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왜 인지 모르지만, 잠을 잘 수 없어요
저 (Z)는 크리스챤으로서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대체로 자유롭게 쓰고, 다른 사람들에게 매이는 것은 없지만, 분주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밤 늦게 일이 끝날 때가 많습니다. … 
존 옥센다인 주지사 후보 “한인 위해 힘쓰겠다”
닥터스호스피스오브조지아(대표 이건주)는 5일 KTN 연회장에서 차기 주지사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존 옥센다인 재정 및 보험 장관을 초청해 후원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 선교바자회 5월 8일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 이하 여선교회연합회)가 오는 5월 8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애난데일 소재 고려제과(K마트옆) 앞에서 ‘일일 선교바자회’를 연다. 
어버이날 행사, 한인회장도 큰 절한 사연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찡해지는 이름 ‘어머니’ 자식들 걱정할까 손사레를 치며 ‘괜찮다’ 말하는 ‘아버지’들 3백여 명이 한인회관에 6일 모였다. 저마다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을 달았다.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신종 IT 쇄국 대한민국
한국에서는 스마트폰에 내장된 무선(WiFi) 기능을 제거하고 판매되었기에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이동통신사들이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소비자는 무선(본인, 친구, 회사 WiFi 연결 무료) 네트웍 사용하지 못하고 
KCC, 7월 13일부터 워싱턴서 횃불대회 개최
북한동포의 해방과 탈북자 구출을 위해 결성된 KCC(한인교회연합, 전국대표간사 손인식 목사)가 북한 동포를 위한 ‘워싱턴 횃불대회’를 7월 13일(화)부터 14일(수), 양일간 워싱턴 디씨에서 개최한다. 미주비전교회 창립 11주년 감사 부흥회
미주비전교회는 오는 8일(토)부터 9일(주일)까지 박보영 목사를 초청해 창립 11주년 감사 부흥회를 개최한다. ‘주여 거듭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부흥회가 개최되며 박보영 목사는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내소서’, ‘나를 … 서류미비 학생들의 학비혜택 신청 무료 세미나
민족학교는 7일(금) 오후6시 30분부터 8시까지 2010년 가을학기 대학 입학할 서류미비 학생들의 거주자 학비혜택 신청을 위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대학 입학 지원서 및 서류 미비 학생들의 거주자 학비혜택(AB 54… [한방칼럼] 달리기가 건강에 좋다는데...
낮이 점점 길어져 야외활동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운동과는 담을 쌓고 있던 분들도 운동을 시작해 볼까 생각하고 있더군요. 그 중 가장 쉽고 거의 돈이 안 들지만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운동효과는 매우 뛰어난 것이 바로 달리기… 
배우 김명민, 영화 <파괴된 사나이>서 목사로 변신
영화는 신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던 목사 주영수(김명민)에게 5살된 딸 혜린이 유괴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된다. 성도들 앞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외치던 주 목사는 딸이 무사히 돌아오기 바라는 간… 
본국 기감 사태, 미주연회까지 불똥 튀나?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제 18회 미주연회(감독 한기형 목사)가 5일부터 6일까지 어거스타감리교회(담임 이용성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정회원 약 300여명과 준회원, 가족들이 참석한 이번 연회는 개회예배부터 삐걱거리고 … 
[목회 칼럼]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
가정에 달에 우리의 행복을 생각해봅니다. 행복은 누구나 다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행복의 기준을 말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도올 김용옥 “사람들이 날 선지지라 부를 것”
1945년 나일강 상류 나그함마디 지역에서 발견된 ‘도마복음서’(Gospel of Thomas)는 기독교계에서 흔히 이단 문서로 취급되고 있다. 4복음서에 포함돼 있지 않고 그 내용이 영지주의적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 이집트어인 … 
한경직 목사가 직접 구술한 자서전 <나의 감사>
“지금에 와서 지나온 일생을 돌아보며 ‘인생이 무엇인가, 사람이 사는 최고 목표는 무엇인가’를 곰곰 생각할수록 더 선명하게 깨달아지는 것이 있다. 인생은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고 그것이 우리의… 이라크, 기독교인 학생 노린 테러에 반대 시위
이라크에서 기독교인을 노린 폭탄 테러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4일 열렸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이날 3천여 명 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이라크 북부 함다니야에 모여서 기독교인 보호를 촉구하며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