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 1월 기도 편지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시애틀한인여성목회자협회(시한여목협) 제6회 정기예배
시애틀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전명자 목사 이하 시한여목협)은 지난 18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제6회 정기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전명자 목사의 사회로 전윤근 목사가 '여호와의 절기' 중 세번째 절… 
제 41대 시애틀 한인회 출범
제 41대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가 출범했다. 지난 20일 KO-AM TV 공개홀에서 열린 시애틀 한인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에는 200여명이 넘는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교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하나님 믿으면 실패와 좌절하게 된다?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의 2010년 첫번째 부흥성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이종일 목사(LA 플러튼 영락교회)를 강사로 열렸다. 이종일 목사는 시종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한 강한 … 
뉴저지교협 사모 찬양단 '사모니아', 아이티 돕기 음악회
뉴저지교회협의회 주최 아이티 돕기 자선음악회가 21일 오후 7시 아름다운 주님교회(담임 구성모)에서 진행됐다. 
뉴저지 한인연합감리교회 연합회 평신도 교육
뉴저지 한인연합감리교회 연합회는 2010년 평신도 교육을 '깊은 데로 나아가라'(눅 5:4)는 주제로 2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했다. 이번 평신도 교육 강사로는 안성훈 감리사(대뉴저지연회 팰리세이드 지방 감리사). 고한승 목… 
뉴욕성서교회, 제직 세미나 개최
뉴욕성서교회(담임 김종일 목사)는 21일 오후 5시부터 나구용 목사(뉴저지연합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제직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 이후에는 헌신예배도 개최됐다. 
비빌 언덕 말고 심지 굳은 기둥으로 서라
마리에타에 위치한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가 21일(주일)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제 2대 목사로 부임해 18년 간 시무하고 있는 신용철 담임목사 아래 지역선교와 세계선교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임마누엘교회는 … 
[송태흔 칼럼] ‘사랑의 원자탄’ 같은 참 목자 없소?
손양원은 1902년 6월 3일 경남 함안군 칠원면 구성리 653번지에서 손종일 장로와 김은주 집사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그는 1914년 4월 1일 칠원 공립 보통학교에 입학해 일본의 왕이 사는 동쪽을 향해 절할 것을 강요하는 동방요배(東… 
[송태흔 칼럼] ‘사랑의 원자탄’ 같은 참 목자
손양원은 1902년 6월 3일 경남 함안군 칠원면 구성리 653번지에서 손종일 장로와 김은주 집사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그는 1914년 4월 1일 칠원 공립 보통학교에 입학해 일본의 왕이 사는 동쪽을 향해 절할 것을 강요하는 동방요배(東… 
0세 부터 초등학교까지의 아이 키우기
'일년지계 막여수곡, 십년지계 막여수목, 종신지계 막여수인' 이란 '한 해의 계책으로는 곡식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고 십년의 계책으로는 나무를 심는 일만한 것이 없으며 평생의 계책으로는 사람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다'란 …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일년지계 막여수곡, 십년지계 막여수목, 종신지계 막여수인' 이란 '한 해의 계책으로는 곡식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고 십년의 계책으로는 나무를 심는 일만한 것이 없으며 평생의 계책으로는 사람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다'란 … 
힐송 컨퍼런스만큼 뜨거운 뉴저지 호산나 청소년 집회
20여 년 전 시작한 뉴저지 청소년 호산나 집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돼 19일. 20일 Felician College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집회 이틀 동안 각날 14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 40여 교회가 등록해 성황을 이뤘다. 북가주 목회자위한 바울성경연구원 개최
제5회 바울성경연구원이 6월 28일(월)부터 7월1일(목)까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허주교수를 초청해 '사도행전'을 주제로 열린다. 이스트베이장로교회가 주최하는 바울성경연구원은 북가주 목회자들의 신학공부를 위해 신구약… 뉴비전교회, 2만4천불 하이티 구호금 전달
밀피타스시 소재한 북가주 최대교회인 뉴비전교회 (진재혁목사) 에서는 지난 2주간 하이티 지진구제를 위한 사랑의 헌금으로 총 $24,000을 모금하여 남침례교단 가주지부에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