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여성의 목소리로 연주한 ‘메시아’ 공연 성황
사랑여성합창단(지휘 노형건 단장)은 지난 27일(토) 여성의 목소리로만 연주한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공연을 사랑한인교회(담임 하재식 목사)에서 개최했다. [김승욱 칼럼] 인생의 고난, 부활의 소망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고난주간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후, 한 주간 걸으셨던 발자취를 기억하는 시간이 바로 고난주간입니다. 이때 크리스천들은 주님의 고난을 더… 
뉴욕장로교회, 장로.집사. 권사 취임 및 임직식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는 28일 오후 5시 장로. 집사. 권사 취임 및 임직식을 진행했다. 
RCA 뉴욕지역 연합 부흥성회, 성황리에
2010 RCA 뉴욕지역 연합 부흥성회가 26일부터 28일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어려울 때 살아가는 성도의 삶'이라는 주제로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창립 35주년 맞은 아스토리아한인교회
아스토리아한인교회는 1975년 3월 30일부활주일 미연합감리교회 후원아래 김성남 목사를 중심으로 문상빈 권사 외 10명의 교우들이 모여 창립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담임 목사로는 1대 김성남 목사에 이어 김택규 목사(2대 담임… 
[건강 칼럼]성인 여드름
여드름은 흔히 신진대사나 피지 분비가 왕성한 십대, 청소년층 에게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최근에는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환경 오염, 바르지 않은 식사관리, 직업적인 특성들이 원인이 되어 성인들에게서도 여… 
벨뷰한인장로교회 조영훈 목사 사임
벨뷰한인장로교회 조영훈 목사는 지난 28일 주일예배에서 사임 의사를 밝혔다. 이번 조 목사의 사임은 전임 정범진 목사가 사임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일어나 교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북한의 도발 가속화 될 것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고향선교회, 베트남전 참전 국가 유공자회, 이승만 박사 기념 사업회, 한미 자유 수호 연합, 서북미흥사단 민족 통일운동 본부, 대북 풍선 선교후원회, 원로목사회가 연합한 한미 애국 단체 연합의 발대… 
“앞으로 북한의 도발은 가속화 될 것”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고향선교회, 베트남전 참전 국가 유공자회, 이승만 박사 기념 사업회, 한미 자유 수호 연합, 서북미흥사단 민족 통일운동 본부, 대북 풍선 선교후원회, 원로목사회가 연합한 한미 애국 단체 연합의 발대… 이민 개혁 촉구집회 열려
27일(토) 1만여 명 이상의 커뮤니티 구성원, 노동자, 종교계 지도자들이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거리에서 민족학교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실무진과 함께 이민 개혁을 촉구를 위한 집회를 개최했다. 
뉴욕리폼드신학교, 도미니카공화국 분교 제3회 졸업식
뉴욕리폼드신학교(학장 유상열 박사) 도미니카공화국 분교 제3회 졸업식이 지난 3월 24일(수) 저녁 7시 이반젤리컬 메노나이트 교회에서 열려 총 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송천호 목사, 50년 사역을 요약하면..
타코마 중앙장로교회와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를 개척한 워싱턴주 이민목회의 산 증인, 송천호 목사는 자신의 50년 사역의 메세지를 요약한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이야기'라고 말했다. 소말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대대적 기독교 탄압 예고
소말리아에서 날로 세력을 확산해가고 있는 이슬람 무장단체 알 샤바브가 대대적인 기독교 탄압과 온건 이슬람 처단에 나설 것으로 밝혀 우려를 낳고 있다. 
모두가 안된다 할 때 믿음으로 도전했던 개척자들
사례1. 서울 고덕동 K교회는 지난 1991년 10월 지하 40평 공간에 예배당을 마련하고 교회를 창립, 5년 만에 교인수가 6명에서 15명으로 늘었고 다시 5년 후에 5명이 늘어 20명이 됐다. 그리고 이후 2년 동안 담임목사가 집중적으로 노… 
축구로 풀어낸 버림과 낮아짐,「소명2 모겐족의 월드컵」
지난해 4월 아마존 바나와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강명관 선교사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기독영화 <소명>이 개봉했을 때, 이 작품이 10만 관객을 불러모을지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