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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남가주 KCCC 청년들은 2주간 캠퍼스에서 노방 전도를 실시하게 된다.

    KCCC, 캠퍼스의 중심에서 복음을 외치다

    남가주 KCCC(Korea Campus Crusade for Christ) 학생들이 지난 8일 단기선교차 시애틀을 방문했다. 이들은 2주 동안 시애틀 지역교회를 찾아가 청년선교의 필요성과 전도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UW에서 노방 전도하게 된다.
  • 중보기도, 동정 넘어 하나님 계획 발견

    북한을 비롯해, 전세계의 고통받는 백성들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중보기도는 계속되어야 한다. 15일 북한선교학교에서 “전략적 중보기도를 위한 휴먼 커넥션...
  • SEED 선교회,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 지급

    장학기금 모금 만찬을 통해 마련됐으며, 영구지정장학금, 지정장학금, 기관장학금, 일반장학금 등을 포함해 약 17만불이 기부되어 선교사 자녀들을 향한 후원자들의 뜨거운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 하나님의성회 동중부지방회, 청소년 연합수련회 10회째

    하나님의성회 동중부지방회(지방회장 서세광 목사)는 오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뉴저지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개최한다.
  • 백 순

    [백순 칼럼]어찌하여 잠잠하시나이까?

    지난주말 Ohio주 Cleveland근교 아들내집을 다녀왔습니다. 아들내집에 들어서니 책을 한권 읽어보라고 내 주었습니다. 2008년에 출간된 Mike Kim이 저술한 “Escape North Korea”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었습니다.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We are the World

    지난 7월 7일에는 세기의 가수, 락뮤직의 황제라고 불리 우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장례식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있었습니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 '세계의 리더를 만나자'

    뉴저지초대교회는 올해도 8월 6일과 7일에 걸쳐 윌로우크릭교회에서 개최하는 리더십 서밋을 동시 위성중계한다. 뉴저지초대교회는 미주 한인교회로는 유일하게 위성중계하고 있다.
  •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비전, 세계의 리더를 만남으로’

    뉴저지초대교회는 올해도 8월 6일과 7일에 걸쳐 윌로우크릭교회에서 개최하는 리더십 서밋을 동시 위성중계한다. 뉴저지초대교회는 미주 한인교회로는 유일하게 위성중계하고 있다.
  • 김은수 목사

    [특별기고] 교회 재활성화의 원리와 방향(3)

    참 교회에 대하여 생각하는 여러 성경학자들 혹은 목회자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불행하게도 오늘날 교회라는 말의 깊고 풍부한 뜻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지금은 교회라는 단어는 길 가에 벽돌과 몰타르로 세워진 건물로만 우리 …
  • 미래 기독교 지도자 집중 양성하는 뉴욕효신교회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 인재양성위원회는 기독교적 가치관과 교육으로 하나님 나라에 요구되는 인물을 일찍부터 발굴. 육성하기 위해 'LGC(Little Giants for Christ)' 를 모집해 장기적인 신앙 훈련을 실시한다.
  • 「포스트모던 시대의 세계관」(김영한 교수 지음, 숭실대 출판부)

    ‘진리 해체되는’ 포스트모던, “절대 진리” 있을까

    오늘날 세계에는 기존의 가치관과 권위들이 하나하나 무너지고 있고, 온갖 사상과 학문의 조류들이 범람한다. 바야흐로 포스트모던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여전히 “절대 진리”를 외치고 있는 기독교는 마치 앞뒤가 꽉…
  • 필라목사회, 30년사 발간키로

    대필라델피아한인목사회가 필라목사회 30년사를 발간하기로 승인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11월 총회 전까지 제작을 마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7월 31일까지 회원들의 원고를 마감한다. 총 120페이지, A3판형으로 만들어지…
  • 영화 ‘창,window’ 중의 한 장면 ⓒ파이오니아21연구소 제공

    배우 김유미 주연 기독단편영화 ‘창, window’

    파이오니아21연구소는 지난 6월 기독교 단편영화 ‘이층집 남자’제작에 이어 지난 11일 영화배우 김유미 씨 주연의 기독교 단편영화 ‘창, window’의 촬영을 끝마쳤다.
  • 목회자들이 도로에 진출하자 경찰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장대비 속에 이들의 외침은 묻혀버렸다

    재개발지역 이웃 주민들을 위해 목회자 167명이 기록적인 폭우 가운데서 우산도 없이 거리로 나섰다. 그러나 힘없는 이들은 20분도 안돼 경찰에 의해 강제 해산되고 말았다.
  • ‘구원에 이르는 길이 가장 쉽고 값져요’

    6월 12일 LAPD 경찰학교를 졸업한 9명의 경목이 7월말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9명의 경목 중 한인은 2명. 이중 동양선교교회 매튜김(김경찬)목사는 17일 경목 활동을 위해 처음 벌몬과 올림픽에 위치한 경찰서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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