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북가주 최초 여성축제, '아름다운 여성' 열린다
북가주 여성들을 위한 최초의 여성축제가 뉴비전 교회에서 열린다. 뉴비전교회는 지난 5월 새 성전에 입당한 이후 12개의 다양한 경축행사 시리즈를 통해 지역사회 사람들을 섬겨왔다. 탈레반 협상 장소 문제로 유엔 개입 요구
탈레반 무장단체는 한국인 피랍자 사건의 해결을 위해 UN이 안전보장을 해 준다면 가즈니 혹은 아프가니스탄 국외에서 본국 정부 대표와 직접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AIP)가 3일(본국시간) 보도했다. … [동정] 국제오엠 미주한인본부 대표 김경환 목사
주님!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전세계적으로 아프카니스탄 인질무사석방을 위한 기도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도 지난 3일(금) 오전 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인질무사석방을 위한 연합기도회가 열렸다. 광복절 기념 및 아프간 피랍자 석방 조찬기도회
광복절 제62년 기념 및 아프간 피랍자 석방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4일(토) 오전 7시에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광복절 기념 기도회는 아프간 피랍자 석방을 위한 기도도 겸하여 열리며 미국과 본국의 정치, 경제, 사회의… 본국교회, ‘아프간 사태’ 아픔과 책임 함께 나눈다
그동안 아프간 피랍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던 한국교회가 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아프간 사태의 아픔과 책임을 함께 짊어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교회 총 25개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 연합을 …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순복음상항교회 부흥회
타코마 새생명교회는 이민생활의 애환을 달래며, 2,000명의 규모를 가진 교회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하라'라는 주제로 순복음상항교회(오관진 목사) 부흥회가 지난 2일에 열렸다. 
“무력 사용은 사태 악화시킬 염려 있어”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와 워싱턴 범종단협의회(대표 클라크 로빈스틴 목사) 이슬람 지도자 등은 3일 아프간 피랍자 석방과 미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간구하는 기도회를 백악관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평양국제대성회, 이래서 반대한다.
최성규 목사 등 주요 교계 지도자들이 오는 9월 추석연휴 기간에 있을 평양국제대성회 개최에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3일 오전 11시 서울 뉴국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양국제대성회 개최에 대한 우리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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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인질무사석방 기도회
아프가니스탄 억류동포를 위한 기도회가 3일 오전 10시 순복음연합교회에서 열렸다. 22일부터 미주 한인 청소년 본국 방문 체험교실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기형 목사)가 주최하는 미주 한인 청소년 본국 방문 체험교실이 오는 22일(수)부터 31일(금)까지 마련된다. [동정]김정우 목사, 이번달 9일까지 휴가기간
맥클린한인교회 김정우 목사는 7월 30일~8월 9일까지 휴가기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