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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본인의 간증과 함께 메세지를 전하는 이동원 목사

    진지한 변화의 시작? 참으로 예수 믿는 것!

    사람에게는 누구나 마음 속 깊은 곳에 갈망을 갖고 있다. 그것이 돈에 대한 것이든, 권력에 대한 것이든, 어떤 세속적인 것이든 말이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강한 갈망은 '변화'에 대한 것이다. 가장 확실한 변화는 죽고 다시 살 …
  • 뉴욕ㆍ뉴저지 침례교 지방회가 10일 이동원 목사와 함께 만찬을 가졌다.

    할렐루야대회위해 기도로 지원해달라

    20년만에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다시 뉴욕을 찾은 이동원 목사는 "전도대회로 시작한 할렐루야대회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왔지만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구원하고, 순수한 믿음 안에서 그 영혼을 변화시키는 초심만은 변하지 않…
  • 소나타 다 끼에자 UKCF를 위한 자선 음악회 @뉴욕 기독일보 DB

    소나타 다 끼에자, '클래식도 쉽고 좋아요'

    '소나타 다 끼에자' (Sonata da chiesa)는 'Sonata of church' 라는 의미로 '소나타(Sonata)'는 '악기로 연주하는 노래', '끼에자( chiesa)'는 '교회'라는 뜻으로, 합쳐서 '교회에서 악기로 연주되는 음악'(song by played by instrument)을 뜻한다.
  • 새교회 원호 목사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9]

    사람은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현대인은 현대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것은 스트레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쌓이면 병이 된답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병입니다. 흔히 스트레스 하면 힘들고 괴로운 일만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
  • “교회의 생존, 목사와 장로 화합에 달려”

    시카고 한인교계에 발행하는 많은 갈등이 목회자와 장로 사이에서 촉발된다는 점에서 본국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가 개최한 제35회 전국장로수련회에서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강의한 내용은 적지 않은 의미를 갖…
  • 본국 예장 통합총회 제35회 전국장로수련회가 8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경주 현대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교회 생존, 목사와 장로 화합에 달려”

    시카고 한인교계에 발행하는 많은 갈등의 원인이 목회자와 장로 간의 갈등에서 촉발된다는 점에서 본국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가 개최한 제35회 전국장로수련회에서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강의한 내용은 적지 않…
  • 이종범 목사

    퀸즈중앙감리교회 뉴욕신풍교회와 통합

    퀸즈중앙감리교회와 뉴욕신풍교회가 7월부로 통합됐다. 통합된 교회의 이름은 퀸즈중앙감리교회이며 담임 목사는 뉴욕신풍교회를 담임하던 이종범 목사가 맡는다.
  •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유치부, 초등부 여름성경학교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렸다.

    임마누엘장로교회 VBS 열려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유치부, 초등부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렸다.
  • 스타의 ‘두 얼굴’, 더이상 보지 않길 바라며

    아주 어렸을 적 기억의 한켠에 알록달록 테잎 하나가 있다. 총각이었던 삼촌과 한 집에서 살았는데, 삼촌의 테잎이었다. 디스코. 그 땐 그 테잎을 그렇게 불렀다. “삼촌 디스코 틀어줘!”. 아침에 눈만 뜨면 삼촌을 졸랐다. 부엌…
  • 인천국제성시축전, 미주한인목회자 대거 참여

    인천을 성시화 하기 위한 운동인 ‘2009 인천 국제성시축전’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인천 삼선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전은 인천을 세계 성시 모델화로 하는 것과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의 사회적 구현 등을 목적으로 하…
  •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던지는 시기인 10대 청소년들에게 미국사회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기독교인의 정체성 확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청소년 살리기’ 교단·교파 초월해 교회가 나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10대 청소년기,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던지는 10대 청소년을 위해 애틀랜타 4개 교회가 손을 맞잡았다. 연합한 4개 교회는 안디옥순복음교회(허연행 목사), 애틀랜타순복음교회(…
  • [포토]아름다운교회 옹기장이 찬양집회

    지난 9일 옹기장이 찬양팀이 미주투어 중 시애틀 마지막 집회로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를 찾았다.
  • 이 나무처럼 열매맺고 형통하길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렸던만큼 그 반가움과 기대가 더 컸다. 1년 이상 담임목회자가 공석이었던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 지난 6월 초 담임으로 부임한 김귀안 목사의 목회와 건강을 위해 성도들이 나무를 심었다.
  • 칼빈 ‘숭배’는 개혁주의 신앙 거스르는 것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은 7월 10일, 전 세계 교회가 이를 기념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개혁교회 지도자들이 “칼빈을 성인(聖人)으로서가 아닌 오늘날
  • 옹기장이의 찬양 콘서트가 지난 9일 아름다운교회에서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아름다운교회 옹기장이 찬양집회 성황

    세대를 넘어 은혜의 찬양을 선사하는 옹기장이 찬양팀이 미주투어 중 시애틀 마지막 집회로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를 찾았다. 지난 9일 평일 저녁 시간임에도 성전을 가득 메운 100여 명의 성도들은 옹기 장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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