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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하나님이시여, 아프간 피랍자를 돌보소서!

    광복 제62년을 기념하고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석방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4일(토) 오전 7시 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조찬기도회에서는 남가주 교계 지도자를 비롯 각계각층의 지도자과 교민들이 참석해 광복 제 62년…
  • 김남일/살림/232p

    우리가 궁금해 하는 29가지 구약 문화 이야기

    구약시대의 문화적 풍습, 사상, 그리고 수많은 사건들은 현 시대의 것들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예를 들어, 형이 죽으면 아우가 형수를 취하는 ‘시형제 결혼제도’나 ‘일부다처제’와 같은 것들은 현대인들로서는 쉽게 이해하…
  • 슬픔의 유일한 치료약 ... ‘사랑’

    월드비전 코리아 데스크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LA 코리아 타운 갤러리아 백화점 2층 광장에서 아프라키 기아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전의 주제는 '슬픔의 유일한 치료약... 사랑!'이다.
  • 이번 도미니카 단기선교에 참여했던 23명의 선교팀

    도미니카 단기선교 다녀왔습니다!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정경성 목사의 인도로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도미니카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선교를 위해 흘려진 피와 생명은 결코 헛되지 않다

    아프가니스탄에 단기선교를 갔던 한국의 샘물교회 청년 20여명이 탈리반 무장세력에 의해 피납된 사건이 지난 주 발생했고 인솔자 목사님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한국의 온 교계가 합심하여 그들의 조속한 귀환을 위해 기도하…
  • 8.15 광복절 맞아 기념음악회 열려

    애틀랜타한인회는 제 62주년 8.15광복절을 맞아 ‘광복절 기념 및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인준 축하음악회’를 15일 오후 7시 한인회 문화공간에서 개최한다.
  • [공고]애틀랜타 총영사관, 아프가니스탄 여행 자제 및 철수 권고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광재)은 지난달 31일, 재외국민 중 아프가니스탄 여행을 자제하고 현재 방문중인 재외국민은 빠른 시일 내에 철수할 것을 권고했다.
  • 뉴욕 빌라델비아 장로교회에서 비전 축제 기간동안 말씀을 전했던 김재연 목사(세계 비전교회 시무)

    빌라델비아 장로교회, 비전축제 가져

    지난 7월 29일(주일) 부터 31일(화)까지 뉴욕 빌라델비아 장로교회에서 비전 부흥축제를 했다. 뉴욕 빌라델비아 장로교회(담임 김혜천 목사)의 데이빗 최 목사는 "엘에이 지역의 세계 비전교회를 시무하고 계시는 김재연 목사님을…
  • '싸이월드' 그리스도 복음 전하는 통로

    본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개인 미니홈피 '싸이월드'.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을 낳을 만큼 유명해진 싸이월드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겐 작은 선교장소로 활용되고 있다는 따뜻한 소식이다.
  • 주님! 우리 기도에 귀 기울이소서

    전세계적으로 아프카니스탄 인질무사석방을 위한 기도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도 지난 3일(금) 오전 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인질무사석방을 위한 연합기도회가 열렸다.
  • 교계 지도자들이 평양대성회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평양국제대성회, 이래서 반대한다”

    이유는 △신앙적 자유가 없는 북한의 상황 속에서 이번 행사가 성사된다면 북한에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처럼 왜곡 선전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북한이 이 행사를 허용하는 것은 평양대부흥을 기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 ㅇㅇ

    ㅇㅇ
  • '싸이월드'통한 사이버 선교로 복음 전해요!

    본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개인 미니홈피 '싸이월드'.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을 낳을 만큼 유명해진 싸이월드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겐 작은 선교장소로 활용되고 있다는 따뜻한 소식이다.
  • 한국교회, ‘아프간 사태’ 아픔과 책임 함께 나눈다

    그동안 아프간 피랍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던 한국교회가 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아프간 사태의 아픔과 책임을 함께 짊어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교회 총 25개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 연합을 …
  • 故 심 군 추도식 “더 이상 희생 없길”

    피랍자 가족들은 3일 오전 11시 5분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심성민 군(29)의 분향소를 방문해 추도예배를 드렸다. 본래 기독교인이 아니었던 아버지 심진표 씨는 아들의 뜻을 기억하고 예배 형식으로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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