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전도는 은사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김성완 장로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시무장로로 현재 자동차 정비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31살에 미국으로 이민 온 김 장로는 의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특히, ‘인간이란 도데체 누구인가’ 
고난을 실제로 극복하는 길 안내
얼마 전 식사를 하며 신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했다. ‘배고프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라고 하더라. 듣고 보니 그 말이 딱 맞다. 밥 맛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주십시오’ ‘주십시오’ 하지 말고. 이렇게 기도해 보라. 이것… 
안디옥침례교회2

이민사회를 치유하는 치유공동체 만들겠다
안디옥침례교회 제9대 담임 엄주성 목사의 취임예배가 2월 21일(주일) 오후 5시 안디옥침례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Photo]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21주년 창립예배
마리에타에 위치한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가 21일(주일)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이날 문연묘, 김문희, 오혜진 
고난 속에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보호하심
고난에 자유한 사람은 없다. 하나님은 분명히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복된 인생살기 원하시는데 누구에게나 고난을 허락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성경의 인물, 예수님까지도 고난을 당하셨다.고난 속에는 다 알 수 없는 비밀… 
축복을 위한 고난, 고난이 있는 축복
예수를 믿는 많은 사람들이 ‘신앙이 있다’하고 ‘믿음이 있다’ 한다. ‘나만큼 예수 잘 믿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한다. 은연중에 이런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정말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는 두 가지를 보면 안다. 
축복을 위한 고난 (고난이 있는 축복)
예수를 믿는 많은 사람들이 ‘신앙이 있다’하고 ‘믿음이 있다’ 한다. ‘나만큼 예수 잘 믿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한다. 은연중에 이런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정말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는 두 가지를 보면 안다. 
고생인지, 고난인지는 이것만 보면 알 수 있다
풀리지 않는 고난의 문제에 시원한 답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 특강이 21일 성약장로교회(담임 심호섭 목사)에서 2차로 개최됐다. 
사연이 많다면? 고생이 아닌 고난에 동참하라
풀리지 않는 고난의 문제에 시원한 답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 특강이 21일 성약장로교회(담임 심호섭 목사)에서 2차로 개최됐다. 
서로 위한 중보와 따뜻한 위로 넘치는 자리
부슬비가 내리는 2월 마지막 월요일(22일),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 교역자사모회(회장 홍정숙 사모) 월례회에는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함과 간절한 중보기도가 있었다. 
서로 위한 중보와 따뜻한 위로 넘치는 이곳
부슬비가 내리는 2월 마지막 월요일(22일),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 교역자사모회(회장 홍정숙 사모) 월례회에는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함과 간절한 중보기도가 있었다. 
“종교학과 개설해 고려대를 학문 연구의 성지로”
고려대학교 교우목회자회(이하 고목회) 새 회장으로 취임한 양병희 목사(영암교회)가 취임 일성으로 모교 종교학과 설립과 복음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아이티 지진 사망자 30만 명 달할 수 있다”, 프레발 대통령
지난 달 아이티에 발생한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들에 깔려있는 시신들이 수습될 경우 사망자 수는 30만 명에 달할 수 있다고 아이티의 르네 프레발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두 팔 없는 아이가 준 희망, 우리도 할 수 있다!
한 아기가 태어났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아기에게는 두 팔이 없었다. 절망스럽기 그지 없는상황이지만 이를 본 어머니는 “다리라도 있으니 감사하다”며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함을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