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글로벌 심포닉 밴드, 광복 62주년 기념 음악회
글로벌 심포닉 밴드(GSB 지휘 김우신)가 오는 12일 오후 7시, 라미라다 퍼포밍 아츠 극장에서 광복 62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의 테너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주페의 '경기병 … “하필 지금 남북정상회담... 정치적 합작품 아닌가”
기독교사회책임은 남북정상회담 개최 발표에 대해 즉각 논평을 내고 남북정상회담을 대통령 선거 이후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기독교사회책임은 “원칙적으로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개최에는 찬성한다… [이철기 칼럼] '코스모스 같은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한국의 가을 들길엔 코스모스가 많이 핍니다. 언제나 다정하게 느껴지는 그 옛날 소꿉친구처럼 빙그레 웃으며 흙 길에 핍니다. 그래서 이런 대중 가요도 있습니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예배·교육·봉사·선교… 충만과 행복 듬뿍
손병렬 목사는 동아대를 나와 장신대 신대원(M.Div.)를 졸업하고 서소문교회(김호일 목사) 부목사를 역임, 이 교회 후원으로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마쳤고 나성영락교회 부목사를 거쳐 2004년 인도네시아서 진도 7.4 강진 발생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지역에서 현지시각으로 9일 새벽에 진도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백기현 교수 찬양간증집회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난 날 50년동안 굽어있던 척추뼈가 펴지는 놀라운 능력을 경험한 후 등줄기의 신경과 당뇨와 간염까지 치유받은 백기현 교수. 그 감사와 감격을 전하기 위해 그가 뉴욕을 찾았다. '하나님에 대한 소망 잃지 말고 합심해 기도하자'
남가주 교회들이 아프간 피랍 사건을 계기로 똘똘 뭉쳐지고 있다. 피랍된 21명의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의 생사가 불투명한 상태이기에 크리스천들이 모인 곳은 어디서든 합심해서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아프간 피랍사건 장기화로 국민적 관심 줄어
아프간 피랍 사건이 3주일 이상 지나기 시작하면서 국민적 관심이 점점 줄어 들고 있다. 8일(한국시간) 남북정상회담이 공식 발표되고 영화 '디워'의 돌풍으로 네티즌들의 관심 또한 식고 있는 상황이다. 시애틀 복음으로 점령한다!
8월 18일, 이 도시가 뒤흔들릴지도 모른다. 지진 소동이라도 나느냐고? 그건 아니다. 그럼 태풍이 몰려온다는 소식이라도? 그것도 아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바로 복음이 이 도시를 흔들 것이다. 한국의 날 맞아 무료 건강검진 열린다
한국의 날 행사가 열리는 오는 18일 ‘SF 라이온스클럽(회장 전혜미) 제 26회 무료 진료 봉사(진료위원장 유고명)’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SF 유니온스퀘어에서 실시된다. 올 여름 회교도 힌두교 단기선교 남가주에서
남가주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인도인과 아랍인들을 선교할 기회가 오는 8월과 9월에 마련된다. 이를 위해 지난해 8월 인도, 9월 아랍계 커뮤니티 축제에 침술부스를 마련하고 힌두교, 회교도 전도에 나섰던 한인 선교단체들이 … 교회 연합..어른보다 아이들이 가능성 더 높아
교회간 장벽은 어른보다 아이들안에서 훨씬 더 빨리 허물어진다. 산호세 인근 지역 교회들이 매달 한번씩 모이기 시작했다. 매달마다 산호세 지역 교회들이 매달마다 돌아가면서 청소년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 남아시아 열대계절풍, 몬순으로 물난리
열대성 계절풍 몬순(Monsoon)의 영향으로 방글라데시, 인디아에서는 사망자와 재산 피해가 늘어가고 있다. 이번 몬순은 방글라데시의 북부와 중부 지역의 강들을 범람시키는 가운데 약 2천 만명이 홍수 피해를 입고 피신했으며 인… 한국의 날 맞아 무료 건강검진 열린다.
한국의 날 행사가 열리는 오는 18일 ‘SF 라이온스클럽(회장 전혜미) 제 26회 무료 진료 봉사(진료위원장 유고명)’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SF 유니온스퀘어에서 실시된다. '성인병과 뇌졸증' 건강세미나
오는 12일(주일)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이강원 목사)에서는 상항연합감리교회 유고명 박사를 초청, “성인병과 뇌졸증” 이라는 주제로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후 1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남선교회 회장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