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네가 나를 어찌 주라 부르느냐”
많은 책들 가운데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에 유익을 주는 양서가 있는가 하면 오히려 해를 가져다 주는 악서로써 영적으로 도전을 전혀 주지 못하는 무익한 책들도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북미 개신교단들, 올해도 교세 감소세 보여
미국 교회협의회(NCC)의 2010 교회연감이 발표됐다. 미국과 캐나다 주요 교단·교파의 한 해 교세 증감 자료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기는 이 연감에 따르면, 작년 북미지역에서는 하나님의성회와 하나님의교회를 제외한 거의 모든 … 살렘
시카고KUMC, 신령직 교육 공동으로 진행
시카고 지역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 장로, 권사 등 신령직을 받을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그동안 각 교회마다 별도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발생한 에너지 소모를 줄임과 동시에 각 영역의 전문… 
목회 3년 만에 쫓겨났지만… 위대한 목회자로 남은 그
그는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26년간의 목회를 하였습니다. 그 기간에 그는 첫 목회 3년만에 쫓겨나기도 하였고, 그 후 다시 요청을 받고 부임한 후 14년 동안의 목회 가운데서도 반대자들로부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의 사역의 … 
[선교통신원]희망과 슬픔이 교차하는 아이티
오늘(화, 16일) 새벽 4시 도미니카 바니를 떠나 아이티 포토프랭스의 비전센터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9시 30분이었습니다. 떠나기 전 <바니 사랑의 교회> 사모님께서 준비해주신 누룽지를 든든히 먹고, 졸며 깨며 하기를 6시간 30분… 김명남 목사 성역 40주년 맞이해
하나님의성회 시카고교회를 담임하는 김명남 목사가 성역 40주년을 맞이했다. 40년 전 서울 순복음성일교회에서부터 목회를 시작한 김 목사는 독일 이민목회를 거쳐 1978년 시카고교회에 부임해 32년간 목회했다. 
“해외서 본 대한민국” 강연한 권영민 전 대사
애틀랜타 제 8대 총영사로 재직했던 권영민 전 대사가 16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강연회를 가졌다. 권 전대사는 40여년 일선 외교관으로 재임하며 체험한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조명하는 '해외서 본 대한민국'이란 제 메릴랜드 교회협의회 중보기도회
메릴랜드 교회협의회가 매월 1회 중보기도회를 열어 회개운동과 영적대각성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인권 칼럼]직장 생존 철칙② 다루기 쉽게 행동하라 -Be Easy
부모들은 아이들 가운데 다루기 쉬운 아이가 있는가 하면 어려운 아이도 있다고 말합니다. 쉬운 아이는 부모를 편하게 해주지만 까다로운 아이는 부모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결국 부모는 아이가 
[안인권 칼럼]직장 생존 철칙② 다루기 쉬게 행동하라 -Be Easy
부모들은 아이들 가운데 다루기 쉬운 아이가 있는가 하면 어려운 아이도 있다고 말합니다. 쉬운 아이는 부모를 편하게 해주지만 까다로운 아이는 부모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결국 부모는 아이가 LET EXPO, 교회음향 시스템 정보를 한 눈에
레이저비전 월드(Laservision World, 대표 양철승)은 한인 커뮤니티 미디어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9년부터 매년 'LET EXPO'라는 방송 장비기반 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 설 지키며 한국을 배운다
2월 13일 한미장로교회 소속 아이타스카 한국학교 어린이들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설날 잔치를 했다. 한국의 음력 New Year는 미국에는 없는 절기이지만... “주여 이 죄인이” 부른 전용대 목사
한국의 1세대 복음성가 가수이며 총 27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왕성히 활동 중인 전용대 목사가 2월 26일 오후 8시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찬양집회를 연다. 
“주여 이 죄인이” 부른 전용대 목사 집회
한국의 1세대 복음성가 가수이며 총 27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왕성히 활동 중인 전용대 목사가 2월 26일 오후 8시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찬양집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