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병원선교회, 한국요양원 찾아 성탄선물 전달
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성탄절을 맞아 17일 롱아일랜드 한국요양원을 방문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다과와 겨울용품 등이 담긴 성탄절 선물을 전하는 등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워싱턴신학교 종강예배 및 파티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 2011년 가을학기 종강 예배와 파티가 12월 15일(목) 저녁 애난데일 소재 한 한인식당에서 열렸다. 1부 종강예배는 오후 7시, 총무처장 안상도 목사의 사회와 손상웅 목사의 “성실 
“한 해 동안 공부하느라 수고했어요~”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 2011년 가을학기 종강 예배와 파티가 12월 15일(목) 저녁 애난데일 소재 한 한인식당에서 열렸다. 1부 종강예배는 오후 7시, 총무처장 안상도 목사의 사회와 손상웅 목사의 “성실 
2011 불황 속에도 인종화합 실천한 한인업체는?
지난 17일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주관하는 인종화합 어워드(The 7 th Annual Good Spoon Awards for Advancing Racial Harmony 2011) 대상자가 2시간 여에 걸친 엄정한 심사 끝에 결정됐다. 선정위원장 최정선 권사(워싱턴기독장학재단 … 미국 청소년들 대마초 문제 심각...한인 자녀 영향 우려
미국 청소년들은 담배와 술은 멀리하면서도 마리화나 사용은 위험한 수준까지 이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미래 세대 관측연구소는 미국 400여개 중, 고교 재학생 4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흡연율과 음주율은 최근 30… 
거처 없는 한인들의 쉼터에서 열린 사랑나눔 일일찻집
뉴욕나눔의집(디렉터 안승백 목사)가 17일 하룻동안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열고 교계인사들과 나눔의집 식구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일일찻집에는 뉴욕교협 양승호 신임회장을 비롯한 교협 임원들과 … 
[정성혜 칼럼] 열방에 전해지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저는 지난 12월 초 한중수교 20주년 기념행사로 한중문화원과 중국 국가 대극원(우리나라의 예술의 전당)에서 한국 의상전시초대가 있어 북경여행을 했습니다. 한중문화연구소에서 한중 패션산업과 교육의 미래에 대한 세미나… 
GKYM대회 현재 청년 2천5백 명 등록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는 현장에서 직접 등록하는 인원까지 포함, 총 3천 명의 미주 한인 청년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등록기간이 남아 있는데다 통상적으로 현장등록이 많았던 점을 감안… 
한인2세 스텝들의 활약 빛났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는 현장에서 직접 등록하는 인원까지 포함, 총 3천 명의 미주 한인 청년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등록기간이 남아 있는데다 통상적으로 현장등록이 많았던 점을 감안… 
CCM가수 소향, 루게릭환우 박승일 선수 후원자로
소향은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박 선수 뿐 아니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루게릭 환우와 가족을 초청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루게릭 환우들에게 기부해 그들에게 조금이나… 
사랑의 쌀 나눔 운동에 8만2700불 모여
한인사회와 교계가 연합해서 '미주 사랑의 쌀 돕기 위한 나눔 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모금액과 작정액을 합한 금액이 14일까지 8만2700불이 모였다. 나다카니 목사 사건 1년 후로… 비밀리 사형 가능성도
기독교로 개종한 이유로 사형 선고가 내려진 이란 요셉 나다카니 목사 사건이 국제적 이목을 받자, 이란 대법원에서 재고하기로 했던 이 사건의 판결을 내년으로 미루기로 최근 결정했다. 종교박해 2위 국가 이란, 나다카니 목사 사건 1년 후로 미룬다
기독교로 개종한 이유로 사형 선고가 내려진 이란 요셉 나다카니 목사 사건이 국제적 이목을 받자, 이란 대법원에서 재고하기로 했던 이 사건의 판결을 내년으로 미루기로 최근 결정했다. 
“신은 없다” 주장하던 히친스, 식도암으로 별세
평생 신을 부정하던 한 유명 무신론자가 12월 15일 세상을 떠났다.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친스는 최근 식도암에 걸린 후 암세포가 폐와 림프절로 전이돼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 결국 숨을 거뒀다. 향년 62세. 
[장보철 칼럼] 죽을 수 있는 인간의 권리와 예수님의 나심
한 두 달 전쯤인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어느 한 도시에 사는 80대 노부부가 하루를 사이에 두고 숨진 일이 있었다. 사람이 낳고 죽는 것은 세상이 이치라 그리 놀라울 것이 없는 일이지만, 그들이 숨진 방법이 나에게 큰 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