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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프라미스교회가 예수님의 생애를 그려낸 ‘히즈라이프’ 뮤지컬 대공연을 시작했다.

    프라미스교회 ‘히즈라이프’ 뮤지컬 어린이들 큰 감동

    20일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시작된 ‘히즈라이프’ 뮤지컬 대공연이 다민족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라미스교회가 기획한 이번 ‘히즈라이프’ 공연에는 미국내 어린이 목회로 주목받고 있는 메트…
  • OC교협, 2011 송년회 모임 가져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 회장 엄영민 목사)가 송년회 모임을 17일 저녁에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에서 가졌다.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너무 늦은 질문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친스가 식도암으로 62세 나이로 엊그제 세상을 떠났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전지하신 신은 북한의 신정 정치와 같은 우주급 독재자”라고 비난한 김정일 역시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급하게 떠났다.
  • 佛 무슬림서 개종한 목사에 강제추방 명령

    프랑스에서 무슬림 교도였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콩고인 목사가 추방 위기를 맞게 됐다. 콩고인 이사 바즈비프아(Issa Bazebifoua) 씨는 10년 전 27살의 젊은 나이에 프랑스에 도착해 법학 공부를 하던 중 기독교 신앙을 갖고 복음주의…
  • 시각장애 한인 4명 입양한 시각장애인 부부의 크리스마스

    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미국인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
  • 시각장애인 니콜스 부부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미국인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
  • 미주장신대동문회, 2011년 송년의 밤 가져

    미주장로회신학교 동문회(회장 고홍렬 목사) 2011년 송년의 밤이 19일 저녁에 오렌지카운티 한 호텔에서 개최됐다. 예배는 사회에 고홍렬 목사, 기도에 박충기 목사(증경 동문회장), 말씀에 '용감한 사람이 되자'(행4:13-21)란 제목…
  • 김정일 사망, 기독교계의 ‘애도’와 ‘조문’은 적절한가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본격적인 ‘조문 정국’이 시작된 가운데, 기독교계가 ‘애도’하고 ‘조문’하는 것이 합당한지 논란이 일고 있다.
  • [교회언론회 논평]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통과의 문제점

    교권 침해가 비일비재한 학원내의 문제는 차치하고, 학생들 입장만 강조하여, 성 혼란과 동성애 조장, 청소년 임신 출산 조장, 교권 약화와 어린 학생들에 의한 정치 집단화 우려, 그리고 종교 사학의 정체성 침해로 교육 질서의…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롬니의 몰몬교 신앙, 개의치 않아”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차기 대선 주자인 미트 롬니 후보의 몰몬교 신앙에 대해서 개의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가 20일 한 교계 일간지에 성명서를 내고 최근 임원회에서 확정된 최삼경 목사에 대한 이단 규정에 대해 발표하는 한편, “아직까지도 그 같은 이단 사상을 회개하…
  • 수잔 숄티 “북 인권 더 참혹해 질 수도”

    미 디펜스포럼재단 대표로, 정치범 수용소 등 북한의 인권 참상을 미국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수잔 숄티 여사는 김정일의 사망을 이렇게 표현했다.
  • “김정일 사라졌지만 北 교인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들이 김정일 사망에도 불구하고 현지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극심한 박해 속에 있다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 지구촌 기독교인은 21억8천만명, 전세계 분포

    지구촌 인구 69억명 가운데 거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1억8천만명이 기독교도로 집계됐다고 여론 조사기관인 퓨 리서치 센터가 19일 발표했다.
  •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끝내 본회의마저 통과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돼 내년 3월부터 일선 교육현장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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