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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있어야 할 곳에 있고, 하나님께 초점 맞춰라’

    강사로는 LA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가 나섰으며, 박 목사는 삼상 3장 1절부터 10절까지를 본문으로 ‘인생의 밤을 깨우는 소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홍수에 마실 물이 없는 것처럼 현재 이 세상에는 말…
  • 짐 1백 파운드, 물 20갤론을 머리에…

    195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전쟁에 UN연합군을 파병할 정도로 아프리카의 강성 국가 중 하나였던 에티오피아는 극심한 가뭄과 황제의 몰락, 공산주의의 창궐, 국가 분열과 전쟁 등으로 인해 빈국으로....
  • 엑소더스교회는 월드비전과 함께 에티오피아의 오모나다의 장기적 개발을 돕고 있다. 이철원 담임목사가 직접 에티오피아를 방문해 어린이를 위로하고 있다.

    짐 1백 파운드, 물 20갤론을 머리에 이는 어린이

    195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전쟁에 UN연합군을 파병할 정도로 아프리카의 강성 국가 중 하나였던 에티오피아는 극심한 가뭄과 황제의 몰락, 공산주의의 창궐, 국가 분열과 전쟁 등으로 인해 빈국으로 전락해 버렸다. 성경에서는 구…
  • 백창환 집사(토론토큰빛교회)

    카작 연합 단기선교, 치유 역사 많아

    카작스탄 지역 연합 단기선교팀은 7월 5일부터 17일까지 카작스탄 칠릭. 캄차카이.딸디고르간. 파블로다. 앝바살 지역 33개 모슬렘 마을에서 사역했다.
  • 백창환 집사(토론토큰빛교회)

    카작 연합 단기선교팀 선교 보고

    카작스탄 지역 연합 단기선교팀은 7월 5일부터 17일까지 카작스탄 칠릭. 캄차카이.딸디고르간. 파블로다. 앝바살 지역 33개 모슬렘 마을에서 사역했다.
  • 말씀에 앞서 성가대가 특송을 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 식힌 한마음 부흥 사경회

    목자는 여름이 되면 양떼를 데리고 여름목장을 향해 간다. 험하고 가파른 길을 가며 양들은 불평, 불만을 한다. ‘왜 내가 이 길을 가야 하는가.’ 하지만 올라가 보면 그 뜻을 알게 된다. 우리는 내가 가는 길 조차 모르지만 하…
  • 박재열 목사가 열정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전도 열심히 해서 욕 먹으면 교회 부흥하는 거여!

    시종일관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흥겨운 찬송이 흘러 넘쳤던 시간, 바로 지난 주말 크리스찬타임즈(발행인 이윤태) 주최 ‘박재열 목사 초청 부흥회’ 특별 세미나였다. 3일의 부흥회 기간 중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목회자와 평신…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은혜와 스포츠맨십

    운동경기 중에서 규정이 가장 까다롭게 적용되는 경기가 골프일 것입니다. 특히 골프의 규정은 스스로 지키도록 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특별합니다.
  • 노규호 목사

    [노규호 칼럼]성령과 복음에 사로잡힌 선교사

    다니엘 에버렛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언어학자로 현재 일리노이 주립대학의 언어, 문학, 문화학과 학장으로 재직 중인데, 1977년 아마존 정글의 피다한 마을의 미개한 미전도종족에게
  • 이정엽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임마누엘 QT 세미나 ‘대부가 되면 부흥의 중심이 된다’

    목장과 큐티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 17일부터 19일까지 ‘말씀 묵상 사역을 위한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정엽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대부가 되면 부흥의 중심이 된다

    목장과 큐티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 17일부터 19일까지 ‘말씀 묵상 사역을 위한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 참석자들이 세미나를 경청하고 있다.

    “한인정치참여, 이미지 쇄신이 먼저”

    18일(토) 미주한인재단 주최 차세대리더십컨퍼런스에 참석한 샘 윤 의원(보스턴 시의원)은 “정치란 봉사(Service) 차원에서 이해해야 한다”면서 ‘정치’하면 생각나는 무거운 생각을 떨쳐버리라고 강조했다
  • 참석자들이 세미나를 경청하고 있다.

    한인정치참여, 이미지 쇄신이 먼저

    18일(토) 미주한인재단 주최 차세대리더십컨퍼런스에 참석한 샘 윤 의원(보스턴 시의원)은 “정치란 봉사(Service) 차원에서 이해해야 한다”면서 ‘정치’하면 생각나는 무거운 생각을 떨쳐버리라고 강조했다
  • 초대교회 사진

  • 이날 예배에는 5백여명이 참석해 한 목사의 부임을 축하했다.

    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 취임

    뉴저지초대교회 한규삼 목사 취임 예배가 7월 19일 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5백여명이 참석해 한 목사의 부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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