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목회자들 “뉴욕교계 바로 세우자”
뉴욕과 뉴저지 목회자 50여 명이 30일 대동연회장에 송년감사예배를 드리고 뉴욕교계를 위해서 함께 기도했다. 황경일 목사(뉴욕계명장로교회)의 초청 형식으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설교자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뉴욕교계를 바… 
“미국인 수잔, 북한 인권을 위해 싸우는 이유”
솔직히 말하면 매일이 좌절이다. 때로는 북한 주민을 위한 변화를 위한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떤 변화도 일어날 것 같지 않은 감정이 밀려올 때도 있다. 우리 단체의 활동으로 수백명의 생명을 구한 것은 알고 있지만, 여전… 
“북 인권 향한 한인교회 침묵, 이는 영적 전쟁”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지 1주일이 지났다. 북한의 김정은 체제 굳히기가 시작되면 주민들의 고통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게 인권운동가들의 동일한 우려다. 탈북자의 대모(大母)로 
로체스터GKYM 폐막...청년 3천 명의 결단
27일부터 3박4일간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이하 GKYM대회)가 폐막됐다. 3천 여 명의 미주와 캐나다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한인 청년 3천 명은 선교에 대한 비전… 
노숙자와 교도소 수감자에서 전도자가 된 성탄절 선물
워싱톤 디씨 흑인 빈민가에서 15년째 노숙자선교와 인종화합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가 지난 25일 성탄주일을 맞아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최용우 목사)에서 성탄축하연합예배와 노숙자 출신 집… 
2세대 GKYM리더 “1세대 믿음의 유산 감사”
GKYM 예배인도자이자 한인 2세인 김은열 목사(충신교회 EM 담당)는 ‘차세대가 바라보는 GKYM운동’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이번 대회에 임하는 2세의 자세와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김은열 목사는 먼저 “대회를 통해 너무도 … 
2012 밀알장애인장학기금, 총 16만여 달러 수여돼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이 29일 오전에 한길교회(노진준 목사)에서 남가주밀알선교단(이영선 목사.이하 선교단).밀알장애인장학복지위원회 주최로 열리고, 96명의 장학생에게 총 16만 8400불이 지급됐다. 
“희생과 헌신 목자의 본(本) ‘장재효 목사’ 삶 조명 했다”
굿뉴스미션워싱턴필름(Good News Mission Washington Film, 이하 GMWF) 이태봉 목사(임마누엘아멘교회)가 최근 한국 성은교회 장재효 목사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워싱턴 사회에 첫 선을 보인다. 
“희생과 헌신 목자의 본(本) ‘장재효 목사’ 삶 조명”
굿뉴스미션워싱턴필름(Good News Mission Washington Film, 이하 GMWF) 이태봉 목사(할렐루야아멘교회)가 최근 한국 성은교회 장재효 목사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워싱턴 사회에 첫 선을 보인다. 
신년에는 믿음의 무기를 들고 전진하자
사랑하는 애틀랜타지역 교역자와 성도들과 한인동포 여러분,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2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경제가 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노준엽 목사 칼럼] 내 맘 알아주는 교회, 어디 없나요?
매년 12월이 되면 애틀랜타에서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민족의 대 이동이 시작된다는 우스갯소리가 들립니다. 이 말은 교인들의 수평이동을 예고하는 말입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도 처음 오신 분들 중에서 "교회 투어 중… 
3천여 한인 청년들, ‘선교사의 길’ 헌신 결단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이하 GKYM대회)가 12월 27~30일(현지시각)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에서 미주와 캐나다 청년들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년들은 첫날 10시간 이상의 장시간 이동에도 불구… 한기총 이어 합동측도 최삼경 목사 이단 규정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주장한 최삼경 목사(통합)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에 이어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이기창 목사) 실행위에서도 이단으로 규정됐다. 최 목사는 합동… “소란과 고소행위, 반드시 그 결과에 책임져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12월 30일(금) 호소문을 발표하고 지난 27일 실행위에서 일었던 소란에 대해 “한국 기독교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가장 추악한 행태”라고 비판하고, “얼마 남지 … 길자연 회장 “소란과 고소행위, 반드시 그 결과에 책임져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12월 30일(금) 호소문을 발표하고 지난 27일 실행위에서 일었던 소란에 대해 “한국 기독교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가장 추악한 행태”라고 비판하고, “얼마 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