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국 이민 교회 지휘자 위한 지휘 마스터 클래스 개최
올 해 처음 열리는 이 세미나는 이민 교회에서 봉사하는 지휘자를 돕기 위해 한국말로 진행된다. 북가주 여성들 위한 영성훈련, 워크투엠마오
북가주 여성들을 위한 워크투엠마오 K-WE 제 17기 영성훈련이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동안 Redwood Glen Camp & Conference Center에서 열린다. [Sergei 선교칼럼] 선교지에서 생긴 일
필자는 비판을 좋아하지 않는다. 비판함으로 비판을 받기 때문이고, 그럴 만한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타인의 비판에 대하여 “너희의 판단하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는 바울의 고백을 매우 좋아한다. 
연령별 다양한 계층에게 맞춤 가정사역 집회 개최
온누리 가정사역 말씀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성인집회, 청년집회, 유스집회 등 다양한 청중에게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본당에서 열린다. 
본국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칼빈이 <기독교 강요>에서 수없이 강조한 연합과 일치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인 것은 참으로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요한 칼빈 탄생 5백주년을 기념해 10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사설]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지키자
성경은, 그리고 교회의 역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끊임없이 하나됨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현실의 우리 교회들은 너무나 많은 분열을 겪고 있다. 같은 예수를 믿고 같은 성경을 보지만, 혹은 교리적 ‘깨끗한 거리 보니 기분 좋아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소중한사람들 그리고 미주한인교회들이 다운타운의 거리 청소를 위해 나섰다. 참여자들은 11일 오전 9시 5가와 6가, 샌페드로에 위치한 유니온 미션 센터에 집결 한 후 9개 구역으로 나눠 거리 청소를 … 
한인교회는 DDos로부터 안전한가?
최근 며칠 동안 기성을 부리고 있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공격)에 대해 “한국교회 역시 교회 컴퓨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인해 좀비컴퓨터가 될 수 있다”고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 
한인교회는 DDos로부터 안전한가
최근 며칠 동안 기성을 부리고 있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공격)에 대해 “한국교회 역시 교회 컴퓨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인해 좀비컴퓨터가 될 수 있다”고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 
'이민 교회에 새로운 패러다임 불어넣고 싶다'
알라메다장로교회(최명배 목사) 양진욱 동사목사 위임예배가 12일 본당에서 열렸다. 양진욱 목사는 2년간 PCUSA교단으로부터 자격심사를 거친후 알라메다장로교회 정식 동사목사로 임명됐다. 
그래도 기독교는 여전히 믿을 만한가?
요즘 신앙을 지키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노방전도하시는 분들을 보고, 공중파 방송들의 기독교 비판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주 가끔 등장하는 목회자들의 사건사고 소식을 듣고, 주위 사람들은 ‘우리’… 
[엘리자베스 포토 에세이7] 사랑하며아름다운이야기
어제는 샌프란시스코 Intercontinental Hotel에서 열리는 글로벌 어린이 재단 주최의 제 11차 기금마련 디너에 갔었습니다. 300여 명의 참석자 대부분이 여성분들로서 강한 여성의 힘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문화적 차이 넘어 하나된 장
지난 7월 12일 헤브론교회는 교회가 소재한 프로스펙트 하이츠 시의 주민들을 초청해 인종과 문화를 넘어 하나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미국인교회인 Prospect Christian Church, Lutheran Church of the Good Shepherd, St. Alphonsus Liguori … 얼어붙은 경기도 녹이는 한인교회 건축 열기
전세계적인 불황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집”을 건축하려는 시카고 한인교회들의 의지는 꺾지 못하고 있다. 헤브론교회, 살렘연합감리교회, 다솜교회 등이 교회 건축을 통해 전도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한걸음 다가가고 있다. 
[선교의 현장] 거리의 아이들; 터키 집시
96년부터 선교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안식년과 같은 기회를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고 또 어떤 때에는 선교지를 비울 형편이 되지 않아서 그러다 보니 안식년을 한 번도 가지질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