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탈북 청년들과 한인 2세들이 뭉쳤다!”
주최측은 “희망이와 소망이라는 두 아이가 저 먼 이북땅에서 매일 같이 바람부는 두만강을 건너다 보며 이모가 보내준다는 두 천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모는 그들에게 약속을 했습니다. 
에벤에셀장로교회 장로 장립 및 권사 취임예배 드려
에벤에셀장로교회 장로 장립 및 권사 취임예배가 지난 10일(주일) 오후 6시 드려졌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총장인 김창환 목사가 담임으로 시무하고 있는 에벤에셀장로교회는 노회 이전과 함께 로렌스빌장로교회에서 교회… 
풀러 신학교 마크 래버튼 새 총장직 수락
풀러신학교 위원회에서 마크 래버튼(Mark Labberton)이 다섯번째 총장직을 수락했다고 알렸다. 임기는 올해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클리포드 페너 위원회장은 래버튼이 위원회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선임됐음을 알리며, "다른 이사들… 
한인들, The Hunger Walk/Run 함께하며 사랑 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이 지난 주일(10일) 다운타운 터너필드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회 및 단체는 물론이고 어린 자녀들과 
[김병규 컬럼]가장 무서운 유혹은 바로 군중입니다.
개인주의란 말은 프랑스 정치학자 알렉시 토크빌이 처음 사용한 단어입니다. 개인주의는 다른 사람들이나 단체, 국가로 부터의 구속받지 않으려는 개인의 권리를 강조합니다. 그래서 개인주의를 표방하는 사람들은 자발적이거… 
[취재수첩]뜨거운 감자 ‘북한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 교회의 대북선교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규모와 방법으로 진행되어 왔다. 북한 정권의 도발과 전쟁위협 속에서도 한국교회는 드러나지 않게 대북선교를 이어왔다. 
KPCA 동남노회장 김영복 목사 '기도하는 노회 되자'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노회 제 26회 정기노회가 '우리에게 필요한 일군'을 주제로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11일(월) 오후 5시에 열린 개회예배에서 김영복 목사는 느헤미야 … 
미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 2인의 진솔한 신앙고백
묵은 추위를 털어내는 봄바람이 우리 곁에 순식간에 찾아왔다. 겨우내 웅크렸던 몸을 깨우고 야외 활동과 스포츠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 뛰어난 운동실력과 함께 신실한 신앙으로 주목을 받았던 스타 2인의 책을 잠시 살펴보… 
美 조지아주, 교회 예배 중에도 총기 소지 가능해져
지난 7일 총기휴대법안 HB512은 1시간 이상 격론 끝에 압도적인 지지로 의회를 통과했다. 법안에는 교회는 물론 식당, 술집, 대학 캠퍼스, 그리고 경비가 없는 공공기관에서 총을 휴대하고 출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美 “북한이 의미있는 조치 취한다면, 협상에 응할 것”
미국 정부는 지난 11일 북한의 핵개발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북한이 의미있는 조치를 취할 경우 협상에 응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GRS 총장 이취임식 예배,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 넘겼다
글로벌리폼드신학대학원(Global Reformed Seminary, 이하 GRS) '총장 이취임식 예배'가 11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 2012년 설립 이후 총장으로 기초를 닦는 일을 해온 Dr. 알렌 D. 커리 목사의 … 
KPCA 뉴욕노회장 김천수 목사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 제48회 정기노회가 11일 뉴욕방주교회(담임 김천수 목사)에서 개최, 신임노회장에 김천수 목사가 선출됐다. 또 이날 임원선거를 통해 부노회장 이상호 목사(월밍턴장로교회), 장로부노회장 한성수 … 
KPCA 동북노회장 최문병 목사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북노회 제 20회 정기노회가 11일 오후5시 팰리세이드 지역 예수마을교회(담임 최문병 목사)에서 개최, 신임노회장에 최문병 목사가 선출됐다. 직전 노회장은 이승재 목사였다. 
나성영락교회 창립 40주년, 은퇴 및 임직식 개최
나성영락교회가 창립 40주년 기념 은퇴 및 장로·집사·권사 임직식을 10일(일) 오후 4시에 본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지난 2월 말에 미국에 온 4대 담임으로 확정된 김경진 목사가 기도를 맡았다. 나성영락교회는 지… 
양국주 선교사 “조선초기 선교역사 보면 여성활약 컸다”
연목회(미주연세대목회자회. 회장 김영일 목사)가 초기 조선 선교역사를 통해 배우는 선교 영적각성집회를 10일(일) 나성동산교회(한기형 목사)에서 양국주 선교사(열방을섬기는사람들 대표)를 초청해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