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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선교사 결단하는 2세 청년들

  • 미전도종족 선교사 자원 청년들 쏟아져 나와

    2011 로체스터 GKYM대회 폐회를 앞두고 수많은 청년들이 미전도종족 선교사의 길을 걷기로 결단했다. 29일 저녁 진행된 결단의 시간에서 대회에 참석한 3천 명의 청년들은 GKYM 대회 본부측에서 나눠진 헌신서에 빠짐없이 기록하고 …
  • 이희돈 장로 “9.11사태 가운데 지켜주신 하나님”

    3천 명의 미국과 캐나다 한인 청년들의 축제인 로체스터 GKYM대회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저녁강의에 나선 세계무역센터협회(WTCA) 수석 부총재 이희돈 장로가 삶에 있어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뢰하는 자세와 기도…
  • 지난달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요청하는 시민들을 외면했던 박원순 시장.

    학생인권조례 재심의 요구 1백만 서명운동 펼친다

    대다수 시민들의 의견을 외면한 채 극소수 진보인사들의 청원에 의해 졸속 통과된 서울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재심의를 촉구하기 위해 1백만명의 시민들이 나선다.
  • 서경석 목사.

    [서경석 칼럼]김정일 사망 이후 한반도의 미래

    김정일의 사망 소식을 듣고 저는 먼저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이끌어 가시는 방식은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 조덕영 박사

    과학기술 시대의 영웅 안철수 박사에게 ‘없는 것’

    최근 우리 사회에는 갑작스럽게 정치적 주목의 대상이 된 인물이 한 사람 있다. 바로 안철수 박사이다. 아마 최고 명문대 출신의 의사요 교수였던 사람이 자기 전공과는 조금 무관하게 컴퓨터바이러스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사…
  • 제자도의 본질 플로이드 맥클랑ㅣ토기장이ㅣ352쪽

    복음적 제자도의 진수, 세상을 제압하는 야성을 가져라

    ‘제자도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이시대의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진정한 제자도에 관한 복음의 진수를 일깨워주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플로이드 맥클랑 자신이 급진적인 제…
  • 한국교회언론회가 본 2011년 기독교계 10대 뉴스

    한국교회가 선교사 파송 2만 명 시대를 넘어 3만 명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한국교회는 197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했는데, 2011년 현재 170여 개국에 2만 2천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세계 …
  • [포토]2011년 시애틀 기독일보 선정 10대 뉴스

  • 2011년 시애틀 기독일보 선정 서북미 교계 10대 뉴스

    올 한해 서북미 여러 교회로 목회자가 부임했다. 사오십 대 목회자들이 주를 이뤘고 미국 내 신학교 졸업 후 본국행이 낮아지면서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목회자의 비중도 높아졌다.
  • 2011년 시애틀 기독일보 선정 10대 뉴스

    올 한해 서북미 여러 교회로 목회자가 부임했다. 사오십 대 목회자들이 주를 이뤘고 미국 내 신학교 졸업 후 본국행이 낮아지면서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목회자의 비중도 높아졌다.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어려움이 때론 축복입니다”

    해마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누구나가 부르는 크리스마스 캐럴 중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란 찬송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 찬송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대답

    소년은 자라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는 가는 곳마다 항상 다음의 동일한 질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너의 아빠냐?” 학교를 가서도, 상점이나 약국을 가서도 사람들은 “누가 너의 아빠냐?”라고 물었습니다”
  •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12월 29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임원회를 열었다.

    워싱턴지역 심수봉 가수 초청 행복만들기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12월 29일(목)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임원회를 열고 ‘심수봉 가수 초청 행복만들기’와 ‘신년하례예배’ 제반사항들을 점검했다.
  • 림형천 목사.

    림형천 목사, 나성영락교회 사임하고 韓 잠실교회로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교회 중 하나인 나성영락교회의 림형천 담임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돌연 사임의사를 밝혔다. 그는 서울 잠실교회로 청빙을 받았고 사임하겠다는 뜻을 당회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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