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복음주의 교계, 이민법 개혁안 지지 호소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계 인사들이 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의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들에 광고를 통해 이민법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광고는 불법체류자들이 시민권을 취득하는 것까지 보장하는 현 이민법 개혁안에 대한 지…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고등학교와 대학교
얼리로 이미 입학할 학교를 결정한 학생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시니어들이 이제 몇 주내로 있을 대학 합격 편지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다섯 달 남짓 있으면 대학이라고 하는 전혀 다른 세상에 입문하는 West LA 한인교회 한상원 목사 17일 담임목사로 취임
UCLA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West LA 한인교회가 담임 한상원 목사 취임예배를 17일(일) 오후 3시에 드린다. 
한인 단체 통해 장학금 받는 길 많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원생까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얻는 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는 말씀새로운교회(김회창 목사)에서 21일 오후 7시에 ‘한인 단체 정보박람회 통해 얻은 장학금으로 학비 마련했다’라는 주… 싱글부모 위한 성경적인 ‘진주맘 컨퍼런스’
LA비전교회(김대준 목사)가 편모(싱글맘), 편부(싱글대디)들을 위한 성경적 컨퍼런스 ‘제3기 진주맘 컨퍼런스’를 오는 17일 오후 4시에 개최한다. 이탈리아 출신 철도노동자 아들에서 최초의 남미 교황까지
아르헨티나 출신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Jorge Mario Bergoglio) 추기경이 제266대 교황에 13일 선출됐다. 그는 남미는 물론 아메리카 대륙에서 배출한 최초의 교황이란 수식어도 갖게 됐다. 그의 공식 교황 이름은 프란체스코…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남부노회 열려
미국장로교(PCUSA) 대서양한미노회 남부노회(노회장 최병호 목사)가 지난 주일(10일)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열렸다. 노회는 오는 4월 7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갈릴리한인장로교회 창립예배와 애틀랜타 … 청소년들, 강한 선교훈련 통해 선교 리더로 세워진다
지금까지 장년과 1세 중심으로 진행되던 선교를 청소년과 2세 중심으로 변화시키려는 움직임이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대부분 교회에서 실시하는 여름 중남미 단기선교는 장년들이 주도적… 
풀러신학교, 새 총장에 마크 래버튼 박사 선임
풀러신학교 이사회는 마크 래버튼(Mark Labberton) 박사가 2013년 7월 1일부터 신학교의 5대 총장으로 섬겨 달라는 청빙을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래버튼 박사는 2009년부터 로이드 존 오길비(Lloyd John Ogilvie) 교수 겸 로이드 존 오길비 설… 
미국인 64% “동성결혼 합법화는 필수”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동성 결혼을 미국 시민의 권리와 관련된 이슈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 응답자들은 미국 내 동성결혼 합법화는 필연적이라고 생각… 
하나님이 주신 재능 뽐내며 영광 돌려요
제일장로교회 유년부가 지난 9일(토) 를 개최했다. 
'코리아 환타지', 한국 문화 예술의 진수 선보일 것
오는 4월 22일(월) 오후 7시 30분, 시애틀 다운타운 베냐로야 홀에서 '코리아 환타지'가 열린다. 미국인 64% “동성결혼 합법화는 필수적”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동성 결혼을 시민권과 관련된 이슈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포스트는 12일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대부분 응답자들은 미국 내 동성… 
교회연합 선교시대 문 열었다(1)
뉴욕교협이 지난 10일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최초의 교회연합 세계 선교대회를 성대히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이민교회 내 연합선교의 장을 형성해 가고 있다. 앞으로 뉴욕교협은 이민교회 선교자원이 서로 공유되… 
감리교 한인코커스 회장 한영숙 목사
미연합감리교(UMC) 뉴욕연회 한인코커스 정기총회가 12일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개최, 한영숙 목사(메트로폴리탄한인연합감리교회)를 신임회장에 선출했다. 직전회장은 뉴욕만백성교회 김성찬 목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