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따스한 봄 날씨, 자녀들 위한 바자회 ‘흐뭇’
이날 성금은 따스한 봄 날씨에 활짝 핀 꽃처럼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신앙의 꽃을 피우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 후유증' 김연아 값진 은메달, 우승은 아사다
끝내 올림픽 후유증을 이겨내지 못했다.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왜 세계선수권대회를 외면했는지 알만한 경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최선을 다한 연기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선수권대회 2연… [동정] 송길원 목사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4월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동부사랑의교회(담임 박승규 목사)주최, ‘2010 새생명축제’ 강사로 초청됐다. 새생명축제의 주제는 ‘한 사람이 한 가정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 함정 백령도 순찰중 침몰, 미국도 예의주시
26일(한국시간)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의 사고원인을 둘러싸고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침몰원인은 우선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된다. 외부 공격과 내부 폭발이다. 김길태 사건 피해자 또래들은 사형제에 ‘반대’
중학생들이 사형제를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청소년신문인 나린뉴스(대표 차현욱)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중학생 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사형제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64%로 나타나 찬성한다는 응답(31%)… 
[김기동 상담 칼럼]싸움꾼의 분노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 주위에는 대인관계에서 우리의 정신과 정서를 고갈시키고,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을 접하게 됩니다. 그중에 다혈질인 싸움꾼 형이 있는데, 그들은 다른 반사회적 인간형들처럼 조그마한 일에도 …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23] 박은일 목사
오늘 성경말씀에서는 수넴 여인의 아름다운 신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마리아와 갈멜의 중간 지역인 수넴의 여인이 나옵니다. 수넴 여인의 신앙은 실천적 신앙이자 행동하는 신앙입니다. 행함이 없는 신앙은 열매 없는 무화… [문창선 칼럼]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는 사람들
성경은 베스트셀러 중의 베스트셀러입니다. 매년 세상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리하여 크리스천의 가정에 보통 몇 권의 성경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불신자들의 가정에도 있습니다. 그러나‘부뚜막의 소… 한인의 미래 10년을 결정하는 센서스
미국이 10년마다 실시하는 인구 센서스에 한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글렌브룩교회가 센서스의 공식 파트너로 등록됐다. 백영민 담임목사는 “교회가 공식 파트너로 등록하고자 할 때 의외로 절차가 간단하며 한글… 
믿음으로 근심 없이 삽시다!
2010 RCA 뉴욕지역 연합 부흥성회가 26일부터 28일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어려울 때 살아가는 성도의 삶'이라는 주제로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두날개 핵심은 축제적 예배, 전인적 소그룹 모임”
대학생선교단체에 들어가 10년 연하의 청년들과 5년을 훈련받았다. 그 때 깨달은 것이 영적 성장에는 지름길이 있다는 것이었다. 두 가지인데 첫번째는 체계적인 훈련이었고, 두번째는 평신도의 탁월함이었다. 이런 사역자들을 … 
[김연규 목사 칼럼]유전유죄(有錢有罪) 무전무죄(無錢無罪)
돈(Money)을 좋아하다 못해 돈이 인생의 전부이며,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價値)로 여겨 모든 일에 돈과 연관(聯關)시켜 생각하고, 돈이면 무엇이든지 해결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돈을 모으는데 있어서는 물불(水火) 안 가리고 쫓… 
“청년들과 훈련받아보니… 영적 성장엔 ‘지름길’ 있더라”
대학생선교단체에 들어가 10년 연하의 청년들과 5년을 훈련받았다. 그 때 깨달은 것이 영적 성장에는 지름길이 있다는 것이었다.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체계적인 훈련’이었고, 두 번째는 ‘평신도의 탁월함’이었다 
월드아가페, 도미니카·아이티에 고아원 설립
월드아가페(이사장 권태일 목사)는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인접 국가 도미니카 공화국에 고아원을 설립한다. 
[강진구 목사 칼럼] 육체의 남은 고난
우리의 삶이 이 땅에서 천년만년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는 이 땅에서 육체의 삶을 마감할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때가 얼마인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내일 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육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