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안디옥침례교회 창립 33주년 감사예배 드려
감사예배는 엄주성 목사의 인도, 사랑의 교제와 찬양, 데이빗 타울러(안디옥침례교회 청소년 담당)의 특별 연주, 이용순 목사(크리스찬파워 발행인)의 격려사, 감사패 증정, 이원희 목사(침례교 원로목사)의 설교, 축도 순으로 … 
“느헤미야처럼 교회를 재건하자!”
안디옥침례교회 창립 33주년 감사예배 
서울 한복판, 십자가 있어야 할 첨탑에 절 표시 ‘충격’
십자가가 있어야 할 첨탑 위에 절 표시인 ‘卍(만)’자가 내걸린 사진이 28일 조선일보에 보도됐다. 불교계, 범어사 주지 관련 돈 선거 의혹에 ‘긴장’
정치권에 이어 불교계에서도 ‘돈선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도서관장 구인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이 학교 도서관을 성실하게 이끌어갈 도서관장을 찾는다. 
뉴폿뉴스한인장로교회 새 목회자 부임
뉴폿뉴스한인장로교회에 새 목회자로 권 준 목사가 부임했다. 권 준 목사는 영남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 교육을 전공, 리버티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현재는 고든콘웰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과정… 
학력 타파하자는데… ‘학위’만 있고 ‘신학’ 없는 교회
학력: 일반대학 졸업 후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자로 해외에서 3년 이상 수학하며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 
말씀의 향기 <가장 아끼는 것>
우리 앞집의 노인은 앞마당의 잔디를 무척 아낍니다. 풀이 마를까 봐 자주 물을 주고 잡초를 뽑습니다.각종 꽃도 심었는데 늘 열심히 손질해 주기 때문에그 집 앞은 사시사철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장홍석 목사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 2대 담임 목사로 취임
“두려움이 앞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큰일이나 위대한 일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새기는 것은 정직하고 진실하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저에게 주어진 길을 가겠습니… 
[안인권 칼럼] 무엇을 하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직장일이 지겹게 느껴지는 직장인이 있을 수 있다.그런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2010년 델타항공에 합병되기까지 10여년 넘게 노스웨스트 항공 한국 지사장을 맡… 
[이승우 칼럼] 나의 바램보다 나를 더 좋게 하시는 주님
저와 여러 해를 함께 하신 분들은 이미 나누어서 알고 계시겠지만 저는 청소년 시절에 신학이외에 진학해서 공부하고 싶은 대학 과(科)가 성악과, 국문학과, 그리고 건축공학과였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제가 지금처 
[장세규 칼럼] 연방 헌법과 위치 추적 장치
며칠 전에 미국 대법원은 수색영장 없이 GPS 기기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위헌이라고 판정했습니다. 재판의 배경은 워싱턴 디씨에서 벌어진 마약 관련 사건이었습니다. 디씨 경찰국은 마약 거래상으로 의심되는 사람의 차량에 … 
뉴저지교협 신년감사예배 “위기는 곧 기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재도 목사)가 29일 오후 뉴저지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2012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갖고 올 한해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의 진보를 드러낼 것을 다짐했다. 
샘물교회 부흥회 “어떻게 살 것인가”
뉴욕샘물장로교회(담임 현영갑 목사)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신년심령부흥회를 열고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기독교인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도전적 물음을 던지고 해답을 모색했다. 현영갑 목사가 강사로 나선 … 
브룩클린브릿지에서 외친 “예배의 자유”
뉴욕시에 공립학교 건물에서 예배를 자유롭게 드릴 수 있도록 촉구하는 기도회 및 행진이 29일 오후 브룩클린브릿지와 뉴욕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에는 뉴욕교협(회장 양승호 목사)을 비롯 미국교회들과 히스패닉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