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기글리오 목사, 현대판 노예제 폐지 촉구
기글리오 목사 “2,700만명에게 자유 주기 위해 모두 함께해야” 루이 기글리오 목사(패션시티 교회)와 노예제 철폐를 위한 전 세계적 운동인 ‘엔드잇(End it)’ 지지자들은 2월 27일(현지시각), 노예처럼 살고 있는 2,700만명에 대… 의붓아버지 성폭행 당한 몰리브 소녀 채찍형 100대
몰디브 당국이 15세 소녀가 혼전 성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100대 채찍형과 6개월 가정 내 구금형을 내렸다. 
[심관식 칼럼]선교사의 미담
다음은 강원희 선교사와 부인 최화순 선교사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이 분들의 대담을 주의 깊게 들으면서 목사로서 많은 느낌과 진실함의 소명의식을 재음미하면서 한 번 소개할 만한 분들이라 생각이 되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고형원 선교사와 함께하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
부흥한국 대표 고형원 선교사와 함께하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가 오는 3월 10일(주일) 오후 6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린다. 
‘미디어 금식’으로 현대판 노예제 폐지에 관심 촉구
루이 기글리오 목사(패션시티 교회)와 노예제 철폐를 위한 전 세계적 운동인 ‘엔드잇(End it)’ 지지자들은 2월 27일(현지시각), 노예처럼 살고 있는 2,700만명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하루종일 미디어 금식을 했다. 
뉴욕서 시작된 ‘예배회복운동’필리핀까지
예배회복운동(Nyskc Movement) 필리핀 2차 포럼이 앙헬레스연합교회(담임 황필환 목사)에서 26일 열렸다. 마닐라에서 약 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앙헬레스는 클라크 공군기지가 있었던 곳으로, 필리핀 마닐라 외 한인들이 많이 살고 … 
KCBN 사장에 문석진 목사
미주기독교방송국(이사장 윤세웅 목사, 이하 KCBN) 사장에 문석진 목사가 선임됐다. KCBN 이사회는 27일 오전 9시 KCBN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문석진 목사를 KCBN 사장으로 선임했다. 문석진 목사는 2011년 5월 사장공모를 통… 
래디컬 삶을 사는 크리스천 리더들을 만나다
시애틀 형제교회는 오는 2월 13일(수) 부터 6주 동안 매주 수요예배 마다 래디컬한 삶을 살고 있는 이 시대 크리스천 리더들을 초청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진행한다. 제 94회 삼일절 기념식 열린다
이번 기념식은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 린다 한),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 수도권 메릴랜드한인회(회자 서재홍),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주미한국대사관, 재미한국학교 워싱턴… 
제 9회 미주 목회자 및 사모 영성세미나
워싱턴 영성목회연구원(원장 임용락 목사)이 송정석 목사(한국 연합교회 당회장)를 초청해 4월 2일부터 4일까지 워싱턴 행복한교회에서 ‘제 9회 미주 목회자 및 사모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미주감신대, ABHE 준회원 자격 얻어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MTSA)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 ABHE(The 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 기독교 대학 인가 기관) 제66차 총회에서 준회원 자격(Candidate)을 획득했다. 
[박석규 칼럼] 사순절 명상
2월 13일부터 사순절이 시작 되었다. 지금 사순절을 보내고 있다. 하루, 하루를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아야 겠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하심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 
[박석규 시] 사순절 명상
2월 13일부터 사순절이 시작 되었다. 지금 사순절을 보내고 있다. 하루, 하루를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아야 겠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하심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올바른 학습 습관과 대학 생활
대학에 가서 학생들이 습득하고 배워야 할 중요한 일 중에 하나는 훌륭한 학습 습관을 기르는 일입니다. 아니 중요한 정도가 아니라, 대학 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를 판가름하는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사실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의 빌립보서 강해 책으로 출간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지난 해 7월 교회 부임 후 21주간 전한 ‘빌립보서 강해’를 책 <하나님의 부르심>(성서원)으로 펴냈다. 오랜 기간 목자 없이 방황한 청년들을 향한, 송 목사의 진한 애정이 이 책에 배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