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세환 칼럼]하나님 가문의 사람들
메디치 가문은 르네상스 문화혁명을 주도한 실세이고 수많은 정치인, 종교인, 과학자 그리고 예술가들을 낳은 자랑스러운 유럽 최고의 명문 가문입니다. 당시에는 어떤 분야에서든지 메디치 가문의 관심과 인정을 받는 것이 성… 
[현순호 칼럼]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억울한 누명을 해명하거나 남 모르게 선행을 했다고 알릴 수도 없다. 그러나 산 사람은 죽은 사람에게 할 말이 너무도 많다. “아쉽다. 좀더 오래 살면서 선한 일들을 계속 했으면 우리 주위가 더 밝아지… 
[민종기 칼럼]요나서의 교훈
요나는 ‘비둘기’라는 의미를 가진 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전성기인 여로보암 2세 때에 니느웨에 가서 그 도시의 심각한 죄악을 지적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버… 유동근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7회>
5-6절, 이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많은 사람들이 이제 그에게 나아왔다. 예수님이 먼저 나타나시게 하지 않고 예수님 앞서 선주… 
“목회에서 제일 중요한 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말씀에 이끌리며 성령께 쓰임받자’란 주제로 말씀을 전한 장 목사는 “내가 하나님의 종으로 쓰임 받은 과거와 현재를 볼 때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라고 강조하며 말씀을 이어갔다. 
말로 다 할 수 없어 음악으로 표현한 은혜
비가 내리는 겨울 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어깨에 맨 통기타 하나로 감미롭게 선보인 ‘이성균 목사와 함께하는 콘서트의 밤’이 26일(목) 저녁 8시 문화공간 ‘쿰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 이성균 목사는 1…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 음악으로 표현한 은혜
비가 내리는 겨울 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어깨에 맨 통기타 하나로 감미롭게 선보인 ‘이성균 목사와 함께하는 콘서트의 밤’이 26일(목) 저녁 8시 문화공간 ‘쿰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 이성균 목사는 1… 
장경동 목사“예수를 전하라”
임마누엘선교교회(류종길 목사)에서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새벽 5시 30분과 저녁 7시 30분 하루 두번 장경동 목사 초청 설날 맞이 LA복음화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주제는 “LA를 그리스도에게로”이다. 
기독교인 목소리 모아 성령 운동 시작
남가주빛내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용덕 목사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뉴스피릿무브먼트 포럼 및 기도회를 열고 미주 지역의 영적 침체와 타락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한편, 한인교회들의 참여를 구했다. 뉴스피릿무브먼트는 하… 
뉴욕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조직 완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2012년 뉴욕 각 지역별 부활절연합예배 조직을 완료했다. 뉴욕교협은 27일 오전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부활절연합예배 준비 첫 모임을 갖고 조직구성을 완료하는 한편, 성공적… 
미국 대학도 구정 맞아 한국의 날 행사 개최
조지아 롬에 위치한 베리(Berry) 칼리지가 구정을 맞아 한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80여명의 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음식, 세배, 슈가로프선교무용단(단장박귀봉)이 선보인 사물 놀이 등 한국전통문화… “할렐루야 대회 강사, 다른 교단 인사 초청할 것”
뉴욕교협 양승호 회장이 오는 5월로 예정된 할렐루야대회 강사와 관련, 같은 교단인 순복음 교단 인사는 초청하지 않겠다고 27일 밝혔다. 양승호 회장은 27일 오전 순복음연합교회에서 가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모임 이후 기자… 기드온동족선교회 자원 봉사자 모집
기드온동족선교(대표 박상원 목사)에서는 전화응대, 간단한 워드문서 작업과 소식지 발송 등을 도울 자원 봉사자를 찾는다. 
[서경석 칼럼] 곽노현 교육감 석방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세상에 기가 막힌 일이 생겼습니다. 곽노현 교육감이 벌금 3천만원 선고로 석방되었습니다. 이번에 김형두 판사는 곽 교육감이 박명기(54) 서울교대 교수에게 건넨 2억원이 ‘대가성’이 있다고 판단하면서도 “곽 교육감이 이 
'이곳'에 가면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한국 속담처럼 한번 '이곳'에 올라가면 다시 내려가기 싫어 '주여 여기가 좋사오니...'라는 베드로의 고백이 절로 나오는 곳이 있다. 오는 2월 26일(주일)부터 29일(수)까지 3박 4일 동안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