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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250만 파키스탄 난민들 “탈레반 여전히 두려워”

    파키스탄 정부의 탈레반 반군 소탕 작전으로 발생한 250만 명의 난민들이 정신적·신체적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탈레반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향에 돌아가고 있지 못하다고 한 기독교 구호단체가 최근 밝혔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중고등부 여름 단기선교

    여름은 아이들 단기 선교의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9년 상반기 우리 교회 가장 중요한 사역은 아이들의 국내외 단기 선교 준비가 아니었는가 생각이 들 정도로 각종 선교 여행을
  • 중.고등부 초청예배 장면 ©뉴욕효신장로교회

    'Jesus is...'효신교회 중.고등부 초청 예배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18일 오후 7시 'Jesus is...'라는 주제로 중. 고등부 초청예배를 개최했다.
  • 박헌자 선교사

    믿지 않는 분 '예수님', '천국' 믿을 때 가장 보람

    ‘Here and Now’의 컨셉을 가지고 매일의 삶과 나의 교회가 선교지라는 발상의 전환을 가지고 전문 사역분야를 찾아 선교사를 파송하는 PGM에서 호스피스 선교사로 파송된 박헌자 선교사.
  • 박헌자 선교사

    ‘Here and Now’ 선교사, 박헌자 호스피스 선교사 인터뷰

    ‘Here and Now’의 컨셉을 가지고 매일의 삶과 나의 교회가 선교지라는 발상의 전환을 가지고 전문 사역분야를 찾아 선교사를 파송하는 PGM에서 호스피스 선교사로 파송된 박헌자 선교사.
  •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 새성전 외관과 내부.

    [포토]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 입당감사예배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가 지난 19일(주일)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기쁨을 나눴으며, 이승훈 목사(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장)가 사회
  •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렸다. ⓒ김영삼 단원(뉴저지)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 열려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매년 함께 떠나는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렸다.
  •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렸다. ⓒ김영삼 단원(뉴저지)

    미동부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 열려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매년 함께 떠나는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렸다.
  • 다양한 시설을 갖춘 성전

    화평교회 둘루스 시대를 열다

    둘루스로 성전을 옮긴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19일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85번 고속도로 103번 코스트코 인근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자리 잡은 성전은 연 건평 20,000SF로 460석 규모의 예배당과 칼리지채플, 성가대…
  • 성가대의 특송과 오금옥 교수의 축가

    애틀란타 화평교회 둘루스 시대를 열다

    둘루스로 성전을 옮긴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19일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85번 고속도로 103번 코스트코 인근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자리 잡은 성전은 연 건평 20,000SF로 460석 규모의 예배당과 칼리지채플, 성가대…
  • 뉴저지 찬양교회 허봉기 목사

    [허봉기 목사의 지상설교] 창의적인 믿음

    아직 어려서 철이 들지 않았을 때에는 모든 일이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네가 벌어서 네가 쓰면 되는 것인 줄 압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내 삶을 되돌아보면, 내가 가진 것과 이루어 낸 어느 …
  • 뉴저지 찬양교회 허봉기 목사

    [허봉기 목사 설교 요약] 창의적인 믿음

    아직 어려서 철이 들지 않았을 때에는 모든 일이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네가 벌어서 네가 쓰면 되는 것인 줄 압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내 삶을 되돌아보면, 내가 가진 것과 이루어 낸 어느 …
  • 지난 2년 간 공사 끝에 완공된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 새성전 외관.

    25년 피와 땀의 결실 한인성결교회 입당 예배

    지난 2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가 지난 19일(주일) 750여 석을 가득채우고 성전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한인성결교회의 새성전은 3층 규모로 750석의 본당과 친교실, 체육관, 다수의 교육…
  • 지난 2년 간 공사 끝에 완공된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 새성전 외관.

    25년 피와 땀의 결실, 한인성결교회 입당예배

    지난 2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의 성전입당감사예배가 지난 19일 드려졌다. 새성전은 3층 규모로 750석의 본당과 친교실, 체육관, 다수의 교육관이 있다.
  • 워싱턴동포복음화대성회가 워싱턴한인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말씀과 함께 하는 삶을 살자’

    워싱턴동포복음화대성회가 지난 7월 17일(금)부터 ‘말씀과 함께하는 삶’이란 주제로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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