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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고혈압 고치려면 교회에 나가라?”

    고혈압을 고치려면 교회에 나가라? 믿기지 않지만 전혀 신빙성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혈압을 낮추는 것이 교회 출석율과 깊은 관련을 가진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한 의학심리전문 잡지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iatry in Medicine’…
  • 강영우 박사.

    췌장암 시한부 삶 선고 ‘강영우’ 박사의 마지막 편지

    이달 초 갑작스런 췌장암 발견으로 '한 달여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시한부 삶이 선고된 강영우 박사(68). 그의 마지막 작별 편지가 지인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 이레 세 번째 전시회 포스터

    기독 아티스트가 그려낸 예수님의 탄생, 감상하세요

    젊은 기독 아티스트들의 모임 이레(JIREH, 대표 이후정 작가)의 전시회가 지난 25일(주일)부터 1월 8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 커뮤니티2

  • 예배 중에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커뮤니티교회, 성탄절 전야 축하예배

    패어팩스 소재 커뮤니티교회(New Horizon Community Church, 담임 문정주 목사)가 12월 24일(토) 저녁 성탄절 전야 축하예배를 통해 성탄절의 의미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사모위로회3

  • 사모위로회2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성탄축하 음악회 '한 아기'

    성탄의 기쁨, 애틀랜타 전역에서 풍성

    온 세상이 구세주의 오심을 노래했던 지난 주말 한인사회의 모습을 어땠을까? 먼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는 성탄축하 음악회 ‘한 아기’를 개최했다. 예수의 탄생부터 부활에 이르는 일대기를 그려낸 이날…
  • 미국인들은 여전히 ‘해피 홀리데이’가 아닌, ‘메리 크리스마스’를 선호했다

    미국인들, 여전히 ‘메리 크리스마스’ 선호

    미국 내 성탄절에 관련된 것들에 대한 적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은 여전히 "해피 홀리데이"라는 문구보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 3개 교회 연합

  • 미기업연구소(AEI).

    경제회복의 열쇠, 이민자가 쥐고 있다

    이민자들이야말로 미국이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동시에 빚을 줄일 수 있는 이상적인 해결책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미기업연구소(AEI)’는 지난 12월 15일 ‘이민과 미국의 일자리’(Immigration and…
  • 크리스탈한인교회 성도들이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히스패닉 노동자 위해 새벽 밝히는 사랑에 '훈훈'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 추운 날씨에도 일거리를 찾아 나선 히스패닉 노동자들에게 한인교회의 사랑이 전달됐다.
  • 크리스탈한인교회 성도들이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아미고,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 추운 날씨에도 일거리를 찾아 나선 히스패닉 노동자들에게 한인교회의 사랑이 전달됐다.
  • 메릴랜드한인목사회가 12월 25일 태멘장로교회에서 사모위로회를 열었다.

    메릴랜드한인목사회 사모위로회

    메릴랜드한인목사회(회장 최영 목사)가 목회자를 도와 소리없이 맡은 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사모들을 위로하고자 성탄절인 25일(주일) 저녁 5시 태멘장로교회(안재욱 목사)에서 사모위로회를 개최했다.
  • 2011 구세군 자선냄비가 이웃사랑으로 끓었다.

    올 자선냄비 금화와 다이아로 끓었다

    크리스마스의 상징이 된 구세군의 자선냄비에 올해는 유난히 많은 금화와 다이아몬드가 기부돼 화제다. 위스콘신주 브라운시티에는 1600불 상당의 금화가,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는 1400불 상당의 금화와 금니 세트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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