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美 대학 “아무 데서나 성경공부 하지마 논란”
플로리다의 한 대학이 기숙사 내 일반 구역에서 성경 공부를 금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학교 관계자는 이 같은 조치가 종교적인 자유를 침해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박동한 선교사, 김영운, 정연경 전도사 목사 안수식 열려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 김영운 전도사와 정연경 전도사, 박동한 아이티선교사의 목사안수식이 3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휠체어 탄 93세 할아버지, 그에게 담긴 '위대함'은?
지난 2일 조지아 애틀란타에서 열린 한미우호협회 연례만찬에서 상을 수상한 올해 93세의 새미 리 박사는 이날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0을 받았다. 리 박사는 상금 전액을 자신의 모교인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수영팀이 다이… 
한국에 뿌리둔 유라시아 현지 감독 통해 북한까지 간다
연합감리교회(UMC)의 중앙아시아 선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50/50 파트너십'을 소개하기 위한 모임이 지난 1, 2일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카자흐스탄 출신 고려인 4세로 유라시아연회 … 
한상원 목사, “개척하는 기분인데 너무 재밌네요”
West LA 한인교회는 지난 1년 동안 담임 목사 자리가 공백이었다. 교회 청빙위원회는 그동안 담임 목사를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잘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청빙 방식을 바꿔 교계 명망있는 목회자에게 찾아가 추천받는 방식으… 
美 롤린대학교, 학내 성경공부 모임 금지시켜 논란
플로리다의 한 대학이 기숙사 내 일반 구역에서 성경 공부를 금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신학대 및 기독대, 정교수 평균연봉 1억 이상 20개교
2012년도 4년제 신학대 및 기독교 대학 가운데 정교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연세대(원주)인 것으로 나타났다.(아래 표 참조) 이어 연세대·이화여대·서울여대·목원대가 상위 5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김칠곤 컬럼]쉴만한 물가
LA의 외각지대 베어 마운틴(Bear Mountain)에 있는 한 산장에서 3박 4일 영성회복 수련회를 수년전에 참석하여 은혜를 많이 받은 기억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매 식사 시간이 되면 색다른 모형으로 식탁이 준비가 되 
‘자주독립 민주개혁의 선구자 서재필’ 출판기념회 열려
서재필 선생에 대한 저서 ‘자주 독립 민주개혁의 선구자 서재필’ 출판기념회가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에서 2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이만석 기도편지] 국회에 상정된 반드시 막아야 할 악법
이법이 통과되면 중고등학생들이 유럽처럼 임신이나 출산을 해도 학교에서 징계도 할 수 없고 동성애가 합법화되어 학교에서 항문성교하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황대자 사모, 1급 살인 혐의로 체포
버지니아주 리즈버그에서 발생한 한인 살해 사건의 피해자가 목사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안인권 목사 한국 집회 인도

문경원 목사, “원로들이 책임지고 가르쳐야”
문 목사는 “현재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회원은 총 103명으로, 60대가 14명, 70대가 64명, 80대가 18명, 90대가 6명, 100대가 1명이다. 70대가 62%를 차지하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메릴랜드교협 청년연합회, 신임 임원진 선출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청년연합회가 3월 3일(주일) 메릴랜드 소재 열방비젼교회(윤종만 목사)에서 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삼일절 기념예배 드려 “기독교 정신으로 애국자들 나와”
제 94주년 삼일절 기념예배가 남가주목사회(회장 이운영 목사) 주관으로 1일 오전 10시 30분에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에서 열렸다. ‘기독교와 3.1운동의 재조명’(출3:6-10)을 제목으로 설교를 한 이운영 목사는 “일제 강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