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참된 행복의 근거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참된 행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성경은 죽은 자가 다시 사는 부활의 삶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의부활이 없으면 자신이 전한 복음이 헛것’이라… 
십자가 위에서 하신 최후의 칠언(七言)
‘사순절(Lent), 고난주간(Passion Week), 부활절(Easter)’, 어느 정도 신앙생활을 한 분들은 낯설지 않은 교회 절기일 것입니다. 그런데 낯설지 않기 때문에 깊이 이해하지 않는 약점이 있습니다. 아예 모르면 어떤 의미인지‥ 
각민족 여성 참여 '세계를 향하여' 주제
2011년 북가주 여성 컨퍼런스가 16일에 뉴비전교회(이진수목사)에서 창립 30주년 행사 일환으로 개최됐다. 미국남침례교단이 주최하는 연간행사 중 하나인 여성 컨퍼런스는 이번에 최초로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미주 전역 밀알 사역자 총출동
시카고밀알선교단(단장 김산식 목사)이 매년 개최하는 밀알의밤에 미주 전역의 밀알 사역자들이 총출동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밀알의밤은 밀알의 사역을 홍보함과 동시에 중장기 사역을 위한 후원을 확보하는 데에 목적을…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2011년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소속 각 지역 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11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24일 각 지역에서 열린다.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24일 오전 6시에 이스트베이침례… 북가주 교회협의회총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2011년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소속 각 지역 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11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24일 각 지역에서 열린다.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24일 오전 6시에 이스트베이침례 
뉴월드임마누엘교회, 1주년 감사 예배 드려
뉴월드임마누엘교회(담임 김승원 목사)가 지난 17일 오전 11시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에베소서 1장 22절부터 2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김마리 목사는 ‘교회는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전파하며 선교의 … 
[말씀의 향기] "이미 불탄 곳이어서"
코리 텐 붐이 쓴 글이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게 합니다. "산불이 났을 때 불이 옮겨 붙지 않는 곳이 있다. 그것은 이미 불이 타고 지나간 곳이다. 예수님의 갈보리는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이미 떨어진 곳이다. 
“종말의 때 알려면 지진·해일보다 먼저 선교를 봐야”
최근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지옥은 없다”고 한 발언은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그런데 특이했던 건 이 논란에 상당수의 평신도들이 동참했다는 사실이다. 천국과 지옥은 그들의 신앙생활에 직… 
[정우성 칼럼] “당신의 비석에 어떤 글을 남길 것인가?”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세상에 오는 날은 알아도 세상 떠나는 죽음의 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난 3월 11일 일본 열도에 9.0지진과 함께 쓰나미로 말미암아 큰 재앙을 겪고 있습니다. 한순간 한 마을이 없어져 버렸습니…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름다운 한국 교회]코리아? 기도의 선진국!
요즘은 '코리아'를 모르는 외국인이 거의 없다. 과거 우리가 미국을 선망의 대상으로 바라봤던 것처럼 이제는 동남아시아나 중앙아시아의 여러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부러워한다.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외국 관광객뿐만 아니라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름다운 한국 교회] 코리아? 기도 선진국!
요즘은 '코리아'를 모르는 외국인이 거의 없다. 과거 우리가 미국을 선망의 대상으로 바라봤던 것처럼 이제는 동남아시아나 중앙아시아의 여러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부러워한다.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외국 관광객뿐만 아니라 … 
[김병규 칼럼]나는 돌을 던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열성이 지나쳐서 자신이 보기에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하지 못하는 강직한 성격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보기에 잘못했다고 생각되는 사… 
[김칠곤 컬럼]살아있는 꽃의 향기를 쫓으라
1년 12달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계절의 달을 말하라면 거리를 화사하게 꾸며놓고 자신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 사람들과 짐승 그리고 벌레들에게 향기를 뿜어내어 찾아 오게하여 말을 건네게 하는 꽃의계절 4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장홍석 칼럼]무엇을 구하시고 계십니까?
예루살렘을 향해 난 길을 따라 엄청난 인파가 줄을 지어 서있습니다. 목을 길게 빼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던 사람들은, 자신을 향해 걸어오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 특히 나귀를 탄 한 사람을 발견하고는 소리를 지르기 시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