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감신대 합창단 미주 공연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로부터 복음을 전해 들은 한국의 감리교인들이 126년만에 미주를 방문해 아름다운 찬양으로 은혜를 나눈다. 이미 6월 9일 뉴욕 방문을 시작으로 공연을 시작한 감리교신학대학교 합창단은 디트로이트를 … 미션크리스천대학교, 2011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개최
미션크리스천대학교(MCU, Mission Christian University: 총장 윤요한 박사) 2011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이 개최, 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은 목회학석사 1명, 신학사 1명, 크리스천상담학 학사 4명, 디플로마 과정(Diploma of Ministry) 1명… 
뉴욕을 살릴 것은 오직 기도
세계성령운동뉴욕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첫 기도 성회를 가졌다. 6월 12일 오후 6시 30분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에서 열린 성회에는 뉴욕 지역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해 뉴욕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굶기를 밥 먹듯 했지만, 결국 소망은 예수였다”
첫날 저녁에 열린 집회에서 김인철 목사(가나안 장로교회)가 ‘가장 위대한 선택’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로마서 5장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건강한 이민가정, 올바른 가정신학 정립이 관건”
교회가 건강하려면 가정이 건강해야 한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어떠한 형태로든지 교회에 그 파급효과를 미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문제 가정들은 문제 교인들을 낳고 문제 교인들은 교회에서 갈등과 분쟁을 일으킬.. 
LA 인랜드교회 제4대 담임목사로 박신철 목사 청빙
박신철 목사는 버지니아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행정 부목사로 수년 동안 사역하며 능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아직 담임 목회 경험은 없다. 인랜드교회는 PCA-CKC 서남노회 소속으로 2,000여명의 교인 남가주주님의교회, LACC 초청 감사찬양예배 드려
남가주주님의교회(담임 한의준 목사)에서 L.A.C.C(Los Angeles Chamber Choir) 초청 새성전 입당 감사 찬양예배를 12일 저녁 7시30분에 드렸다.L.A.C.C 합창단은 2005년에 선교를 목적으로 창단된 전문 기독교인 합창단으로 최선의 합창을 
[박석규 칼럼]하늘 가는 밝은 길이
형님으로부터 어머님이 위독하시니 급히 귀국했으면 좋겠다는 전화를 받고 서둘러 떠난 것이 지난 달 9일이다. 인천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어머님이 입원해계신 병원으로 향했다. 중환자실에 도착한 나는 까운으로 갈아 입고서… 
[김칠곤 컬럼]사생활의 공개를 주의하라
존 맥도나휴의 “새 십계명”에 보면 생명의 소중성에 대한 것이 묘사 되어 있는데 그것을 보면 “너희를 창조한 하나님은 나 야훼이다. 내가 너희를 만들었듯이 모든 생물과 각 생물에게 알맞은 장소와 모든 생명이 함께 나누… 개종시키면 징역 5년? 네팔, ‘전도금지법’ 입안 중
5년 전 힌두교 왕정 국가에서 정교분리를 선언한 네팔에서 최근 들어 개인을 개종시키거나 개종을 사주하는 것을 금지하는 새 형법의 입안이 이뤄지고 있어 기도가 필요로 된다. 다 좋은데...말 없는 남편과 대화하는 법
목사님, 제(H) 남편은 자상하고 친절해서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성실하며 가정도 잘 돌보아서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와 대화가 되지 않아서 그 한 가지가 늘 마… 
이용일 목사, 헤브론 장로교회 위임예배 드려
헤브론 장로교회는 지난 12일 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와 이용일 목사의 위임예배를 드렸다. 위임예배는 배동학 장로의 사회로 로드 밴들레이 목사가 'Preach the Word inthe Power of the Spirit'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서북미 CRC … 
민병렬 목사 은퇴

시애틀 한인 목사회 6월 정기 월례모임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이병일 목사) 6월 정기월례 모임이 지난 13일 시온 장로교회 (담임 김경천 목사)에서 열렸다. 
[말씀의 향기] "두려움"
어릴 적에 동네 골목에 자주 나타나는 사나운 개를 무서워했습니다. 시커멓고 커다란 개는 멀리서 보기만 해도 늘 겁이 덜컥 났지요. 참혹한 전쟁과 견디기 힘든 가난, 높은 사다리나 까마득하게 높은 산, 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