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북한 김정일 심근경색 심장쇼크 합병 사망
북한 조선중앙TV는 19일 낮 12시 특별방송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오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의 특별방송은 지난 1994년 김일성 주석의 사망소식을 전한 이후 이날 처음으로 편성됐다. 조선중앙통신 “사망원인은 심근경색과 심장쇼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을 알린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사망 원인에 대해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서거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김 위원장이 심근경색과 심장쇼크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일의 사망, 통일의 문 여는 계기 돼야”
갑작스럽운 김정일의 사망에 대해 교계 관계자들과 북한 관련 사역자들은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정치권의 일치된 대응을 주문했다. 
“더 이상 북녘에 인권 말살과 종교 억압이 없길”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가 긴급 논평을 발표했다. 
“연세대 이사회는 결국 기독교계 이사 전부를 없앴다”
최근 연세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 방우영)가 기독교계 이사 수를 줄인 것과 관련, 해당 교단들이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 문제가 불거지고 비교적 짧은 기간에 강경 대처에 나선 것이다. 그만큼 사태의 심각성이 크다는 판… 
KCTV 후원자선음악회 성황
뉴욕기독교TV방송(KCTV, 사장 박용기 장로) 후원자선음악회가 18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개최,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기고]김정일의 죽음에 좋아만 하고 있을 수 없다
김정일은 수백만 명을 굶어죽게 만든 장본인이며, 먹을 것을 찾아 나서도록 이동의 자유라도 주어야 하는데 그 조차 막아버리고 죽음을 종용한 독재자이다. 그 한 사람 때문에 죽어간 사람들과 그 가족들, 지금도 고통을 겪고 … 
뉴욕리폼드신학교 종강예배 “예수님 마음 닮자”
이날 말씀을 전한 최디도 목사는 ‘주님의 고민’(마26:36~4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철저히 공적으로 사셨고 자기를 위해 사신 시간이 없다”며 “철저히 공적인 고민만을 하셨고 십자가에 달리시는 순간까지도 … 
“신 없다” 주장한 유명 무신론자 암으로 사망
평생 신을 부정하던 유명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친스가 15일(이하 현지시각) 세상을 떠났다. 그는 최근 식도암에 걸린 후 암세포가 폐와 림프절로 전이돼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 결국 숨을 거뒀다. 향년 62세. 북한 김정일 심근경색 심장쇼크 합병 사망
북한 조선중앙TV는 19일 낮 12시 특별방송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오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의 특별방송은 지난 1994년 김일성 주석의 사망소식을 전한 이후 이날 처음으로 편성됐다. 이로써 1998년 김일성 주… 
시애틀 온누리교회 김제은 목사 은퇴
시애틀 온누리교회 김제은 목사는 지난 18일 은퇴예배를 드리고 공식적인 사역을 마무리 지었다. 시애틀 온누리교회 개척 후 17년 동안 제자훈련에 초점을 맞췄던 김 목사는 마지막 당부의 말로 제자도를 이야기 했으며, 성도들… 
효신교회, 2세 교육의 변화바람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 원로 방지각 목사)가 한인 2세들에 대한 집중교육을 위한 해피스쿨을 최근 개강, 본격적인 차세대 교육에 나서고 있다. 문석호 목사는 지난 9월 교육관을 완공한 이후 어른에서 어린이 중심… 
효신교회, 2세 교육위한 해피스쿨 운영 성황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 원로 방지각 목사)가 한인 2세들에 대한 집중교육을 위한 해피스쿨을 최근 개강, 본격적인 차세대 교육에 나서고 있다. 문석호 목사는 지난 9월 교육관을 완공한 이후 어른에서 어린이 중심… 
CBMC 송년모임 "비지니스 세계의 복음 전파" 앞장 설 것 다짐
북미주 한인 CBMC 서북부연합회(회장 이상택)는 지난 16일 켄트 컴포트 호텔에서 송년 모임을 개최하고 새해에도 비지니스 세계의 복음 전파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앞치마 두른 목사님 ‘본 아뻬띠~’ 교인들 ‘목사님 최고’
“앙샹떼~ 본 아뻬띠~”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을 닦으며 프랑스어로 인사하는 목회자들, 촛불과 최고급 디스플레이로 VIP 대접을 받는 교인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