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배우 김명민, 영화 <파괴된 사나이>서 목사로 변신

    배우 김명민이 목사로 연기한 영화 <파괴된 사나이>가 오는 7월 중 개봉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은다.
  • 노규호 목사.

    [노규호 칼럼]믿음을 상속하는 부모가 됩시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서 여러가지 민족적, 국가적 위기의 시대, 환경이 나빠도, 재물은 없어도, 먼저 부모님들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는 자세를 가지고, 또한 자녀들을 하나님을 믿는
  • 양광호 목사가 &#039;W.C.C의 실상과 Ecumenical 운동의 허상&#039;에 대해 특강하고 있다.

    W.C.C의 실상과 Ecumenical 운동의 허상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이병완 목사) 봄철 수양회 및 정기 세미나가 5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웨인스보로 은혜수양관에서 열렸다.
  • 지구촌교회에서 한달 인턴 마친 노규호 목사

    안식년을 가지면서 “여러 모양으로 목회와 선교를 잘하고 있는 교회와 목회자들에게서 많은 것을 전수받고 싶다”라고 했던 노규호 목사가 4월 한 달 동안 메릴랜드 지구촌교회에서 인턴으로 사역했다
  • [인터뷰]부동산 브로커 은지연 씨

    인간의 삶 속에서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중요성은 두말 할 나위 없다. 어떤 만남은 삶을 괴롭게 하고, 어떤 만남은 감사와 기쁨이 넘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인들의 만남은 무엇보다 신중하다. 여러 만남 가운데서도 특히 …
  • 고 박대선 박사의 장례예식이 3일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엄수됐다.ⓒ김정현

    고 박대선 박사 장례예식 학교장으로 엄수

    연세대학교 제 4대∼6대 총장이자 감리교 동부연회 감독으로 70년대 분열될 위기에 처한 감리교의 통합에 기여한 고 박대선 박사의 장례예식이 3일 오전 10시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엄수됐다.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을 장례 …
  • 가족보다 나라를 먼저 두는 미국인들

    미국인 대다수는 나라를 가족보다 더 사랑하고 충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도와 법안 통과로 북한 동포 돕자”

    북한동포의 해방과 탈북자 구출을 위해 결성된 KCC(한인교회연합, 전국대표간사 손인식 목사)가 북한 동포를 위한 ‘워싱턴 횃불 대회’를 7월 13일(화)부터 14일(수), 양일간 워싱턴 디씨에서 개최한다.
  • 이광희 목사

    [기행문] 중국 선교의 실상과 비전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된다. 마오(모택동)의 문화혁명 당시 중국의 기독교인들의 숫자는 50만 명 정도였다. 오늘날의 중국의 기독교인 숫자는 1억 4천 만명을 돌파했다. 13억 인구의 10%를 넘…
  •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3일에 열렸다.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 개최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3일에 열렸다.
  • 워싱턴교역자회에서 원로목회자들을 섬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워싱턴교역자회, 원로목사 초청 야외예배

    워싱턴한인교역자회(회장 박건철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화) 워싱턴지역 원로목사회 소속 원로목사 부부를 초청해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가졌다.
  • [김영길 칼럼] 가정에 투자하십시다

    결혼하여 가장이 된 남성들이 그들의 중년을 지나면서 가장 뼈저리게 후회하는 것은, 그 동안 자녀들과의 관계에 좀 더 충실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입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중년시절을 가정 밖의 일터에서 보냅니다. 자라나는…
  • 오엠캠 정책 이사회 및 사역 포럼 개최

    오엠캠(대표 김경환 목사) 2010년 봄 정책 이사회 및 사역 포럼이 지난 3일 오후 2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이사회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렸으며, 오엠캠 차기 부이사장 선출 및 회원간 교제가 이루어…
  • [Sergei 선교 칼럼] 러시아 복음주의 교단 총회를 보며…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제 7차 러시아 복음주의 교단 연합총회가 <비전, 이해, 하나됨>이라는 주제로 모스크바에서 열렸다. 러시아 전국에서 참여한 목회자 등록인원이 첫날 860명이었다. 젊은 목회자들이 눈에 많이 띄었…
  • 뉴저지한인목사회 창립총회 갖고 초대 회장 선출

    뉴저지한인목사회(가칭)이 출범된다. 초대 회장에는 김정문 목사가 선출됐다. 뉴저지 지역 목회자들은 5월 4일 오전 10시 월례기도회 및 목사회 출범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