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부시- 카르자이 정상회담 통해 탈레반 강력 비난
미국과 아프간 정상회담에서 기대했던 한국인 피랍자-탈레반 수감자 맞교환 석방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부시 대통령은 6일(현지시각)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탈레반은 무고… 
1세목회자와 2세목회자가 Got Along하지 못한 7가지 이유(2)
한인 교회들은 주로 목회자 개인의 성격에 지배를 받는다. 교회는 설교든, 은사든, 성스러움이든 간에 주로 담임목사의 개인적 카리스마에 의해 세워지고 유지된다. 미국 다리붕괴 사고에 기도와 봉사의 손길
지난 1일(현지시각) 미국 미니애폴리스와 세인트폴을 연결하는 주간(州間) 고속도로(I-35W) 상의 왕복 8차선 교량이 무너져 약 30여 명이 사망, 실종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사고 현장 주위에서 기도와 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제 11회 밀알 장학금 전달식
제 11회 밀알 장학금 전달식 및 총회가 7일 오전 11시 30분 샌프란시스코 고려정에서 열렸다. 선발된 장학생으로는 프랭크 다니엘 박(UC샌디에고), 문요한(UC데이비스), 남희경(SF주립대학), 에리카 문(UC샌디에고) 학생이었다. 이들… [사설] 아프간 사태에 남탓하고 반미할 때 아니다
이번 사태는 도저히 있어서는 안될 비극적 사건이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 우리는 탈레반 세력의 실체를 보다 정확히 깨닫게 된다. '설교 누구나 잘 할 수 있다' 설교세미나 열려
순복음 상항교회(오관진 목사, 1480 ellis Street San Francisco, CA 94115 )에서는 8월 6일(월)부터 9일(목)까지 '설교 누구나 잘 할 수 있다'의 저자 소재천 목사의 강의로 설교학교(STP) 재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 2차 선교여행에 '하나님 은혜 가득'
실리콘밸리 열린문 교회(양성우 목사)에서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제 2차 멕시코 본필지역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6월 15일, 약 10일간의 1차 선교여행을 통해 멕시코의 작은 마을 본필지역에 성전을 세우는 작업을 …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 부흥성회 개최
은혜장로교회(이동원 목사)에서 동안 교회 담임 김형준 목사의 부흥성회를 오는 9월 21일(금)과 22일(토), 23일(주일) 4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담임인 이동원 목사는 성공적인 부흥성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해 달라고 당… 
월드비전, 남부 아프리카에 응급 사태 선포
월드비전은 날로 악화되고 있는 아프리카 남부 3개국(짐바브웨, 레소토, 스와질랜드)의 가뭄과 식량난 상황에 대해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신속한 구호활동에 임하고 있다. 중국, 여성탈북자에 제한적 법적 지위 부여 검토
탈북을 해서 중국을 떠도는 탈북자들의 삶은 비참하다. 특히 여성 탈북자들의 일상은 매우 비참하다. 그런데 이제 여성 탈북자들에게 희미하나마 희망적인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중국은 최근 탈북자들에 대한 관련 제도를 다…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멕시코 단기선교 떠나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Youth부는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멕시코로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범종교 시민단체도 피랍자 무사귀환 촉구
한국인 피랍사태가 20일째 되면서 한국의 범종교 시민단체들이 피랍자들의 무사귀환과 아프간 분쟁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7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에서는 빗줄기가 가늘게 내리는 가운데 박경조 주교(대한성공회)… 아프간 피랍자 무사귀환 염원하며
78개 시민단체는 7일 아프간 피랍자 무사귀환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이들을 위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란 리본은 광화문 가로수에 걸어둔 줄이나 집 앞 창문, 자동차 장식걸이, 가방 등에 달면 … 
“한인교회, 평화적 선교 사명 짊어져야”
재일한국인에 대한 인권실태를 고발하며 권리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재일교포인권운동에 앞장서 온 재일대한기독교회 나고야교회 김성제 목사를 통해 현재 세계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아프간 피랍 사건과 한국 
아프간 인질극을 대하는 한국사회와 교계를 보며
한민족복지재단 소속 분당 샘물교회 선교팀 23명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지난 7월 19일 납치되었다.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아 샘물교회 선교팀은 아직도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두려움과 공포, 탄식과 눈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