회 유에녹 담임목사

    6학년 남학생 셋이 뭉쳐 교회 부흥 이끈다? 비전있는 아이는 다르다!

    "학생부 수련회에서 '너도 아버지처럼 목사가 되라'는 음성을 듣고, 비전을 갖게 됐어요. 열세 살에 이민 와서 학교에 둘 뿐인 동양사람인데다 영어도 잘 못하니 지나가다 툭툭 치기도 하고, 인종차별도 당하고, 특히 체육시간에…
  • 염광장로교회 중보기도학교 수료식

    염광장로교회 중보기도학교 수료식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 제1회 중보기도학교 수료식이 열렸다.
  • 24일, 프라미스 백팩 500개가 실로암한인교회로 모여졌다.

    성도들 사랑 담은 백팩 500개, 캄보디아로 전달된다

    전세계 곳곳에서 매일 죽어가는 5살 이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프라미스 백팩'(Promise Packs) 보내기 운동이 6.25 기념주일인 지난 주일(23일) 애틀랜타 곳곳에서 펼쳐졌다. 월드비전동남부운영위원회가 주도한 이번 캠페인에는 비…
  • 사건이 발생한 아시아침례교회

    목사 사퇴 놓고 다투던 교회 집사 아들, 교회서 총격 사망

    담임 목사 사퇴를 놓고 다투던 교회에서 교회 집사의 26살 아들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불미스런 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차에서 권총을 꺼내 허공으로 공포탄을 발사했으며, 경찰 측은 그에게 무기 내려놓길 권고…
  • 크리스탈한인교회 아이티 단기선교팀이 일용직 근로자들을 섬기고 있다.

    무더위와 열악한 환경 아이티 선교 현장의 가장 큰 열매는?

    교회의 첫 단기선교, 목적지는 아이티. 여전히 끔찍한 가난과 대지진의 잔해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에게 소망은 오직 '그리스도' 뿐임을 뼛속 깊이 체험할 수 있었다. 청년들 중심으로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아이티에 다녀온 열…
  • 금요일 오전 진행된 스텝 훈련

    교회에서 자란 2세들 더 배울 게 없다..이제 나가 전해야

    하와이 열방대학에서 만난 애틀랜타 본토박이 2세 목회자인 이은진 전도사(한빛장로교회)와 노스캐롤라이나 하베스트쳐치 아놀드 오 목사, 그리고 캔사스시티 YWAM의 박선오 선교사가 의기투합해 다음주 화요일(25일)부터 토요…
  • (왼쪽부터) 김다중, 안진영, 남연식, 윤나영 학생

    애틀랜타 청년 사역자들, 한달간의 서부 비전트립 준비

    애틀랜타 청년 복음화를 위해 사역중인 네 명의 청년들이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27박 28일간 서부 비전트립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애틀랜타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대표 이상일 목사)에서 학생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
  • '킹덤 매인테넌스' 전계영 안수집사

    매일 교회로 출근하는 사장님? 사업도 청지기 처럼

    매일 교회로 출근하는 '사장님'이 계시다.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교회가 내 집 같고 교회 일을 해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란다. 주인공은 비지니스 이름을 보고 당장 전화를 걸어 인터뷰를 요청한 '킹덤 …
  • 새로운 구장 조감도

    새로운 구장 부지에 놓인 유서깊은 두 흑인교회의 최종 결정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들어설 '애틀랜타 팰콘스 스태디움'의 디자인이 최종 결정돼 건설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건설 현장에 포함된 두 개의 역사적인 흑인교회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되고 있다. 새로운 구장…
  • 짐 볼린 목사 부부

    조지아 대형교회 목사, 섹스 스캔들로 물러났다 6년 만에 복귀

    조지아 파우더 스프링스에 위치한 메가쳐치인 트리니티채플의 설립자인 비숍 짐 볼린이 2008년 성인 여성과 '부적절한 성적인 행동'을 고백한 이후 사임했다 얼마 전 담임 목회직으로 복귀했다. 볼린 목사가 다시 담임 목사로 세…
  • 주은혜교회 강윤구 목사(왼쪽 첫번째)가 한인회 측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주은혜교회 한인회관 재건 위한 성금 전달

    주은혜교회(담임 강윤구 목사)가 17일(월) 애틀랜타 한인회관 재건을 위한 성금 5백불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에 전달했다.
  • 애틀랜타 한인 목사회 6월 월례회

    주의 종들과 만남은 큰 기쁨..100여명 모인 목사회 월례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 6월 월례회가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 7월 셋째 주간 포트 월튼으로 '목사회 가족 수양회'를 앞두고 있는 목사회 모임에는 약 100여명 가량의 목사회 회원들과 손님들…
  • 해외한인장로회 청소년 연합수련회

    해외한인장로회 청소년 연합수련회 열려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노회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지난 10일(월)에서 13일(목) 까지 조지아 St. Simon에 위치한 에피워스 수련회장(Epiworth Retreat Center)에서 열렸다.
  • 효성교회

    애틀랜타 사역했던 전모 목사, 한국서 이력서 허위기재로 교회 내홍

    조지아주에서 오랫동안 사역하던 전모 목사가 2012년 한국 효성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된 이후 '이력서 허위기재'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다고 한국 교계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78년 설립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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