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장총 돈봉투 사건, ‘관례’라고 정당화해선 안돼”
최근 논란이 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윤희구 목사, 이하 한장총)의 ‘돈봉투 사건’과 관련, 김화경 목사가 3일 기자회견을 갖고 관계자들의 사과와 개혁을 촉구했다. 
베스트셀러 50권 중 2권… 출판계에도 ‘신학’은 없다
평신도인 이수진(30·가명) 씨는 새해를 맞아 보다 더 신실한 신앙생황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러자면 기독교에 대한 기초부터 바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기독교 사상사를 다룬 신학책을 한 권 구입했다. 평소 책을 자주 … 
이 시대의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겠습니다
메마른 이민 사회에서도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교회가 지역사회에 감동이 되고 있다. 로버트박 선교사, 자신 고문한 북한 상대로 소송 추진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생명을 위해 홀로 입북(入北)했다 모진 고초를 겪고 풀려난 로버트박 선교사가 자신을 고문한 북한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카이퍼, 올해 주목되는 기독 정치인의 ‘롤 모델’
“저의 평생에 열망하던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저의 마음과 영혼에 박차 같은 높은 동기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상의 온갖 반대가 있어도 하나님의 거룩한 규례가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가정과 학교와 국가에 다시 … 
[권 준 컬럼]위대한 믿음으로의 비상
2월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많이 내렸던 비가 이제 그치려는지 날마다 파란 하늘을 보여주는 2월의 아침이 상쾌합니다. 눈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한 후이기에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윤요한 목사 탈북민들로 부터 자유통일 감사상 수상
2월 5일 버지니아 버크에 위치한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탈북민들의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지성과 영성이 만나 '성령 플러그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창립 35주년 기념 부흥 성회 '파워플러그인 말씀과 성령집회'가 지난 3일(금)부터 5일(주일)까지 개최됐다. '성령이여 오소서'를 주제로 열린 집회에서 강사로 나선 장로회신학대학교 소… 통일교 일가, 육로로 방북해 김정일 조문 논란
통일교 일가 3인이 김정일 사망시 군사분계선을 넘어 육로로 방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미국 국적이다. 
훼드럴웨이 선교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리고 모두 45명 직분자 세워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는 지난 5일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가 진행됐다. 
[장보철 칼럼] 가르치기 힘들어지고 있는 결혼과 가족체계
필자는 학교에서 교수로 섬기면서 가지고 있는 하나의 철학이 있는데, 그것은 매 강의 때마다 오래된 이론과 더불어 가능한 2000년대 이후의 최근 이론과 사례들을 많이 다룬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현상들… 
감사상

“당신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2월 5일 오후 5시 버지니아 버크에 위치한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탈북민들의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재미탈북민의 사랑과 감사의 날 행사’는 그간 탈북자들을 위해 수고한 수잔 숄티(미 디펜스포럼 … 
[포토] 재미탈북민 주최 감사상 수상식
2월 5일 오후 5시 버지니아 버크에 위치한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탈북민들의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재미탈북민의 사랑과 감사의 날 행사’는 그간 탈북자들을 위해 수고한 수잔 숄티(미 디펜스포럼 … 
“할머니 할아버지, 음악에 사랑 담았어요”
지난 1월 29일(주일) 오후 3시 메릴랜드에 위치한 쉐이디그로브양로원에서 메릴랜드 락빌에 위치한 익투스교회(담임 이행준 목사) 유스(Youth)들의 음악회가 열렸다. 쉐이디그로브양로원은 학생들이 준비해 온 악기와 찬양, 워십…