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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故 정성식 사모 3주기 추도예배 드려

    이 자리에서 정시우 목사를 대신해 인사말을 전한 장남 정우현 장로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에 가보니 아버지가 울고 계셨다. 벌써 3년이 지났는데 오늘 많은 분들이 예배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
  • 뉴욕교협 양승호 회장(좌), 뉴욕목사회 김승희 회장(우)

    “이민교회, 축복의 2012년 새해 되길”

    이제 우리는 힘든 한 해를 접고 소망으로 새해를 맞으려 합니다. 2011년 한 해는 여러가지 이유로 우리 지역사회의 모든 교회와 교민들이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기쁜 소식보다는 걱정과 염려가 더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하지…
  • 뉴욕교협 양승호 회장(좌), 뉴욕목사회 김승희 회장(우)

    “축복의 2012년 새해 되길”

    이제 우리는 힘든 한 해를 접고 소망으로 새해를 맞으려 합니다. 2011년 한 해는 여러가지 이유로 우리 지역사회의 모든 교회와 교민들이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기쁜 소식보다는 걱정과 염려가 더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하지…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요셉의 소명을 이루자

    주님 오시기 직전, 이 세상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주는 힘 중의 하나가 경제적 능력이라고 보겠습니다. 사실 요한 계시록이 언급하는 짐승의 표는 물건 매매를 장악하는 경제적 파워를 의미합니다. 마지막 시대, 사단은 경제…
  • 백 순 장로.

    [백순 시]2012년 새해기도

    새해에는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되기를 바랍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어두움을 빛이라 하며 빛을 어두움이라 하며 쓴 것을 달다 하며 단 것을 쓰다 하며
  • 김택용 목사.

    2012년이 우리 생애에 있어서 또 하나의 최고의 해가 되기를…

    돌이켜보면 2011년은 유난히 복잡하고 갈피잡기 어려울 정도로 큰일들이 많았습니다.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불고 있는 봄 바람, 유로 존의 경제위기, 끊이지 않는 테러, 일본의 쯔나미, 한국에서의 진보(좌파) 세력의
  • 워싱턴교협 주최 제 10회 성탄축하음악예배가 12월 워싱턴 교계의 연합 물결을 주도했다.

    2011년 장식한 워싱턴 교계 10대 뉴스

    제10회 성탄축하음악예배, 김정일 사망, KCC 횃불대회, 제6회 성광세계선교대회, 워싱턴침례대학교 ABHE와 ATS 정회원, 굿스푼 페어팩스카운티 인권상 수상, 밀알 사랑의 캠프, 강영우 박사의 마지막 편지
  • 차용호 목사.

    하나님께서 앞서 일하실 때 그 일을 이루어 드리는 새해가 되자

    자신이 하나님 뜻에 맞게 살면서 복 받을 일을 많이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는 "복을 많이 만드세요!"라는 인사를 하는 것도 더 좋은 인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누구나 먼저 복 많이 받아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원한다. 금년이 행복…
  • 조영길 목사(우)가 라티노 도시빈민들에게 말씀을 전한 후 기도하고 있다.

    굿스푼 신년 맞이 떡국잔치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12월 31일(토) 신년 맞이 떡국잔치를 컬모 지역에서 열었다.
  • 동전집계에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업무 중 점심시간을 내어 도와 준 부부 봉사자 등 총 12명의 후원자들이 함께했다.

    기드온동족선교회 북한어린이돕기 사랑의 동전모금 3만 달러 넘어

    2011년 성탄절에도 서북미 지역교회 성도들의 ‘북녘의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동전모금은 계속됐다. 기드온 동족 선교회의 이달 동전수거액은 $2,779 이며, 2009년 5월부터 누계 총액은 모두 $33,042.80로 3만 달러를 웃돌았다.
  • 동전집계에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업무 중 점심시간을 내어 도와 준 부부 봉사자 등 총 12명의 후원자들이 함께했다.

    북한어린이돕기 사랑의 동전모금 3만 달러 넘어

    2011년 성탄절에도 서북미 지역교회 성도들의 ‘북녘의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동전모금은 계속됐다. 기드온 동족 선교회의 이달 동전수거액은 $2,779 이며, 2009년 5월부터 누계 총액은 모두 $33,042.80로 3만 달러를 웃돌았다.
  • 시애틀 빌립보 장로교회 최인근 목사

    [최인근 컬럼]“돈이 그대를 따라 오게 할지언정 돈을 따라가지는 말라.”

    러시아의 소설가 레오 N. 톨스토이는 “아, 돈, 이 돈 때문에 얼마나 많은 슬픔이 일어나고 있는가?”라고 탄식하였다. 그 누구도 이 말에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돈이란 우리 인생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
  • 페이스 신학대 한국어학부 이규현 교수

    [이규현 컬럼] ‘뭐가 이렇게 힘든가요?’

    17살난 응철이는 요즘 부모에게는 걸어다니는 시한폭탄같은 존재로 보인다. 한 마디 뭘 묻기만 해도 금새 열을 내고 이유와 불평과 원망이 많다. 청소년 시기를 지나고 있는 하이틴의 연령이라지만, 마치 부모가 자기를 공격이…
  • 기드온동족선교 대표 박상원 목사

    “새롭게 될 수 있는 힘”

    우리들이 새롭게 되려는 데에 가장 큰 걸림돌이 무엇일까요? 바울이 기록한 고린도 전서를 보면 그 첫 문제가 신앙의 강조점이 서로 달라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교회안의 분쟁이 있었기에 바울은 “이러한 분쟁…
  • 이원진 원장.

    이 세대, 멘토가 “미치도록” 필요하다

    요즘 한국 사회는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으로 술렁인다. 가해학생들을 탓하고, 교사들을 탓하는 목소리도 높지만 그렇게 몰고 간 한국 사회 구조를 탓하는 목소리도 없지 않다. 청소년기 왕따 사건은 늘 있어왔다. 그래서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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